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직구] 서브폰으로 제격, MEIIGOO NOTE 8 10만원대 베젤리스 스마트폰 해외직구 핫딜 정보


아이폰X을 메인으로 사용하면서 서브폰으로 아이폰X을 하나 더 구입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주머니 형편상 그러기는 힘들다. 그래서 보통 서브폰으로는 중저가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사실 그게 합리적인 선택이다.

하지만, 아주 마음에 드는 10만원짜리 옷과 그저 그런 5천원짜리 옷이 있어도 피치 못할 사정이 아니라면 좋은 옷만 자주 입고 나가게 되는 것처럼, 서브폰과 메인폰의 격차가 너무 크면 메인폰에만 손이 가게 될 수밖에 없다. 값을 저렴하게 주고 사긴 샀는데, 본전을 제대로 뽑지 못하는 것이다.


https://bit.ly/2qMTRdP


그러면 본전을 적당히 뽑을 수 있을 정도로 손이 가게 만들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할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아마 디자인이 보기 좋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중저가폰 혹은 서브폰에 집중하는 중국 스마트폰 브랜드들은 그 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대표적으로 MEIIGOO NOTE 8라는 스마트폰을 예로 들자면, 베젤리스 스마트폰이지만 핫딜 기간을 잘 맞춰 구입하면 18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관부가세를 포함하더라도 20만원대 초반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인데, 품고 있는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다.




디스플레이 : 5.99인치 / 2160x1080
용량 : 64GB 롬 / 256GB 메모리 확장
카메라 :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부가 기능 : 지문 인식, 페이스 ID, 듀얼 유심
AP : MTK6750T
램 : 4GB
배터리 : 3300mAh
무게 : 188g


지금까지 중국 스마트폰을 여러 대 사용해본 입장에서 보자면, 이 정도 스펙이라면 서브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성능적으로 크게 불편할 게 없을 것 같다. 특히 용량도 적절해서 동영상 플레이어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직접 사용해본 스마트폰들보다 디자인이 우수한데, 이벤트를 통한 저렴한 가격과 준수한 디자인이 오늘 이 폰에 대한 핫딜 정보를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 이유다.

물론 10만원대인 만큼 고사양 게임을 하기엔 무리가 있고, 백도어로부터 안전지대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서브 계정으로 서브폰을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지다. 서브폰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MACGUYVER.


https://bit.ly/2qMTR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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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최선인 4가지 이유들


지난번에 살펴본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최악으로 불리는 3가지 이유(바로가기⇲)에 이어서, 오늘은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이 최선인 4가지 이유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이다.

지난해 가을,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X의 디자인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애플과는 전혀 달리, 상하단 대칭이 맞지 않으면서 화면 위를 덮어 가리는 노치를 적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어느새인가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에 적응을 했다는 사용자들도 많고, 개인적으로도 큰 아쉬움 없이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노치 디자인이 최선이라는 재평가가 이뤄지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 최선이라 불리는 4가지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살펴보도록 하자.




#1. 완벽한 비율의 베젤
아이폰X이 등장하게 되면서 애플은 '디스플레이만 남는 경험'을 제공하려 했다고 말했다. 물론, 노치는 논외로 둔 것이겠지만.

아무튼 아이폰X은 실제로도 상하좌우 베젤이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최소한의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대신 노치 부분에 모든 센서를 몰아두면서 정돈된 느낌을 전달했는데, 아이러니한 점이라면, 아이폰X의 노치를 따라 하는 제조사들은 노치 이외의 베젤에 대해서 혹평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폰X과 같이 노치를 적용하려 했다면 다른 부분의 베젤은 얇게 만들어서 존재감을 없애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상황이다.




#2.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
아이폰X의 노치는 기능, 그리고 디자인을 절묘하게 융합하면서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고, 이러한 페이스ID에 대한 자신감이나 존재감을 노치 디자인으로 제대로 선보였다.

즉, 노치 디자인은 지금까지의 아이폰에 포함되어 있던 터치ID와 마찬가지로 기능과 디자인을 절묘하게 조화하면서 어울림을 이끌어낸 것이다.



첫인상은 분명 '갑툭튀'처럼 뜬금없이 화면 위로 튀어나온 베젤처럼 보이지만, 사용하다 보면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이 존재감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3. 생각보다 거슬리지 않는 노치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에 대해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바로 생각보다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일까?

노치 디자인의 영역은 대부분의 경우 상단바 속에만 위치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상단바 부분을 평소에도 크게 의식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상 불편함을 야기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게임을 하거나 혹은 동영상을 보려는 경우라면 노치 부분이 신경 쓰이는 것은 당연하고, 또 호환이 100% 되지 않는 경우라면 버튼을 누를 수도 없는 경우도 발생된다.

하지만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에 최적화가 되는 앱이 점점 더 늘어간다는 점과, 실 사용 시 생각만큼 거슬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어쩌면 상단바 부분의 노치가 최선이 아닐까 하는 의견이 나오는 것이다.




#4. 똑똑한 UX와의 결합
마지막으로 아이폰X의 노치는 불청객처럼 그저 튀어나온 영역이 아니라 기능적으로 역할이 분명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상단바를 다듬으면서 제법 애플답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이를테면, 오른쪽 배터리 표시 영역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연결하면 헤드폰 모양이 커졌다가 줄어들기도 하고, 배터리 충전시에는 배터리 표시가 커졌다가 줄어들며 인터렉티브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소한 기능부터, 알림 센터를 사용하고 스와이프하며 경험하게 되는 모든 부분에서 똑똑한 UX라는 것을 체감하게 만들면서 노치를 최선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부분이 발견되기도 했다.




아이폰X 노치, 최악일까 최선일까?
이제 2가지 포인트로 아이폰X의 노치를 살펴봤다. 하나는 아이폰X의 노치가 최악이라는 것이다. 화면 위를 덮어 가린다거나 앱 호환성이 낮다는 점, 무엇보다 상단바 영역이 줄어들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반면에 아이폰X 노치가 최선이었다는 평가도 있다. 베젤이 깔끔하게 다듬어졌고 기능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뤘으며 생각보다 거슬리지 않는 똑똑한 UX가 되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사실은, 애플의 주장대로 언젠가는 노치가 완전히 사라진 화면만 남은 아이폰이 등장한다는 것이고 그때까지 노치는 최악과 최선 사이에서 평가될 수밖에 없다.

과연 애플이 차기 아이폰을 통해서 노치 영역의 크기를 줄이게 될지, 아니면 아이폰X을 기점으로 노치를 완전히 지워버릴지도 관심의 대상이다.

현재로서는 아이폰X 노치 디자인은 존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직접 노치 디자인을 평가하고 재고 따져서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싶다. - MACGUYVER.














[직구] 인강용 가성비 태블릿 추천, ALLDOCUBE X1 태블릿pc 해외직구


최근 43만원부터 시작되는 아이패드 때문에, 태블릿 시장에서는 웬만하면 가성비가 좋다는 명함을 내밀기가 쉽지 않다. 가성비 좋은 태블릿pc를 구입하고 싶다면, 그리고 가격적인 부담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사실 큰 고민없이 아이패드를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모두에게 43만원이라는 가격이 마냥 저렴하다고 볼 수는 없다는 게 문제다. 아이들에게 동영상을 보여주기 위한, 혹은 학생들이 인강을 듣기 위한 태블릿이라면 그보다 조금 더 저렴한 선택지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오늘은 참고할 만한 해외직구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한다. ALLDOCUBE X1이라는 태블릿pc인데, 가격은 259달러 정도다. 5% 할인 가격이라고 하니 반짝 할인 이벤트가 끝나면 조금 가격이 오를 수 있다.

이 태블릿pc의 라이벌 중에는 화웨이 M3나 테클라스트 T8와 같은 중저가 태블릿들이 있는데, 스펙도 비슷비슷한 것 같다.



https://bit.ly/2J69qVJ

AP : Helio X20
GPU : Mali T880 700MHz
램 : 4GB
용량 : 64GB (SD카드 지원)
운영체제 : Android 7.1


Helio X20는 스냅드래곤 820과 엑시노스 7420 사이 정도의 성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까, 갤럭시S7과 갤럭시S6 사이 정도의 성능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발열을 비롯한 완성도나 최적화 문제에서는 조금 더 부족할 수 있겠지만.




디스플레이 : 8.4인치 / 2560x1600 / 16:10
밝기 : 350 칸델라
카메라 : 1300만 후면 / 800만 전면
부가 기능 : 지문 인식 / 3G 셀룰러


ALLDOCUBE X1 태블릿도 화웨이 M3처럼 디스플레이에 집중한 모델인데, JDI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굳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유사하다고 한 걸 보면 나름 자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 이유는 가격대에 비해 디자인이 준수하다는 점과, 동영상 시청용에 적합한 비율을 갖추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즉, 타겟층에게 필요한 요소들에 집중했다고 할 수 있다.




무게 : 356g
두께 : 7.8mm
사용 시간 : 최대 13시간 영상 재생

스펙상으로는 배터리 타임도 준수해서 충전기를 휴대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게다가 사이즈도 슬림하고 무게도 가벼워서 제법 휴대성이 좋다.




제품 설명은 이 태블릿pc가 게이밍 태블릿으로 적합하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은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그냥 동영상 시청용으로 사용하는 게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아직 백도어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중국 제품인 만큼, 다른 중국 스마트기기들과 마찬가지로 서브 계정을 등록하고 사용할 필요가 있다는 점은 꼭 알아두자. - MACGUYVER.


https://bit.ly/2J69q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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