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7월 17일 수요일

[증정]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 추천, 노트북처럼? 360도 회전 FLY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수많은 케이스들을 접해봤는데요. 문서 작업할 일이 많다 보니 일반적인 아이패드 케이스보다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가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하지만 키보드 기능에 더해 다양한 기능들까지 품은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요. 이번에 FLY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를 리뷰 할 기회가 생겨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FLY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 위주로 사용해 보았는데요. 어떤 편의성을 주었는지 실사용 해본 경험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를 5분에게 증정해드리는 이벤트가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1. 주요 스펙
가격 : 80,000원 (16% 할인 / 한글 각인 5,000원)
컬러 : 블랙, 실버, 골드, 로즈골드
소재 : 메탈 재질 (알루미늄 키보드)
무게 : 740g
키보드 : Scissor-switch 키보드
회전 : 360도 회전
폴딩 : 180도 앵글
LED : 7가지 컬러의 키보드 백라이트 및 3단계 밝기 조절
애플펜슬 거치 : 아이패드 11인치 케이스만 가능
충전 : 마이크로 5핀 충전
전원 on/off 버튼
스마트 커버 기능




#2. 디자인
먼저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를 살펴보게 되면 심플한 디자인을 품고 있는데요. 어디 하나 튀는 곳 없이 무난하며 메탈 재질감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후면 애플 로고 부분이 뚫려 있지 않으며, 나머지 아이패드 10.5형, 아이패드 9.7형 키보드 케이스는 애플 로고 부분이 뚫려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ggamma/products/4364569396


컬러는 아이패드 기종에 따라 조금 다른데요.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블랙, 실버, 골드, 로즈 골드 4가지 컬러가 있으며, FIY F360 아이패드 프로 10.5 키보드 케이스와 FIY F180 아이패드 9.7 키보드 케이스는 위의 4가지에 레드 컬러가 하나 더 있죠.

키보드는 아이패드 11인치 케이스의 전체 컬러에 화이트 키보드가 적용되었고, 아이패드 10.5형, 아이패드 9.7형 케이스는 케이스 컬러와 키보드 컬러가 동일합니다.




#3. 각도 조절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를 구매하려고 살펴보면 각도 조절이 다양한 케이스가 흔하지는 않죠. 대부분의 제품들은 각도 조절이 2~3단계로 제한적이고 불가능한 각도가 많아 사용성에 있어 아쉬움을 주는데요.

FLY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는 모든 각도 커버가 가능합니다. 360도 회전이 되고, 180도 폴딩 기능이 있어서 키보드 기능뿐만 아니라 거치대로서의 장점도 크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세로 거치가 되지는 않기 때문에 세로로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가로로 사용하는 일이 많아서 큰 아쉬움으로 남지는 않았는데요.

튼튼한 힌지 덕분에 많은 회전 시에도 불안감은 없었습니다. 각도 조절을 섬세하게 그리고 다양하게 해볼 수 있다는 건 당연히 큰 장점이 되는 것 같네요.




#4. 키보드
FLY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의 키감은 아주 부드러웠는데요.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 비교해보자면 통통 튀는 반발력은 정품 케이스가 더 나은 편이고, 깊이감이나 키보드를 치는 손맛은 FLY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가 더 나은 편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FLY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는 키보드 간격이 좁기 때문에 오타가 잘 날 수는 있는데요. 특히나 쉬프트 키나 백스페이스키는 위치가 손에 익지 않아서인지 오타가 잘 나더라고요.






키소음은 거의 없는 편이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키스킨을 씌우면 더욱 작게 들려서 독서실에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사용이 가능해서 키보드는 +a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5. 편의성
우선 페어링 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의 전원을 켜고 fn+C 키를 누른 후 아이패드 블루투스 기기 검색을 하게 되면 아이패드에서 키보드 케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쌍으로 연결하면 완료입니다.

전원 on/off 버튼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두어서 배터리를 절약해 볼 수도 있겠네요.




기능키의 사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복사 : Command + C
붙여넣기 : Command + V
전체 선택 : Command + A
잘라내기 : Command + X
한영 전환 : Fn + space
검색 기능 호출 : Command + space
홈 화면 보기 : Command + H
앱 전환 : Command + tab
화면 캡쳐 : shift + Command + 3
Tip : 사용 중인 창에서 'command' 키를 길게 누르면 해당 단축키가 표시됨


노트북에 버금가는 단축키 사용으로 문서 작업 시나 여러 작업들을 할 때 편리한 사용성을 줍니다.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도 탑재하고 있는데요. 밝기는 3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7가지의 컬러를 품고 있어서 취향껏 선택해 볼 수도 있죠.

추가적으로 스마트 커버 기능도 있는데요. 사용하다가 그냥 닫아도 아이패드 화면이 저절로 꺼지기 때문에 편의성을 더욱 높여주더라고요.




#6. 실구매자 평가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의 경우 컬러감이 예쁘며, 키감이 좋다는 의견과 함께 한글 자판은 추가하는 게 낫다는 평가와 화면 돌아가는 게 편하지만 무겁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 9.7형의 경우는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이 좋으며, 기능키가 있어 편리하지만 탈착이 힘들다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 10.5형도 키스킨이 있어 도서관에서 사용해도 좋지만, 손이 큰 사람은 키보드 사용이 답답할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무겁다, 키감이 좋다, 컬러감이 예쁘다, 기능키가 있어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7. 실사용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 1:1로 비교해봤습니다.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의 무게를 재어보니 617g으로 측정되었는데요. 300g인 아이패드 프로 정품 키보드 케이스에 비해 두 배나 묵직한 무게감을 보여줍니다.

가격은 80,000원으로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 가격인 219,000원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었는데요. 가성비에서는 장점이 큰 것 같네요.





애플 펜슬은 키보드 좌측에 꽂아 보관할 수 있는데요.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 마찬가지로 애플 펜슬을 사이드에 붙여 둘 수도 있어 좌측에 보관할 일은 많이 없었습니다.

물론, 별도로 꽂아서 보관할 경우 실수로 떨어뜨릴 일이 없다는 점에서 만족스럽더라고요.





배터리의 사용 시간은 놀랍습니다. 무려 350시간이나 되는데요. 충전이 필요치 않은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는 비교가 힘들겠지만, 충전식 키보드 케이스치고는 꽤 넉넉한 사용 시간인 것 같습니다.

충전은 마이크로 5핀 충전으로 따로 충전이 필요하지 않은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와 비교 시에는 번거로운 점이 있는데요. 물론 배터리 정보는 1% 단위로 아이패드 위젯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니까 편리했습니다.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는 2단 정도만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불편했는데,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360도 회전에 180도 폴딩으로 편리한 사용성을 주더라고요.

다만 각도를 뒤로 넘기면 넘길수록 아이패드의 무게 때문인지 거치대가 버티지를 못하고 뒤로 스르륵 넘어가더라고요.





또한 화면 부분과 키보드가 따로 분리가 되지 않아 아쉬웠고, 아이패드 탈착이 조금 힘들다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내구성 부분에 있어서는 단단하고 스크래치도 많이 안 나는 재질이라 안심이 되었는데요. 힌지 부분을 많이 사용하다 보면 헐거워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기는 하더라고요.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의 내구성은 가격 대비 좋아 보이지는 않은데요. 충격에 취약하고 보호 성능은 전, 후면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는 편이라 매우 조심스럽게 사용해야 하죠.

마지막으로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아이패드 정품 키보드 케이스에는 없는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을 품고 있어 어두운 곳에서 사용할 때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컬러가 7가지나 되기 때문에 독창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밝기 조절도 가능한 점도 인상적이네요.


✎ 심플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를 품고 있는 FLY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

✎ 생각보다 탈착은 조금 힘든 편이었는데요.

✎ 기본 제공되는 키스킨과 애플 펜슬 거치대가 있어 편리했습니다.

✎ 360도 회전에 180도 폴딩으로 각도조절이 되어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었는데요.

✎ 키보드는 백라이트 기능을 품고 있었죠.

✎ 키소음은 거의 없는 편이었고, 키감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요. 다양한 기능키까지 활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사용 시간이 길어 잦은 충전이 필요하지 않았고, 배터리 정보는 아이패드 위젯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 편리했던 키보드 케이스였습니다.



#8. 총평
오늘 살펴본 FLY 아이패드 11인치 키보드 케이스는 다양한 기능키, 다채로운 컬러감, 놀라운 키감과 사용 시간을 보여준 제품이었는데요.

자유로운 각도 조절과 준수한 키감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아이패드 키보드 케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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