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5월 26일 금요일

[써보니+] ‘20개 증정’ 6,000원대 궁극의 가성비 케이스, 아트뮤 아이폰7 카드업 케이스를 만나다.


여름이 왔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봄은 황사와 미세먼지에 가려 보이지도 않더니, 며칠이 지났다고 또 여름이네요.

여름이 다가올수록 우리의 옷은 점점 더 얇아지는데, 주머니 속 짐은 그대로 푸짐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핸드폰과 지갑이 한 주머니씩 차지하고 있고, 자동차 키를 비롯해 몇 가지 소지품들이 주머니 곳곳을 차지하려는데, 여름이라 주머니라고는 바지 주머니 밖에 없으니 짐들이 다 들어가기도 어렵고 들어간다 해도 바지 모양새가 흐트러지곤 합니다.

방법이 있습니까, 가방을 들고 다니거나 짐을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몇몇 분들은 지갑이 차지하는 공간을 줄이기 위해서 지갑 겸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 케이스를 사용하시거나, 혹은 스마트폰과 케이스 사이에 카드나 현금을 조금씩 넣어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가성비 아이폰 케이스를 소개하려 합니다.

6000원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인데요, 사실 개인적으로 이 케이스를 처음 봤을 때 이 가격대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과연 어떤 케이스일까요?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 나만 아는 카드 보관소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카드를 보관하는 방식이 조금 독특합니다.

카카오프렌즈 카드 케이스로 유명한 슬라이드 케이스 형태를 하고 있는데요, 커버가 지갑처럼 구성되어 있는 다이어리 케이스와는 달리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후면을 위로 슬라이드 해서 홈이 파져 있는 카드슬롯에 카드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 형태의 장점이라고 하면, 카드에 접근하는 과정이 상당히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감이 깔끔해서 모르는 사람은 봐도 케이스가 변형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슬라이드로 열고 닫는 것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는데, 마치 옛 슬라이드 폰을 만지는 것처럼 폰을 옆에 두고는, 저도 모르게 케이스를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케이스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구조 상으로 슬라이드 커버가 카메라의 위치보다 높아야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두꺼울 수밖에 없는데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죠, 아트뮤 케이스는 두껍다는 점을 잘 이용한 것 같습니다.



완벽한 충격 방지를 위해 3단 보호 시스템을 갖추다.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단순히 두껍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딱 보면 느껴지는 것처럼 안전성이 뛰어나게 설계되어 있는데요, 충격 방지를 위해 3중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먼저 카드 보관을 위한 슬라이드 부분은 흔히 PC 소재로 불리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이 소재는 내충격성과 내열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은 TPU 소재가 덮고 있는데, 이 소재는 내구성이 강하고 탄성과 강도가 뛰어나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TPU 소재의 안쪽, 그러니까 스마트폰과 직접 맞닿는 부분에는 충격 방지 패턴이 새겨져 있어서, 총 3중으로 충격에서부터 스마트폰을 보호하기 위해 설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직접 폰을 떨어뜨려 보지는 못하고, 케이스만 바닥에 떨어뜨려봤는데, 공도 아닌 것이 계속 통통 튀어 오르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탄성력이 우수하다는 것이고, 이는 충격 흡수에 용이하다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 나에게 맞을까?
6천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은 누구에게나 맞을 것 같습니다. 편의성으로 보나 안전성과 내구성으로 보나 가성비 아이폰 케이스로써 손색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격에 혹해 제품을 구입하기보다는 자신에게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렇다면,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누구에게 적합할까요?

안전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폰을 자주 떨어뜨리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다이어리 케이스나 특이한 케이스들보다는 훨씬 슬림하지만, 슬림 케이스라 하기에는 조금 두꺼운 면이 있기 때문에 두꺼운 케이스가 익숙한 사람이어야 불만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주머니 속 짐을 최대한 줄이고 싶은 사람들, 케이스 위로 카드가 툭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기 싫었던 분들, 다이어리 케이스를 선호하지 않거나 카드를 꺼내기 위해 일일이 케이스를 벗기기가 귀찮았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착한 성능에 착한 가격까지 품은 아트뮤 카드업 케이스는 아이폰과 일체감 있는 세련되면서도 다양한 색상을 품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케이스를 고려 중이라면 장바구니에 슬쩍 넣어둘만한 가성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MACGUYVER.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863041&memberNo=5931703
http://www.artmu.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52&cate_no=9&display_group=1
http://www.artmu.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1351&cate_no=9&display_group=1
http://tv.naver.com/macguyver
https://www.facebook.com/macbible/posts/1909741935976014







[써보니+] ‘1대 증정’ 완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팔색조 매력의 애프터샥 트랙 티타늄



이어폰이라 하면 어떤 모양이 떠오르나요?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당연히 오픈형 이어폰이 떠올랐는데, 이제는 커널형 이어폰이 먼저 연상되는 듯 합니다.

최근 시중에 판매되는 이어폰을 보면 대부분 인이어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특유의 개방감과 청력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이유로 오픈형 이어폰을 찾고 있습니다.

문제는 오픈형 이어폰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도 대부분의 이어폰이 인이어 형태로 출시된다는 점입니다. 선택지가 현저히 줄어든 것이죠.



   

그래서 오늘은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고 있는 분들의 취향을 저격할, 그리고 오픈형의 아쉬움까지 극복해낸 독특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소개하려합니다.

이 제품은 골전도 이어폰으로, 그리고 생활 방수 스포츠 이어폰으로 이미 익숙한 애프터샥입니다.



애프터샥의 스펙은?
먼저, 애프터샥 TREKZ TITANIUM의 스펙을 다시 정리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프터샥 TREKZ TITANIUM은 36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닌 ‘골전도 이어폰’으로 리튬 이온 배터리를 통한 6시간 재생 및 1.5시간 완충이라는 편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오랫동안 재생이 가능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이면서 동시에 2시간도 소요되지 않는 빠른 배터리 타임을 가진 것이죠.




또한 10m까지 거뜬하게 들어볼 수도 있었고, 별도의 음성 가이드도 있어서 간편하게 사용하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프터샥 TREKZ TITANIUM의 누설 소음 최소화 기술이 마음에 들기도 했는데요. 버스를 타거나 지하철을 타는 등의 상황에서도 소리가 외부로 거의 유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운드를 위한 ‘다이나믹 스테레오 사운드’를 탑재했고, 생활 방수를 지원해서 비를 맞거나 땀에 젖어도 내구성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 또한 장점이 되어줬습니다.

일반적인 스포츠 헤드폰의 한계를 넘어선 기술이나 디자인을 접목한 애프터샥 TREKZ TITANIUM은 특허를 받은 트랜스듀서를 통해서 진동만으로도 소리를 광대뼈로 바로 전달했기 때문에 고막을 바로 거칠 필요가 없었고, 컬러 또한 블루 및 그린, 블랙과 그레이, 핑크까지 4가지로 다양했기 때문에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빠짐 없는 완성도를 지닌 제품이라 부를 수 있었습니다.



애프터샥, 무엇이든 붙이면 이름이 되다.
골전도 블루투스 이어폰, 방수 스포츠 이어폰, 넥밴드 이어폰으로 부를 수도 있고, 또한 백헤드 이어폰, 아웃도어 블루투스 이어폰, 고음질 블루투스 이어폰과 같은 매우 다양한 명칭들은 모두 애프터샥을 지칭할 수 있는 표현들입니다.

이처럼 애프터샥은 골전도 이어폰이라는 독특하면서도 단단한 정체성을 기반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바를 모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또 다른 명칭으로 애프터샥을 표현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완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애프터샥은 오픈형에 바라는 소비자들의 필요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오픈형 이어폰에서 느낄 수 있는 아쉬움들을 채워주기까지 합니다.




완전 오픈형 블루투스 이어폰, 애프터샥
먼저, 소비자들이 오픈형 이어폰에 어떤 점들을 바라는지 한번 생각해볼까요?

우선 귀가 편안해야 합니다.






물론 당장은 커널형 이어폰의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이 더 편안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귀가 느끼는 부담감으로 보자면 오픈형이 더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의 소리가 잘 들리면서 동시에 치찰음으로부터 자유롭기를 원할 것입니다.




애프터샥은 어떨까요?

애프터샥은 귀에 들어가지 않을뿐 아니라 귀를 막지도 않기 때문에, 그리고 사운드가 고막을 거치지 않고 귀로 직접 전달되기 때문에 오픈형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도 귀에 가해지는 부담이 현저히 줄어듭니다.




그리고 귀를 덮지 않는 구조 덕분에 외부의 소리도 잘 들을 수 있고, 구조 자체가 선의 형태가 아니라서 치찰음이 일어날 일도 적을 뿐더러 치찰음이 발생하더라도 골전도 이어폰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치찰음이 음악을 방해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독특한 착용 방식 때문에 오픈형 이어폰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귓속 압박 혹은 이물감으로부터 자유로워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오픈형 이어폰에서 커널형 이어폰을 경험하다.
애프터샥은 오픈형 이어폰을 바라는 소비자들에게 분명 만족스러운 경험을 해줄 것입니다.

그렇다면, 커널형 이어폰을 바라는 분들에게는 애프터샥이 추천 후보에도 올라갈 수 없는 것일까요?




이젠 놀랍지도 않은 것 같은데요. 귓 속에는 들어가지도 않는 골전도 이어폰인 애프터샥에서 인이어의 장점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커널형 이어폰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면은 차음성과 중저음의 울림입니다.




애프터샥의 구성품 가운데는 귀마개가 있는데요, 이 귀마개를 착용한 채 애프터샥으로 음악을 들으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넓은 공간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귀마개이니 차음성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고, 마치 인이어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것처럼 머릿속에서 사운드가 울리는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다 커널형의 아쉬움인 치찰음은 쏙 빠져있죠.




이처럼 애프터샥은 어떤 이어폰을 원하는 사람에게든 추천할만한 좋은 선택지가 되어주었습니다.

팔색조와 같은 매력을 품고 있는 애프터샥, 또 어떤 매력 포인트를 발견할 수 있을지 앞으로도 계속 사용해봐야겠습니다.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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