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10월 19일 토요일

[증정] 아이폰11 투톤 컬러 케이스? 이런 컬러감은 처음, 나하로 아이폰 리얼슬림 케이스 후기


아이폰11 퍼플과 아이폰11 프로 맥스 스페이스 그레이를 사용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오묘하게도 둘은 다른 느낌이 든다는 점인데요.

퍼플은 무언가 산뜻하고 예쁘고 눈길을 끌지만 고급스럽지는 않고,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스페이스 그레이는 고급스럽고 멋지기는 한데 너무 묵직한 느낌인거죠.






그래서 한쪽은 세련미를 더할 필요가 있었고, 다른쪽은 무게감을 낮춰줄 필요성이 있더라고요.

선택 포인트는 아래와 같았는데요.




*투명 케이스와 컬러 케이스가 함께 있을 것
*편하게 탈착이 되면서 충격 보호도 가능할 것
*디자인이 눈길을 끌면서 질리지 않을 것




위와 같은 포인트에 맞는 제품을 발견해서 소개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나하로 갤럭시노트10 케이스와 같은 시리즈인데요.

오늘은 나하로 아이폰11 리얼슬림 케이스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주요 스펙
가격은 7,400원 선이고, 5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구성해볼 수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노트10 케이스에서도 그랬지만 은은한 화이트 & 컬러 디자인이 괜찮았습니다.

완전히 다른 컬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블루퍼플이나 핑크옐로우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네요.




두께는 0.7~0.8mm 수준으로 매우 얇은 편이고, 실물 아이폰11과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를 가지고 금형이 제작되었다고 하니까 핏감이 끝내주더라고요.

투명도도 높았고, 카메라가 0.2mm 높게 설계되어서 충격을 예방하는 점이나 화면보다 0.2mm 더 높아서 화면도 보호하는 점은 생폰을 좋아하는 저에게도 좋은 대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2. 디자인 평가
전체적인 디자인은 심플하고,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하나 있다면 측면에 미끄럼 방지를 위한 처리가 되어 있는데 최대한 심플하게 한다고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매끈한게 더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

컬러감은 다양했는데요. 화이트 & 컬러 투톤 구성은 무난하면서도 색다른 느낌이라 아이폰의 원컬러 디자인에서 어떤 조합으로 사용하든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더라고요.



https://smartstore.naver.com/haro77/products/4667741954

가볍다는 점도 좋았고, 슬림하고 핏감이 좋은 것도 인상적이었는데요. 무엇보다 마감도 나쁘지 않아서 손맛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타공홀이 정확해서 꼭 맞춰볼 수 있었고, 무음 버튼 사용도 편리했는데요. 버튼은 전체적으로 적당한 압력이 있어서 불편하지도 않고, 실수로 눌려지지도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유막 현상이 없으니까 깨끗하게 사용이 되는 제품이더라고요.




#3. 실사용 소감
직접 사용했을때 느낌이라면 탈착이 정말 쉬워서 그냥 가벼운 옷을 입었다가 벗는 느낌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쉬운 탈착이 되는 케이스를 선호하는데요. 집에서는 생폰으로 사용하고, 밖에서는 케이스를 씌워서 보호 성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죠.




측면이 쉽게 뜬다는 점은 아쉬웠는데요. 조금 더 쫀쫀했으면 하는데, 측면은 쉽게 벌어져서 여기로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는거죠.

물론 굳이 벌리지 않으면 괜찮지만 쉽게 벌어지는 점은 아쉽네요.




모서리는 에어홀이 있어서 충격을 보호해줬는데요. 범퍼 케이스나 어깨뽕이 엄청 튀어나온 제품보다는 이런 컨셉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폰을 부드럽게 감싸는 디자인이면서도 충격 보호 성능을 가볍게 더했기 때문이죠.




물론, 직접 써보니까 무릎 높이 정도는 괜찮은데 허리 이상은 다소 부담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는 있더라고요.

이건 아이폰11 시리즈가 전체적으로 더 무거워져서 같은 높이에서도 충격을 더 받기 때문이니까 아이폰 탓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도 문제가 없었고, 그립감도 기대 이상이라 만족스러웠는데요. 알아두셔야 하는 점이라면, 일부 강화유리와는 호환이 안될 수 있다는 점이죠.

화면 보호를 위해서 살짝 튀어나와 있으니까 감안하셔서 강화유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4. 추천 사용자

사실 저는 생폰을 좋아합니다. 생폰의 손맛과 만족도는 어떤 케이스도 흉내낼 수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미 화면에 스크래치가 미세하게 나버린 아이폰11 프로 맥스를 보면서 200만원짜리를 이렇게 써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국 기기를 보호하고 싶은 분들, 화면도 가볍게 보호하고 싶은 분들, 마음 편히 어딘가에 내려놓고 싶은 분들, 다른 사람이 만질 때 마음을 놓고 싶은 분들, 야외 활동이 많은 분들이라면 이 제품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댓글 이벤트 힌트를 드리자면, 이 제품에 기대되는 점 3가지와 함께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새로운 아이폰11 시리즈와 함께 사용할 첫번째 케이스로, 나하로 아이폰11 리얼슬림 케이스도 좋지 않을까 하네요. - MACGUYVER.


https://smartstore.naver.com/haro77/products/4667741954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6542223&memberNo=5931703
https://youtu.be/yVs4bObIFI4










2019년 10월 18일 금요일

[증정] USB 허브 끝장판, 이걸 다 넣었다고? 맥북 USB 허브 위키오 허브젠더 6종 시리즈


애플이 추구하는 '오늘 만나는 미래'에는 언제나 그렇듯 필요치 않은 불편함을 전달합니다. 심지어 일부 맥북은 단자가 겨우 '하나'인 경우도 있었죠.

노트북이라고 하기에는 충격적인 단자 구성에 할 말을 잃은 것은 저뿐만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더 이상 여유 단자가 없다는 사실은 이 제품이 과연 노트북이 맞는지를 의심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맥북 프로는 최대 4개의 단자로 확장성을 제공하지만, 기존 단자와의 호환성은 소비자 책임으로 떠넘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USB 허브는 사실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사진 촬영과 영상 편집을 자주 하는 저로서도 당장 SD카드 리더기의 부재로 인해 젠더가 필수적이기 때문이죠.

바로 이런 이유로, 오늘은 USB 허브 끝장판이라고 하는 위키오 허브젠더 6종 시리즈를 가져와봤습니다.




또한 이벤트도 준비했는데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가운데 총 5분을 선정해서 1분에게는 69,000원 상당의 CRH001 모델을, 3분에게는 29,000원 상당의 CRH003 모델을, 1분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을 드릴 예정입니다.

본문 속에 나오는 댓글 이벤트 힌트와 함께 댓글을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을 높이실 수 있으며, 유튜브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함께 참여해보실 수도 있습니다.




#1. 차별화 포인트
우선, USB 허브로서 차별화 포인트가 있어야겠죠? 위키오 USB 허브 C타입 허브젠더는 아래와 같은 단자를 지원합니다.

USB-A Port
USB-C Port
HDMI Port
VGA Port
MicrosSD Card
SD Card
Ethernet Port
Type-C PD 3.0
Type-C Power Delivery 100W





정말 많은 단자와 기능을 제공하는 거죠. 물론 모든 모델에 단자가 동일하게 제공되는 것은 아니지만, 모델별로 세분화가 되어서 원하는 기능만 선택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장점이 되더라고요.
 

이를테면, 화면 확장이 필요 없지만 VGA와 HDMI 단자를 갖추는 것은 공간만 낭비하기 때문이죠.




위키오 USB 허브 C타입 허브젠더에는 P.D 3.0 Fast Swap Role을 지원하는데요. 대다수의 USB 허브가 가진 단점을 해결해주더라고요.

USB 저장 장치를 연결해도 기기 충전이 끊어지지 않는 기능인데요. 안정적인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동시에 된다는 장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wickio/products/4656193833

이외에도 HDMI와 VGA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고, SD 카드 슬롯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했는데요.

C타입 포트로 최대 100W 전력 전송도 가능하니까 말 그대로 올인원 사용이 되는 거죠.

43가지 안전 테스트를 거쳤고, 빌트인 케이블로 휴대성까지 더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2. CRH001 모델
가장 먼저 위키오 USB 허브 C타입 허브젠더 가운데 최고 모델인 CRH001을 살펴보자면 69,9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비싸다고 생각되지만, HDMI로 4K 출력까지 가능하고, 동시에 VGA 포트로 FHD 출력이 가능해서 이만하면 멀티미디어, 작업용으로 손색이 없더라고요.






실제로 사용해보니까 이 제품 하나면 아쉬울 게 없는 모든 단자를 갖추고 있어서 유용하기도 했는데요.

SD 카드나 빌트인 케이블, C타입 지원에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3. CRH002 모델
가장 저렴한 모델인데요. 22,900원의 가격으로 USB-A 단자 3개와 SD 카드 리더를 지원하는 거죠.

아쉬움이라면 C타입 전원 공급 기능이 없다는 점인데요. 대신 슬라이드 방식으로 연결이 간단하다는 점과 맥북에 착 붙어서 일체감이 높더라고요.






C타입 단자가 하나뿐인 맥북이 아니라면, C타입 단자 하나로 확장이 가능한 CRH002도 나름 괜찮은 선택지가 아닐까 합니다.



#4. CRH003 모델
이어서 전원 공급을 추가한 CRH003 모델은 29,900원이었는데요. 100W까지 전원 공급이 가능해서 맥북 프로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크기는 같지만 충전 기능을 더했고, 대신 USB-A 단자가 2개로 줄었기 때문에 필요성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C타입 단자가 넉넉하지 않은 제품에 적합하겠네요. 특히 002와 003 모델은 슬림하기도 하고 슬라이드 방식이라 아이패드 프로와 사용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5. CRH005 모델
이제 추가 기능을 더한 모델로 넘어가 보자면 51,900원의 가격을 가지고 있는 CRH005 모델도 있습니다.

왜인지는 몰라도 004를 건너뛰고 바로 005로 넘어왔는데요. HDMI 단자를 더해서 화면 출력이 가능해진 제품이더라고요.





빌트인 케이블로 편의성이 높기도 했고, 혹시나 케이블이 손상되더라도 케이블만 교체하면 되니까 안심이 되기도 했는데요.

크기는 다소 커졌지만 짙은 컬러감이 개인적으로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6. CRH006 모델
다음으로 61,900원의 가격을 가진 CRH006 모델이 있는데요. 이 제품은 HDMI 단자에 더해서 1기가 유선 인터넷 단자를 품었더라고요.

무선 환경이 좋지 않은 곳이거나, 유선으로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를 제공해준 거죠.





대신 SD카드 리더기가 제외되었다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7. CRH007 모델
63,900원의 가격을 가진 제품으로, 화면 출력용 단자가 모두 사라지고 대신 USB-A 단자가 3개와 1기가 광랜 단자를 품으면서 실용성을 겸비했는데요.

아마도 화면 출력만 제외하자면 가장 만족스러운 구성의 USB 허브가 아닐까 싶더라고요.




#8. 실사용 소감
무선 마감이 끝내줬는데요. 손에 걸리는 곳이 없다는 장점에 더해서 맥북 프로와 동급의 손맛까지 주니까 만족스러운 거죠.

또한 최대한 미니멀리즘을 구현하려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더라고요. 위키오라는 로고와 간략한 이미지 설명을 제외하자면 군더더기가 없는 거죠.





빌트인 및 슬라이드 방식의 케이블을 적용한 점도 좋았고, 단자 사이 간격도 넓어서 편하게 사용이 가능했는데요.

발열도 생각보다 거의 없었고, 알루미늄 재질이라 발열 관리가 잘 되는 점도 만족스럽더라고요.





단자 압력은 적당하고, 모델별로 단자가 뚜렷하게 구별되어서 원하는 목적대로 선택해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는데요.

일부 제품의 끝부분이 살짝 튀어나온 점이나, 002와 003 모델은 맥북의 오른쪽에 연결할 때 높이가 달라서 애매하기도 한 점은 아쉽더라고요.





또 C타입 단자를 다른 단자로 변환해주는 기능 위주이기는 하지만, C타입을 확장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았는데요.

충전을 위해서 C타입 단자를 사용하면 더 이상 여유 단자가 없기 때문이죠.





또한 연결 방향에 따라 살짝 튀어나오기도 해서 옆에 있는 단자 사용에 간섭이 있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송 속도도 나쁘지 않고, 기기적인 완성도가 높아서 만족하면서 사용할만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9. 댓글 이벤트
마지막으로 위키오 USB 허브 C타입 허브젠더의 댓글 이벤트 힌트는 이 제품에 기대되는 점 2가지와 활용 목적을 함께 적어주시면 됩니다.

또한 유튜브에서도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유튜브 댓글도 함께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을 높이실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와 같은 맥북 시리즈, 아이맥, 아이패드 프로, C타입 단자를 품은 다양한 노트북과 제품들에 적합한 USB 허브를 알아보신 분들이라면 이 제품도 좋을 것 같네요.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배너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 MACGUYVER.


https://smartstore.naver.com/wickio/products/4656193833

http://naver.me/Fs98Ahkd
https://youtu.be/pSihjRwhn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