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증정] 삼성 갤럭시 북 S, 첫 번째 갤럭시 노트북 핸즈 온! 두께로 압도하는 모바일 PC 리얼 후기


삼성에서 갤럭시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도를 했습니다. 갤럭시 북 S라는 모바일 PC를 출시한 건데요. 태블릿에 이어 노트북에도 갤럭시를 사용하기 시작했네요.

삼성 갤럭시 북 S는 퀄컴의 PC용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cx 칩셋을 탑재했고, 모바일 기기처럼 Cat.18/13 LTE와 터치스크린을 지원한다는 것, 그리고 굉장히 얇은 두께와 더불어 최대 25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주요 특징입니다.




OS는 윈도우 10이 탑재되었고, 13.3인치 디스플레이에 961g 무게라는 부담 없는 신체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께가 11.8mm인데, 이건 진짜 역대급이네요.





램은 LPDDR4X 8GB, 메모리는 UFS 2.1 256GB, 배터리는 42Wh입니다. 마이크로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고, 충전은 PD 2.0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색상도 독특한데요. Earthy Gold와 Mercury Gray라는 이름을 가진 두 컬러로 출시됩니다.

갤럭시 북 S에 대한 기본적인 스펙 소개는 이 정도면 될 것 같은데요. 이제 실제로 사용해보고 테스트해본 소감을 전달드리겠습니다.




#1. 야외 사용성
갤럭시 북 S가 모바일 PC라는 컨셉에 맞는 노트북인 만큼, 야외 사용성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단 휴대성은 말 그대로 역대급입니다. 961g으로 가볍기도 가볍지만, 디스플레이의 베젤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두께가 1cm보다 아주 조금 두꺼운 수준이라, 공책 하나 수준의 휴대성이라고 보셔도 될 것 같네요. 매번 가방에 넣을 때마다 감탄하고 있습니다.




물론 속이 빈 것처럼 가벼운 느낌이 아닌, 얇게 압축한 느낌이라 가벼우면서도 단단함이 느껴져서 손으로 들 때 느낌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이렇게 계속 들고 있고 싶은 랩탑은 처음이네요.

그다음으로 배터리도 중요한데요. 스펙상으로는 최대 25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실사용은 그보다는 조금 낮았습니다. 







1시간 동안 ‘최대 밝기와 최대 스피커’로 유튜브 영상을 보니까 61%에서 48%로 총 ‘13%’ 감소한 건데요.

물론 이런 조건에서도 7~8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재생이 가능한 건 역대급이긴 하네요. 





화면 밝기는 350럭스 정도로 측정되는데요. 500럭스를 넘어가는 갤럭시S10의 최대 밝기 대비 어두운 편입니다. 웬만한 노트북들이 300럭스 정도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아쉽다고 볼 수는 없지만요. 다행인 건 전원선을 분리해도 최대 밝기는 동일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참고로 최대 밝기로 1시간 동안 영상을 재생했을 때 발열은 16.7도에서 26.4도로 ‘10도’ 정도 올라갔습니다.




또 PD 충전기로 충전해보니까, 12V 2.7A로 입력되었는데, 1시간에 70% 정도로 충전되는 속도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20V 1.5A로도 충전되었는데, 입력 호환성이 좋아서 PD 충전기만 있다면 비교적 쉽게 고속 충전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 충전 시간을 보려고 했는데, 실수로 잠깐만 놓치면 금세 완충이 되고 배터리 소진은 오래 걸려서 몇 번 시도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LTE 사용이 가능하니까 야외에 있을 때 급하게 처리해야 할 업무가 들어와도 바로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핫스팟을 연결하는데 불필요한 시간이 빼앗기지 않으니까 확실히 편하네요.

물론 이 경우엔 데이터 요금제를 구입해야 하니까 추가 요금이 발생하겠죠.



참고로 이번 포스트에서는 오랜만에 대박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데요. 갤럭시북S가 휴대성에서 큰 강점을 보이는 제품인 만큼,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 44mm 모델을 1분에게 증정해드릴 예정입니다.



#2. 생산성 및 엔터테인먼트
갤럭시탭 S가 대화면 모바일 기기에 펜을 더해 활용하는 방향성으로 나아간다면, 갤럭시 북 S는 키보드를 더해 업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사실 그냥 터치되는 노트북이죠.

우선 모바일을 태생으로 삼은 노트북답게 화면 터치감은 굉장히 좋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필적하는 수준의 반응속도인데요. 반응속도를 비롯한 전체적인 터치 경험은 아마 터치 노트북 중에서 거의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www.samsung.com/sec/eventList/galaxy_book_s/

디스플레이는 밝기가 그리 높진 않지만 빛반사가 적고 시야각이 높아서 실내에서 사용할 땐 전혀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요. 좌우 베젤뿐 아니라 하단 베젤도 얇고 화면 비율이 16:9여서 영상을 볼 때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또 가로로 넓으니까 좌우 분할로 멀티태스킹을 할 때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대신 세로 길이가 짧아서 한 화면에 많은 정보를 볼 수 없는 건 생산성에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화면 색감도 갤럭시 다운 느낌인데요. 화사합니다. 노트북 화면에서 갤럭시S10 같은 화사한 화면을 보니까 조금 신기하네요. 확실히 보는 맛이 있습니다.

스피커는 스마트폰보다 훨씬 완성도 있습니다. 음량 크기는 갤럭시S10이랑 크게 차이 나지 않는데, 소리의 힘과 입체감, 해상력은 한 수 위인 것 같습니다. 제가 리뷰해본 노트북들 중에서는 중상위권에 속하는데요. 이 얇은 노트북에서 이 정도의 소리가 나는 건 칭찬할만한 것 같네요.




하지만 소리의 방향이 전면으로 향하지는 않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이 부분은 디자인상 어쩔 수 없기는 하겠지만 아쉽게 다가오네요.

이제 키보드로 시선을 돌려보죠. 얇은 두께 때문인지 키감이 얕습니다. 그리고 약간 가볍기도 한데요.

이전 서피스 프로 키보드와 맥북 프로의 나비식 키보드 중간 정도의 깊이감에, 요즘 노트북의 키감을 더한 느낌이랄까요.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물론 맥북 프로의 나비식 키보드를 자주 사용하는 입장에선 오히려 깊이감이 느껴져서 괜찮았고, 오타도 거의 없었습니다. 일반 키보드에 비해 손에 힘이 덜 들어가는데요. 이건 삼성 디지털프라자 매장에서 꼭 만져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터치패드는 굉장히 부드러운데요. 그에 반해 아주 가끔씩 약간의 움직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쉽기도 했습니다. 평소엔 감도가 매우 우수합니다. 클릭감도 딱 적절하네요.


그런데 화면 터치 품질이 좋다보니까, 터치패드의 품질이 좋음에도 사용 빈도가 현저히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3. 모바일 연동성
갤럭시 북 S의 장점 중 하나는 다른 모바일 기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의 연동성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서드파티 어플을 사용해서 앱별로 동기화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갤럭시 북 S의 경우는 ‘갤럭시 플로우’나 ‘삼성 클라우드’, ’사용자 휴대폰’과 같은 서비스를 사용해서 사진이나 문자, 알림을 동기화하고, 스마트폰에서 보던 웹페이지를 노트북에 전송하고, 메모를 공유하는 등 비교적 간단하게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유기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휴대폰'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해보니까, 사진과 메시지, 알림이 연동되었는데요. 아이폰도 연동이 되긴 하지만 이 기능들은 지원하지 않고 폰으로 웹서핑하던 페이지를 갤럭시 북 S로 직접 전송하는 기능만 실행되었습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의 최신 스크린샷과 사진이 25개까지 연동되었습니다.

하지만 몇몇 기능은 국가나 통신사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르다는 점은 알아둘 필요가 있겠네요. 저도 업무에 활용할 용도로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찍는 경우가 많은데, 전송 어플을 사용하지 않고 동기화만 하면 바로 사진을 가져와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습니다.





갤럭시 북 S를 사용해서 메시지를 바로 전송해볼 수도 있고, 스마트폰으로 오는 알림을 바로바로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업무에 필요한 스마트폰 작업을들 대부분 노트북 안에서 끝낼 수 있는 건데요.

업무에 완전히 최적화되어 있어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유용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기능은 국가나 통신사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르다는 점은 알아둘 필요가 있겠네요.




#4. 퍼포먼스
이 노트북으로 고사양 게임을 하길 원하시는 분은 없겠지만, 태생이 모바일인 만큼 퍼포먼스에 대한 걱정이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고사양 작업을 하기엔 무리가 있고 그에 비해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반응속도가 굉장히 빠릅니다.





벤치마크는 패스마크와 크리스탈 디스크 벤치마크로 진행했는데요. 패스마크의 3D 점수와 메모리 점수는 도중에 오류가 나서 정확하지 않았습니다.

패스마크는 CPU 4,079점 / 디스크 6,558점을 기록했는데요. 




2세대 AMD Ryzen 5 3500U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했던 노트북의 CPU 점수가 3275점이었고, Intel Core i5-8265U를 탑재한 노트북은 7912점을 기록했었습니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벤치 점수가 낮죠.


크리스탈 SSD 벤치에서는 최대 읽기 [1,911MB/s] / 쓰기 [432MB/s] 속도로 측정되었습니다. 쓰기 속도도 일반 SSD 수준이긴 합니다. 하지만 더 빠른 읽기 속도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많이 나는 점은 조금 아쉬운 것 같네요. 



반면 실사용 소감은 충분히 만족할만했는데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사용할 때의 쾌적함이랑 유사합니다. 가벼운 문서 작업과 유튜브 시청, 웹서핑, 속도 테스트와 같은 멀티태스킹 정도는 버벅거림 없이 부드럽게 구동되었는데요.

최대 퍼포먼스는 아쉬운 게 사실이지만, 가벼운 작업에서의 체감 속도가 빠르다 보니 실사용에서는 만족도가 제법 괜찮았습니다.




#5. 사전 알림 신청
이건 제품 리뷰와는 상관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혹시 구입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라 잠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닷컴에서 단독 사전판매를 진행하는데, 지금 사전판매 알림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신청한 분이 삼성닷컴에서 사전 구매를 할 경우 CJ 기프티콘 1만 원권도 증정한다고 하니까 참고해보세요.

https://www.samsung.com/sec/eventList/galaxy_book_s/



#6. 총평
갤럭시 북 S는 일반적인 노트북과 방향성이 완전히 동일한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대 퍼포먼스는 확실히 일반 노트북보다 부족해서 고사양 작업을 할 노트북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업무나 엔터테인먼트 용도 내에서는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마치 갤럭시S10과 같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노트북화 해놓은 것 같습니다.

갤럭시S10을 사용하면서 느리다고 생각했던 적이 없는 것처럼 그 정도 작업 내에서는 충분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훨씬 더 넓은 화면과 키보드로 더 생산적인 멀티 작업, 더 쾌적한 미디어 활용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든 건 디자인적인 부분인데요. 스마트폰에서 디자인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처럼 이 갤럭시 북 S도 디자인에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풀 메탈 소재를 적용하면서도 무게는 961g이고, 11.8mm 두께이지만 디스플레이 상판이 휘어진다거나 터치패드를 강하게 누르면 하판이 들썩이는 것 같은 내구성의 아쉬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가벼운데도 한 손으로 힌지를 80도 이상 펼칠 수 있었습니다.




아직 가격을 모르기 때문에 가성비에 대해 논할 순 없지만, 분명 이 제품의 가치는 가성비가 아니라 사용자 경험일 겁니다.

단지 스펙표만 보는 게 아니라 갤럭시 북 S를 직접 손에 들고, 화면을 열고, 디스플레이를 터치하고 키보드를 타이핑해봐야만 제대로 된 점수를 줄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컨셉이 차별화된 제품인 만큼 갤럭시 북 S의 구입을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리기는 어렵지만, 앞서 소개 드린 장점을 원하셨던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실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무엇보다,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직접 만져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기존의 터치 노트북과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이죠. - MACGUYVER.


https://www.samsung.com/sec/eventList/galaxy_book_s/

마지막으로, 이벤트 진행 정보를 한 번 더 알려드립니다! 갤럭시북S가 휴대성에서 큰 강점을 보이는 제품인 만큼,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언더아머 에디션 44mm 모델을 1분에게 증정해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갤럭시북S를 갖고싶은 이유를 ‘솔직한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이벤트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
1. 유튜브 영상이 추가되면 유튜브에도 댓글을 남겨주세요.
2. 맥가이버 리뷰 채널을 구독하고 유튜브 아이디를 댓글에 함께 남겨주세요. (바로가기)
3. 포스트 및 유튜브를 공유한 다음, 링크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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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정] 전동안마기 테라건 ‘808 마사지건’ 초당 3,300번 진동으로 피로 해결하는 방법!


키보드 타이핑을 자주 하고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보면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오랫동안 앉아 있어서 허리가 뻐근한 경우도 많은데요.

이럴 때면 마사지의자가 간절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공간의 제약과 어디서나 활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한계가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808 마사지건은 어떤 차별화 포인트가 있는지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전동안마기 테라건은 언제 어디서나 원할 때 바로 마사지를 할 수 있어서 편의성이 상당한데요.

808 마사지건은 특히 초당 3,300번의 진동으로 피로를 속에서부터 풀어준다는 장점이 느껴졌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808 바디건은 2분에게 증정해드릴 예정이기 때문에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격은 할인된 149,000원이고, 블랙과 실버 2가지 컬러가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KC 인증을 받아서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습니다.




소음은 44dB인데, 모터 소리가 크지 않고 가까이서만 들렸기 때문에 밤에 사용하는 것도 전혀 부담이 안되었는데요.

무게는 1kg 수준이라 오랫동안 들면 부담은 있겠지만, 기존 제품 대비 50% 정도는 더 가벼워져서 체감 무가는 더욱 낮은 편이었습니다.





808 마사지건 전동안마기는 팁이 6개나 포함되어 있고, 현재 구매 이벤트로 이동 케이스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실용적이었는데요.

충전 방식으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해볼 수도 있고, 단계가 20가지나 되기 때문에 목적에 따라서 디테일하게 활용해볼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실구매자 평가도 다양했는데요.

 - 타격감이 기대 이상이네요.
 - 굳이 해외 제품을 비싸게 구입할 필요가 없네요.
 - 여러 마사지 툴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전용 가방이 제법 튼튼하네요.
 -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더라고요.
 - 무게가 상당히 가볍네요.
 - 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마음이 놓입니다.
 - 처음에는 고무 냄새가 나더라고요.
 - 거치대가 없는 건 살짝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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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직접 808 마사지 건 전동안마기를 사용해본 소감은 상당히 유용하기도 하고 진동이 생각보다 엄청 강력해서 목적에 맞게 사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 마사지의자는 공간을 엄청 많이 차지하지만 마사지건은 휴대성도 높고 성능이 뛰어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어느 부위에나 서용이 가능한데, 툴이 다양해서 최적화된 마사지를 활용할 수 있더라고요.




 - 운동 이후에 근육을 풀어주거나 운동 전에 워밍업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이었는데요.

 - 일상적인 통증이 계속될 때 평소에 조금씩 사용하니까 상당히 유용한 제품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터치 방식이라 사용할 때 편리하기도 하고 간편하게 20단계까지 조절할 수도 있어서 편의성에 높네요.





 - 가방이 있어서 휴대성이 좋았는데요. 대신 가방의 크기는 제법 있는 편이어서 여행 시에 휴대하려면 공간은 제법 차지할 것 같더라고요.

 - 전체적인 재질감은 나쁘지 않지만 공구와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서 디자인 자체는 ‘기능성’에 집중한 느낌이었습니다.





 - 툴 교환은 당겨서 빼고 눌러서 고정하는 방식이라 정말 편했는데요. 그러면서도 툴을 놓치거나 실수로 튕겨나가지 않아서 괜찮았습니다.

 - 척추 라인에 맞춰진 툴은 처음이었는데요. 정말 허리와 등이 시원하게 마사지되는 느낌이라 만족스럽네요.








 -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툴도 유용했고, 좁은 툴도 있어서 발바닥 지압 효과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어린아이들이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해 보였고, 관절이나 머리, 약한 피부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미리 주의사항을 확인해야 했습니다.




 - 팔이 안 닿는 부분은 마사지가 힘들기도 했고, 온몸을 마사지하려면 제법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 진동 강도가 높아질수록 손떨림도 심해지기 때문에 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잡고서 사용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마사지건 테라건은 점점 더 많은 제품들이 등장하고 출시되는 것 같은데요. 808 마사지건 전동안마기는 정말 기대 이상의 진동과 목적성이 뚜렷한 장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필라테스나 헬스, 운동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유용할 것 같았는데요.




주부나 부모님들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서 808 마사지건 전동안마기는 다방면으로 유용한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2분에게 808 마사지건 전동안마기를 증정해드리는 이벤트가 포스트 단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첨 힌트는 이 제품의 장점 2가지와 기대되는 점 1가지를 함께 적어주시면 됩니다. 또한, 맥가이버 리뷰 채널을 구독하시면 보다 높은 당첨 확률이 있으니까 구독 부탁드립니다.

맥가이버 유튜브 리뷰 채널 구독 시 구독하신 유튜브 아이디를 포스트 댓글에 함께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초당 3,300번이라는 엄청나게 빠른 진동까지 경험할 수 있는 808 마사지건 전동안마기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배너를 통해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참고해보세요.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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