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4월 18일 수요일

[증정] 52g 초경량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아콘 프리버즈 N7S


가벼움 하나만으로도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은 극대화된다. 휴대성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 되는 제품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제품들은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부담스럽거나 장시간 착용시 자꾸만 귀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아쉬움을 덜어내기 위해서 아콘 프리버즈 N7S는 겨우 52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의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완성되었다.

그렇다면, 초경량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만의 장점은 무엇이고, 또 어떠한 차별점을 경험할 수 있었을지 살펴보도록 하자.




폴더형 접이식, 편의성을 더하다.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52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 그리고 폴더형 접이식 밴드를 통해서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휴대할 경우라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파우치 속에 절반 이상으로 크기가 줄어드는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넣어서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다.


http://smartstore.naver.com/archon/products/2648098435


특히나 무게가 52g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휴대할 경우에도 존재감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방 속에 넣어두고서도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다는 사실을 잊게 될지도 모른다.

줄감기 : 원터치 줄감기 기능 탑재
생활방수 : 아웃도어, 야외활동에 최적화




또한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원터치 자동 줄감기 기능을 통해서 음악을 감상하지 않을 경우라면 줄을 넣어둘 수 있어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생활방수를 통한 아웃도어, 야외활동에 최적화를 경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선택지가 된다.


✎ 휴대성이 특히 좋았던 아콘 프리버즈 N7S

 ✎ 케이블은 제법 길어서 사용할 때 자유로웠는데, 자동 줄감기 기능 덕분에 휴대할 때도 깔끔했다.


14시간 배터리, 뛰어난 사운드까지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무려 14시간에 이르는 긴 배터리 타임을 품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걱정 없이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3시간 정도면 서울에서 부산을 갈 수 있는 KTX를 기준으로, 2번의 왕복을 한 이후에도 음악을 계속 재생할 수 있을 정도로 배터리 타임이 뛰어나다.




사운드 : 10mm 다이나믹 드라이버 유닛
EQ : 리모트를 통한 3단계 조절 기능


독특한 기능이라면 Archon Freebuds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자체적인 EQ를 지원한다는 것인데, 이를 통해서 음역대 조절 대신 베이스의 타격감을 색다르게 바꿔볼 수 있다.




즉, 더욱 묵직하게 바꾸거나 혹은 더 깔끔한 사운드로 듣는 것도 가능해진다.

무엇보다 기본기라 부를 수 있는 사운드는 10mm의 다이나믹 드라이버 유닛으로 완성된 소리를 들려줘서 계속해서 듣고 싶은 매력적인 소리를 완성했다.




완성도를 높여준 깨알 기능들
Archon Freebuds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자체적인 리모트 기능을 통해서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고, 상태를 LED로 보거나, 재생/통화 버튼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조그를 짧게 움직일 경우 다음/이전 곡으로 넘길 수 있고, 길게 누를 경우 볼륨 업/다운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체적인 CVC 6.0 안티 노이즈 기능을 통해서 주변의 잡음을 없애서 고품질의 MEMS 마이크에서 전달되는 또렷한 통화 품질 또한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만의 장점이 되어줬다.




블루투스 4.1 버전의 영국 CSR 8645 블루투스 칩셋을 내장하면서 안정적인 연결 및 우수한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었던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아콘보이스를 통해서 카카오톡이나 문자를 음성 안내로 받아볼 수 있는 깨알 기능까지 더하자면 52g에 불과한 초경량 무게나 14시간에 이르는 배터리 타임을 넘어선 장점이 많은 제품임을 알 수 있다.


✎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착용하기에도 부담이 적었다.

✎ 저가임에도 심플한 디자인과 준수한 마감을 품고 있었던 아콘 프리버즈 N7S

 


직접 사용해본 N7S, 써도 좋을까?
그렇다면, 직접 사용해본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어떤 평가가 가능했을까?

20대에서 40대 정도의 남성분들이 좋아할만한 편의 기능을 대거 갖추고 있는 Archon Freebuds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여성분들도 좋아할만한 화이트 컬러를 통해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무게만 가벼운 것이 아니라 디자인도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하게 다듬으면서 보는 맛을 더해준 것이다.

사운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소리는 처음 재생하는 순간 묵직한 중저음이 풍부한 사운드를 완성해줬고 동시에 깔끔한 고음이 더해지면서 음악이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여기에 더해서 사운드 조절 기능까지 더하자면 음악적인 경험이 전혀 색다르게 바뀌기 때문에 만족도가 더욱 높아졌다.

Archon Freebuds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이 강조하는 휴대성은 가벼운 무게에 부들부들한 재질감까지 더해지면서 더없이 좋은 경험을 하게 만들어줬다.




물론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닌데, 화이트 컬러는 재질의 특성상 장기간 사용시 변색의 우려가 있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폴딩이 안정적이었고 크기를 크게 줄여주기도 했지만 가벼운 무게와 얇은 재질감으로 인해서 강한 압력이나 힘이 가해지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은 기본기가 탄탄하면서 차별화 포인트를 확실히 잡은 제품이 아닐까 싶었다.

생활방수를 비롯해 원터치 줄감기, 강력한 중저음, 14시간에 이르는 긴 재생시간까지 품은 아콘 프리버즈 N7S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통해서 가볍고 편리한 이어폰만의 장점을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MACGUYVER.


http://smartstore.naver.com/archon/products/2648098435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098049&memberNo=5931703
https://youtu.be/_E-OkWAOga4














애플워치 정품 가죽 밴드 구입을 ‘강추’하는 5가지 이유


가죽이 주는 느낌은 정말 색다르다. 제아무리 스마트기기가 '스마트'하게 바뀐다고 하더라도, 가죽이 전달하는 재질감까지 인위적으로 만들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점점 더 스마트해지는 애플워치와 가죽 밴드의 구입은 만족도를 높여줄 수밖에 없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살펴본 애플 정품 가죽밴드의 구입을 비추하는 이유 (바로가기⇲) 대신, 구입을 '강추'하는 5가지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했다.

과연 애플워치를 위한 애플 정품 가죽밴드는 어떠한 이유들로 구입을 추천할 수 있었을까?




#1. 정말 예쁜 디자인
첫 번째 가죽밴드에 이어서 버클 디자인을 비롯해서 디테일이 더욱 살아난 애플 정품 가죽밴드는 이미 디자인적인 완성도가 상당히 좋아졌다.

애플워치 에르메스와 1:1로 비교하기는 힘들겠지만, 애플 정품 가죽밴드 역시 인조 가죽이 아닌 자연산 송아지 가죽으로 만들어지면서 부들부들한 재질감과 스티치, 버클이 끝내주기 때문이다.



애플 정품 가죽밴드는 이미 예쁘다는 것만으로 비싼 가격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2. 끝내주는 착용감
다음으로는 끝내주는 착용감이 있다. 애플워치는 피부에 가장 와닿는 스마트기기라는 점에서 착용감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동안 애플워치 1세대를 비롯해서 애플워치 시리즈2, 애플워치 시리즈3를 거치면서 내실을 다지고 성능이 높아졌지만 착용감은 절반 이상의 비중으로 밴드의 역할이 크다.



그 점에서 애플 정품 가죽밴드는 손에 착 붙인 것과 같은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예쁘다는 것을 넘어서서 그 이상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준다.



#3. 고급스러운 색감
예쁜 디자인, 끝내주는 착용감에 이어서 다양한 색감 역시 애플 정품 가죽밴드만의 장점이다.

새로운 컬러는 새로운 제품의 출시와도 같기 때문에 계속해서 추가되는 컬러 선택지만 보더라도 자신의 기호에 딱 맞는 애플 정품 가죽밴드를 선택할 기회가 많아졌음을 뜻한다.



직접 사용해본 새들 브라운 컬러는 남녀 모두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었고, 프로덕트 레드 컬러는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4. 클래식한 느낌
다음으로 네 번째 이유라면 애플 정품 가죽밴드에서만 경험이 가능한 클래식한 느낌이 있다.

애플워치 자체만 놓고 보자면 차갑고 딱딱한 느낌의 스마트기기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여기에 애플 정품 가죽밴드를 더하면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날로그의 느낌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직접 사용해본 애플워치 + 애플 정품 가죽밴드는 정말 클래식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전달해주면서 갖고 싶고 사용해보고 싶은 매력을 더했다는 평가가 가능했다.




#5. 새롭게 바뀐 버클 디자인
이전 리뷰에서 버클 디자인이 다소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모습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히려 이러한 이유로 선택하는 분들도 많았다.

즉, 남성적이고 단정한 느낌을 원한다면 이전 버클 디자인이 좋을 수 있겠지만, 새로워진 애플 정품 가죽밴드의 버클은 여성적인 느낌과 동시에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만족도를 더해줬다.




착용하는 과정에서의 번거로움도 없고, 착용 이후 완벽한 밀착감을 전달하며 디테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정말 잘 다듬어졌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새들 브라운 컬러의 애플 정품 가죽밴드와 새로운 버클의 디자인은 남/여 모두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가능했다.


✎ 정말 예쁜 디자인과 새롭게 바뀐 버클 디자인이 돋보이는 애플워치 정품 가죽 밴드


✎ 착용감도 뛰어나며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어디서든 돋보인다. 거기에 클래식한 느낌까지 더하면서 갖고 싶고 사용하고 싶은 매력까지 더했다.




애플 정품 가죽밴드, 선택해도 좋을까?
앞서 애플 정품 가죽밴드의 구입을 비추하는 리뷰에서 선택을 보류하라고 했었는데 (바로가기⇲), 이제는 강추하는 이유까지 모두 살펴봤기 때문에 선택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거나 운동을 즐겨 하는 분들이라면 다른 밴드가 더 좋을 수 있고, 감성적인 부분이나 클래식한 느낌, 뛰어난 착용감을 원했다면 애플 정품 가죽밴드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정답은 없고 누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자신만 만족한다면 그것이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비추하는 이유와 강추하는 이유 사이에서 저울질을 한 다음에 선택한다면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MACGUY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