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4월 30일 일시 무료앱 - 아이폰6 플러스 & 아이패드 에어2 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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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가운데 36% '악성코드/그레이웨어' 사용자 주의 필요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와 해킹에 매우 취약하다는 문제들이 거듭 제기되었지만 구체적인 수치가 알려진 적은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보안프로그램 전문 회사인 시만텍의 발표에 의하면 안드로이드 앱 가운데 악성코드와 스레이웨어 등, 주의가 필요한 앱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선, 악성코드는 안드로이드 앱 가운데 무려 17%를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대략적으로 추산을 하더라도 100만개 이상의 악성코드가 심겨진 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것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앱을 그저 다운받기만 하더라도 시스템이 감염되거나, 폰의 관리자 권한이 넘어가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행동을 몰래 추적하거나, 사용에 문제를 일으키는 그레이웨어 역시 230만개가 넘는 것으로 드러나며, 전체에서 무려 36%에 이르는 충격적인 결과도 발표했습니다.

사용자의 의도와 상관 없이 광고를 띄우거나, 몰래 정보를 추적하고 보관하고 전송하는 등 언제든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그레이웨어, 매드웨어는 더욱 많은 앱에 숨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소비자들은 보다 안전한 안드로이드폰 사용을 위해서 공식 앱 마켓에서 앱을 다운받기 이전에 리뷰를 볼 것을 추천합니다.
   


리뷰의 내용을 잘 살펴보고,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개발자의 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 앱을 내려받아서 사용하기 전에 검색을 통해서 문제는 없는지 알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무작정 여러가지 앱을 다운받고 방치하는 것도 좋지 않으며, 스마트폰 속에 민감한 개인정보나 사진, 메모들을 넣어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의 40%에 달하는 앱이 사용자의 의도와 달리 악성코드나 그레이웨어, 매드웨어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만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애플워치, 상황별 배터리 사용시간 정리 '최대 3일' 사용 가능


애플워치는 공개되기 무섭게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가장 컸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지난해 9월 공개 당시에는 배터리 타임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시 소문으로는, 애플이 충분히 만족할만한 배터리 타임을 보여주지 못해서 공개하지 못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는데, 공개된 애플워치에서도 루머와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에 실망한 소비자들도 많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애플워치는 하루에 한 번 충전을 해야만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작업을 하게 되면 사용 시간은 확 줄어들게 되는데요.

애플은 이번에 애플워치의 상세한 배터리 타임을 공개했습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전원 절약 모드로 사용할 경우 최대 72시간, 즉 3일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최대로 늘렸을 경우이기는 하지만 화면을 많이 보지 않고 가끔 시계만 확인하는 수준이라면 3일간은 배터리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시계를 주로 사용할 경우 사용 시간은 2일, 즉 48시간동안 유지가 되는데요. 다른 알림이나 추가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기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오래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디오를 재생할 경우 6.5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야외에서 가볍게 음악을 들으며 애플워치를 사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다만, 운동을 할 때에도 6.5시간이기 때문에 화면을 더욱 자주 보거나 자주 조작을 할 경우 실사용 시간은 더욱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통화 시간은 3시간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수치 자체는 낮은 것이 아닐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애플워치를 사용할 경우 급속도로 방전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애플이 바라는 것은 애플워치를 활용해서 생활에 보조가 되는 것이지, 주가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를 오랫동안 들여다보면서 게임을 하거나 웹서핑을 하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화면을 켜두고, 화면 밝기도 키워서 사용할 경우 배터리는 더욱 급속도로 줄어들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통화 시간보다도 화면을 켜서 사용할 경우의 사용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일반적인 상황임을 볼 때 애플워치를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러저러한 환경들을 고려하자면, 애플워치의 실사용시간은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서 매일 저녁 아이폰과 애플워치를 함께 충전해야 한다는 불편도 존재합니다.

실수로라도 충전을 못하는 날이라면, 아이폰은 살아남을지 몰라도 애플워치는 사용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애플워치를 위해서라도 잊지 않도 충전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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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구매 하루만에 '흠집' 구매 전 주의사항 3가지


애플워치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심심찮게 들려오는 소식 가운데 한가지라면, 액정의 파손보다도 외부 프레임의 흠집이나 찍힘이었습니다.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사파이어 글라스와 달리, 외부 프레임은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기 때문인데, 이것이 생각보다 흠집에 약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폰아레나를 비롯한 외국의 유명 언론사에서 보도한 자료들만 보더라도, 애플워치를 구매한 소비자들 가운데 상당수가 애플워치를 사용한지 짧으면 몇 시간만에 흠집이 발생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찍혀있거나 긁혀있는 모습에서 애플워치가 실생활에 사용되기에 지나치게 약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는 소비자들도 많이 있는데요.


이러한 문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제품은 애플워치 제품이며, 애플워치 스포츠 모델의 경우는 다소 흠집 문제로부터 벗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즉,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알루미늄은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흠집에는 스테인리스 대비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절대적인 강도는 스테인리스가 강할지 몰라도, 흠집이나 찍힘에 대해서는 알루미늄이 더욱 강한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아이폰이나 맥북, 아이패드가 알루미늄으로 된 것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과거 아이팟에서 적용된 스테인리스는 일상 생활 속에서 '바람만 스쳐도' 흠집이 난다고 할 정도로 흠집에 약한 모습을 보여줬듯, 애플워치의 스테인리스 역시 흠집에 약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더구나 애플워치의 디자인을 보자면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어떠한 장식이나 모양도 없이 동그랗게 마감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디자인이 결국 흠집이 더욱 도드라져 보이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시계와 같이 각이 져 있고, 여러가지 모양이 있다면 흠집이 다소 눈에 띄지 않을지 몰라도 애플워치의 스테인리스는 아무런 모양도 없기 때문에 바로 눈에 띄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애플워치 스포츠 모델의 경우 액정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고, 애플워치 모델의 경우는 스테인리스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는 셈입니다.

애플워치를 구매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것은
1. 애플워치의 액정은 애플워치 모델이 더욱 강하다.
2. 애플워치 스포츠의 알루미늄은 기스에 강하다.
3. 모든 애플워치는 깨짐에 약하다.



결과적으로, 애플워치를 구매하기 이전에, 원래 시계를 착용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생각보다 시계가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애플워치와 비슷한 크기의 시계를 계속 착용하면서 불편하지는 않은지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생각보다 무른 애플워치의 스테인리스, 바람만 스쳐도 기스가 나기 쉬운 재질로 인해서 비싼 애플워치에 생채기가 나지나 않을까 너무 조심스럽게 써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 것은 당연해 보이기도 합니다.



미국 언론 "애플워치 앱이 3천개라고? 대부분은 쓰레기"


미국의 유명 언론사인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애플워치의 앱이 수만 많을 뿐 실용성도 없고 중복되는 앱 밖에 없다며 대부분이 쓰레기라고 표현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를 위한 앱이 벌써 3,000개를 돌파했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일지 몰라도, 대다수는 실제로 사용할 일도 이유도 없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실제로 애플이 24일부터 출시했던 애플워치를 위한 앱을 보자면 그 숫자는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는데요. 애플이라는 브랜드로 인해서 대다수의 개발자들이 참여한 결과 무려 3,000개가 넘는 앱이 등록된 것입니다.

그러나 계산기 기능이나 주사위, 일반적인 시계나 알림 등 실질적으로 쓸모가 없는 앱들이 많아서 실용성이 낮다며 폭언을 하고 있습니다.



WSJ에서는 '직접적으로 말해서 대부분은 쓰레기앱들뿐이며, 무엇 때문에 주사위 앱이 23개나 존재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게임 앱들을 구동해보게 되면 화면의 크기가 작다는 것을 무시한 듯, 너무나 많은 내용을 담은 게임이 많다며 애플워치의 생태계가 현재로서는 황폐화되어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WSJ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직시하라면서 '여전히 스마트워치의 태동기에 불과하다는 증거'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 2세대를 기다리거나, 충분한 앱이 나올때까지 구매를 미뤄도 된다고 조언하기도 했는데요.
   


애플워치에서 사용이 가능한 앱이 3천개를 넘어선다는 것은 분명 긍정적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제작자들은 이 작은 화면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도 '왜' 사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데는 경험이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과 애플이 기대하는 것이 달랐기 때문일까요? 애플워치는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기 위해서 부단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워치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이미 아이폰으로 모두 할 수 있고, 또한 아이폰이 더 편리하고 잘하는 기능들도 많을 것입니다. 과연 우리가 애플워치에 기대하는 것은 무엇이고, 실제로 애플워치가 우리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6 엣지에 발목 잡히나 '생산부터 판매까지 문제 가득'


삼성전자의 올해 최대 기대작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전작인 갤럭시 S5 대비 상당한 이슈와,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의도와는 달리, 엣지를 통해서 색다름을 추구했던 것이 삼성전자의 발목을 잡으면서 생산 자체에 문제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생산 수율이 너무나 낮고, 생산 단가 역시 지나치게 높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해 더 비싼 가격을 받는 제품은 그에 따른 마진율을 높이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 S6 대비 갤럭시 S6 엣지의 가격이 높은 것은 높은 마진율이 아닌 높은 생산단가 때문으로, 수익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아 삼성전자로서는 이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합니다.



우선, 현재로서는 갤럭시 S6 엣지를 위한 커버 유리의 생산 공정을 개선하기 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을 하고 있는 갤럭시 S6 엣지 커버 유리는 기존의 평평한 원판 유리를 생산하는 방식과 다른 방식이 필요해서 더욱 복잡하고 단가가 높은 문제가 있습니다.

열에 노출시킨 다음, 이 유리를 변형하는 폴리싱 공정을 통해서 갈아내는 과정이 필요한데, 커버 유리를 만드는 비용 가운데 무려 70% 가까이가 모두 이 폴리싱 비용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기존의 평평한 유리를 만드는 것 대비 70% 이상의 비용이 더 들어가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수율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이렇게 폴리싱을 통해서 만드는 가운데, 미세한 주름이 생기는 등 불량률을 높이는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생산 능력은 한참 부족한 가운데,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더라도 생산 능력은 겨우 60%를 웃도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여 상당한 비용과 수율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바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6 엣지 생산량은 월 150만대 수준이었습니다. 즉, 3월부터 생산을 했다고 하더라도 4월까지 많아야 300만대의 생산밖에 하지 못했다는 것인데요.

이러한 생산량을 월 3~400만대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 삼성전자는 수율을 안정화시키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결국, 생산 수율의 문제와 단가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흥행에 빨간불이 들어올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생산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 거듭된 적색신호로 인해서 삼성전자로서도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과연 갤럭시 S6가 어떠한 기록을 보여줄지 이번 3분기를 기대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알루미늄보다 약한 스테인리스? 해결책은


애플워치를 구매하기 전, 알아야 할 것이 있다면 단연 이 제품의 '강도'일 것입니다. 애플워치 스포츠, 애플워치, 애플워치 에디션까지 3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이 가운데 액정의 강도로 보자면 애플워치 스포츠보다는 애플워치가 더욱 튼튼합니다. 사실상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차이가 나는데요. 이유는 사파이어 글라스 때문입니다.


   

지난번, 사파이어 글라스에 대해서 알아봤듯 (펼치기)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제품이기 때문에 기스나 흠집에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사파이어는 깨짐에는 상당히 취약하기 때문에, 일반 유리와 같이 충격이나 떨어뜨리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알루미늄보다도 애플워치에 적용된 스테인리스 스틸이 더욱 약하다는 것입니다.

스테인리스는 기본적으로 알루미늄보다 강하지만, 스크레치에 있어서는 알루미늄이 더욱 강한 면모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애플워치에 적용된 스테인레스 스틸은 316L로서, 수술 기구와 비슷한 수준의 강도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더 강한 스테인리스라고 하더라도 기스는 피하기 힘든데요.

스테인리스 자체가 기스가 발생하기 쉬운 만큼, 후속 조치에 대해서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다름아닌 7천원 수준의 메탈 광택제를 활용하는 것인데요.

   


이미 해외 매체에서는 이러한 메탈 광택제를 활용해서 기스가 발생한 애플워치의 스테인리스를 다시 광이 나게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의 스테인리스에 기스나 긁힘이 발생했을 경우, 이러한 메탈 광택제를 활용해서 다시 되돌릴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둔다면 구매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액정은 더 튼튼하지만 스테인리스의 긁힘은 알루미늄보다 더욱 약하다는 아이러니, 너무 다양해도 선택하기 힘든 애플워치 선택에 더욱 신중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애플워치, 실제로 사파이어 글라스로 만들었나?


애플워치가 공개된 이후,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것은, 이 전자기기가 과연 손목에서의 거친 환경을 어떻게 견딜 것인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도 애플워치 이전의 스마트워치에 대한 궁금증 역시 이와 같았는데요. 하지만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채택하면서 이러한 논란을 피해가는 모습입니다.


   

애플워치에 적용된 사파이어 글래스가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텐데요. 사파이어는 알려진대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은 물질입니다.

일반적으로, 흠집에 강한 소재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단연 사파이어가 으뜸이라는 평가가 나오게 되는데요. 사파이어 글라스 역시 여기에 속하게 됩니다.

이미 애플에서는 아이폰의 카메라 및 홈 버튼에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 애플워치의 경우 디스플레이 전체에 채택하면서 상당히 강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강한 유리라고 하면 '고릴라 글라스'를 떠올리게 되는데, 고릴라 글라스는 화학적인 반응을 이용해서 만들게 되지만, 사파이어 글라스는 인조 사파이어를 활용해서 만들게 됩니다.

사파이어 글라스의 경도가 높은 이유는 일반적인 유리와 달리, 결정의 구조나 모양이 일정하게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강한 경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파이어와 강화유리, 즉 고릴라 글라스를 비교하자면 사파이어의 경도는 1900에서 2200까지 이르지만, 강화유리는 500~600 정도에 머무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일반 강화유리 대비 3~4배에 이르는 매우 강한 경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적이고, 기스 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파이어가 특유의 빛을 가진 이유는 불순물이 섞여 있기 때문인데, 불순물의 종류에 따라서 파란 빛을 띄거나, 빨간 색을 갖게 됩니다.

물질의 단단함을 뜻하는 모스 경도를 보자면, 가장 단단하다고 알려진 다이아몬드가 모스 경도 10이며, 바로 다음이 모스 경도 9를 가진 사파이어입니다.

즉, 사파이어 글라스를 적용할 경우 흠집은 거의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매우 튼튼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파이어가 만능은 아닙니다. 사파이어 글라스의 경우 흠집, 기스, 긁힘에는 강할지 몰라도 깨짐에는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경도를 강하게 해주는 규칙적인 결정구조 때문인데, 이러한 구조는 유연성이 없어서 강한 충격에 바로 깨져 버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사파이어 글라스보다 고릴라 글라스가 더욱 뛰어난데요. 고릴라 글라스는 충격에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이지만, 사파이어 글라스는 충격에는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애플워치에는 우리가 기대하는 수준의 사파이어 글라스가 적용된 것일까요? 동영상을 보게 되면 바로 알 수 있는데요.




동영상에서처럼, 애플워치에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적용되어 있으며, 우리가 기대할 정도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애플워치 스포츠에 적용된 이온 액정이 아닌, 애플워치에 적용된 사파이어 글라스라면 안심하고 오래 사용해도 되는 것입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프레임을 맡고 있는 알루미늄이 사파이어만큼의 경도를 가지지 못한 만큼, 찍힘이나 기스가 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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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보다 배터리는 10배 더 오래, 가격 1/100 '비보 워치' 출시


애플워치는 분명 기념비적인 스마트워치로 기록에 남을지는 몰라도, 배터리에 있어서는 여전히 많은 불편과 불만을 가지게 만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없을 것입니다.

애플워치의 브랜드를 믿고, 또한 꾸준한 사후 지원을 믿고 비싼 돈을 지불하고 구매를 하더라도 결국 하루에 한 번은 꼭 충전을 해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을 없애버릴 스마트워치가 출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배터리가 애플워치 대비 10배나 더 오래 가는 스마트워치가 출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에이수스에서 공개한 비보워치(Vivowatch)는 5월부터 영국에서 판매가 될 예정으로서 배터리가 무려 10일이나 지속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시계와 비교를 하자면 한참이나 부족할지 몰라도, 이 시계가 스마트워치라는 점을 고려하자면 분명 상당한 장점이 될 것입니다.



해상도의 경우 128x128로서 390x312의 해상도를 가진 애플워치와 비교하자면 한참 부족할지 몰라도,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를 위해서 다소 해상도를 희생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또한 IP67등급의 방수와 방진을 지원하여 '6'등급에 해당하는 최대의 방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즉, 먼지가 내부로 유입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7'등급의 방수 성능으로서, 최대 1미터 깊이의 물 속에서 30분간 방수가 지속되는 정도의 성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벼운 샤워 정도는 가능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제품은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것이 아닌 몇몇 제품만을 지원한다고 하는데요.

갤럭시노트3를 비롯해 화웨이 아너6, 샤오미 홍미노트, 갤럭시S4 등 몇몇 제품과만 동기화를 제공하면서 판매에 상당한 제약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왜 동일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면서도 이러한 제약이 있는지는 몰라도, 현재까지 알려진바에 의하면 연결되는 제품에 제약이 있는 만큼, 구매를 고려중이라면 꼭 호환 여부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보워치(Vivowatch)의 최대 장점은 어쩌면 10일이나 가는 배터리보다도 195,000원밖에 안되는 가격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애플워치 에디션의 1,900만원 대비 1/100도 안되는 가격인 것이죠.

영국 출시 가격으로서, 119.99파운드에 판매되는 비보워치(Vivowatch)는 분명 애플워치는 가지지 못할 또 다른 소비층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스펙상 공개된 10일이라는 배터리 타임이 실사용 시간까지 이어질지 리뷰를 기다려봐야겠지만, 공개된 스펙에서도 이정도의 차이라면 상당히 편리하게 일주일 정도는 착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워치가 가지지 못한 또 다른 능력, 배터리 시간과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이 될 수 있을지, 5월 판매 이후를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