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 27일 월요일

이통3사, 담합한 듯 갤럭시 S6 보조금 동결 - 단통법 회의론 나오는 이유

photo : iMore
이통3사는 마치 담합이라도 한 듯, 동일하게 보조금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6가 나온 상황에서 축소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들로서는 잠시 머뭇거릴 수 밖에 없고, 삼성전자로서도 발등에 떨어진 불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묘안을 짜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을 무조건 보조금 탓으로 돌릴 수는 없을지 몰라도, 통신사들의 이와 같은 보조금 장난질에 애꿎은 소비자들만 피해를 본다는 점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폰을 구매하면서도 시기에 따라서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보조금으로 인해서 상당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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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통사는 3곳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자신들의 통신망을 재판매해서 알뜰폰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번에 걸친 판매 뒤에 가격은 더욱 다운되었고, 알뜰폰은 심지어 1만원대 요금제에서 2기가 데이터를 제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결과적으로 더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신사들은 자사의 서비스는 그대로 비싼 요금제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통법의 뒤에 숨어서 합리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절약하는 사이, 대다수의 이용자들은 더 비싼 비용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해야 하며, 어쩔 수 없이 낮은 보조금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당연하겠지만 경쟁적으로 판매 경쟁에 돌입해야 함에도, 자금력이 부족한 알뜰폰 사업자들은 신제품을 판매할 여력도 없고, 이통 3사는 보조금을 늘릴 이유도 없어졌습니다.

   


보조금을 낮게 주더라도 구매할 사람들은 구매할 것이고, 기존 고객들도 여전히 자신들의 서비스를 이용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통 3사의 독점, 단통법의 뒤에 숨어서 합리적으로 마케팅 비용을 절약하는 통신사들로 인해 대다수의 이용자들이 피해를 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지되는 단통법은 분명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를 억제하고, 스마트폰 교체를 줄여서 통신요금을 인하하겠다는 것일까요. 국내에서 개발하고 국내에서 생산된 폰을 국내에서 더 비싸게 구매해야 하는 아이러니를 언제까지 봐야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철학까지 바꾼 갤럭시 S6 엣지, 결과는 '쪽박' 부진의 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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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공개 이후, 여론은 상당히 긍정적이었습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이상 비난을 할 것이 없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또한 퀄컴의 독주를 끝내고 나타난 갤럭시 S6의 자체 AP탑재는 삼성전자의 자신감이었고, 독보적인 위치를 재확인시켜주는 기념비적인 제품이기도 했습니다.

프로젝트 제로에서 시작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새롭게 탄생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었으며 단지 네이밍만 기존의 갤럭시 S시리즈를 따라갈 뿐이었습니다.


   

가히 모든 것을 바꿨다고 할 수 있을 갤럭시 S6는 그럼에도 안방 시장인 국내에서의 흥행은 사실상 '쪽박'에 그치면서 그 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재용폰이라고 불리기까지 했던 갤럭시 S6에 대한 이재용의 관심도 어느새 수그러들었고 더는 이 폰을 이재용폰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거의 없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아이폰과 갤럭시를 갈라놓은 것일까요. 철학까지 바꾼 갤럭시는 의외의 흥행 부진을 보이며 애꿎은 보조금 탓만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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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닮아도 너무 닮은 디자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나름대로 독창적이면서도 기존의 갤럭시 디자인의 틀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인할 수 없는 또 다른 사실이라면, 이 폰이 아이폰6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에 있어서 아이폰의 느낌을 풍기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것이 '아이폰의 디자인은 아이폰만의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삼성만의 방식으로 해답을 찾은 것이 아니라, 결국 아이폰으로의 회귀라는 점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결국 차별점을 갖지 못한 갤럭시 S6와 아이폰6는 더욱 신선하면서도 기존의 안드로이드폰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아이폰을 선택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2.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을 포기한 갤럭시
안드로이드폰에서 삼성전자가 주장하던 '손톱터치'는 버린지 오래 되었지만, 그래도 유지되었던 것은 탈착식 배터리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갤럭시 S6에서 삼성전자는 보란듯이 안드로이드폰의 장점이었던 많은 것들을 포기했습니다.

배터리를 탈착할 수 없다는 것은 단순히 디자인적인 차이만 있는 것이 아닌, 실용적이고 편리하다는 점에서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지난해까지 콘센트를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폰을 비난했던 삼성전자가 보란듯이 동일한 컨셉을 따라하며 '장점'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이러니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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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언제 등장할지 모를 변종 제품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5를 출시할때에도 변종 제품은 없다고 하더니, 3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수많은 변종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삼성전자의 갤럭시 S6를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로서는 '이 제품이 최선인가, 최상인가'하는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비싼 돈을 들여서 구매하는 폰이, 단 몇개월만에 구형이 되어 버리는 것을 바라는 소비자들은 누구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갤럭시 S6의 적은 삼성전자라는 아이러니가 발생합니다. 삼성전자가 그동안 해왔던 판매 전략이 걸림돌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4. 뚜렷한 차별점이 없는 그저 그런 제품
결국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디자인일 뿐, 별다른 특이점이 없다는 것이 문제일 것입니다.

여전히 안드로이드폰이고, 기존과 사용 패턴이 같을 수 밖에 없는데 굳이 비싼 갤럭시 S6를 선택해야 하느냐는 것이죠.

예뻐서 구매를 하기에는 이미 예쁜 폰들도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갤럭시 S6에 매달릴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가장 튀어 보이는 것은 안드로이드가 아닌 애플의 아이폰밖에 남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갤럭시만이 아니라 G4를 비롯한 모든 안드로이드폰의 딜레마와도 같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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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조금 탓만 하는 판매 전략
초기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 S6 성공 요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것은 '보조금'이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보조금이 투입되느냐에 따라서 성패가 달렸다고 언론은 말했는데요.

막상 뚜껑이 열리고 본 보조금은 그저 그런 수준이었고, 오히려 떨어지는 수준이었습니다. 소비자들로서는 보조금이 오를 것을 기대하며 대기수요로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결국 예약 구매자들의 원성까지 들으며, 보조금에 기댄 판매 전략은 초기 구매자들이 '피해자'가 된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처음부터 보조금과 무관하게 제품 자체로 승부했던 아이폰과는 다른 전략으로 인해, 스스로 발등을 찍어 버린 것입니다.

   


진짜 좋은 폰이라면 보조금이 어떠하든, 경쟁 제품이 어떠하든 인상적인 판매량을 보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는 여전히 보조금에 기댄 채,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들려오는 소식은 해외에서는 공짜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국내는 80만원 가량의 비용이 든다는 식의 '국내 소비자 역차별'이었습니다.

기존과 다를바가 없지만, 바로 이러한 상황이 삼성전자에게는 지속적인 악재로 남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제품 자체의 뚜렷한 차별화를 하지도 못했고, 여전히 삼성이라는 브랜드와 디자인만 믿고 시작한 판매는 당연하겠지만 쪽박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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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가 얼마나 아름답냐 하는 것 보다도, 궁극적으로 지갑을 열어서 이 제품을 구매할 소비자들을 고려했어야 했습니다.

안타깝지만, 출시 2주가 흘러가는 지금 이 시점에서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국내 흥행은 여전히 '쪽박'이라는 사실입니다.



2015년 4월 26일 일요일

애플워치 전파인증 완료, 하지만 출시는 기대하기 힘든 이유


애플워치의 국내 전파인증이 3월 16~24일에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즉, 지금 바로 애플워치를 판매해도 전혀 문제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한국에서 판매를 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당분간은 해외 구매 대행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애플워치의 생산 물량보다도 주문 물량이 너무나도 많아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해외 구매 대행의 경우 이미 2배가 넘는 가격으로 폭리를 취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7월 중순까지 기다려야 하는 애플워치의 배송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을 비롯한 선 출시 9개국에서도 4월 24일부터 오프라인 판매를 돌입해야 하지만 무기한 연기되면서 소비자들의 기다림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애플로서도 주문되는만큼 모두 판매가 된다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없어서 답답할 것으로 보립니다. 아무튼 한국 내에서의 애플워치 판매는 더욱 미뤄질 수 밖에 없을텐데요.

섣불리 판매 국가를 늘렸다가 기존 고객들에게도 비난을 받고, 새로 출시를 한 국가들에서도 8월 이후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하는 것은 이미지에도 좋지 않을 것입니다.
   


애플워치의 국내 전파인증은 완료되었지만,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뉴 맥북의 경우도 인기가 너무나 높은 나머지 현재 온라인으로 구매를 할 경우 4~6주를 기다려야 하는데요.

새롭게 등장한 애플워치와 뉴 맥북, 두 제품 모두 성공적인 판매를 보이면서 애플의 올해 실적에도 파란불이 켜진 것 같습니다.

국내 소비자들로서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할지 몰라도 애플로서는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 빨리 공급이 늘어나서 빨리 애플워치를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땀 한땀' 만든 G4 암소가죽 커버, 엇나간 마케팅 전략


시작부터 '유출'이라는 오명을 쓰며, 고의 유출인지 아니면 실수인지에 관심이 맞춰질 정도로 디자인에 있어서, 그리고 스펙에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는 G4는 흥행에 있어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뚜렷한 차별점 없이, 그저 장인정신으로 만들었다는 점을 어필하고, 기존의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한땀 한땀' 정성이 들어간 케이스를 홍보를 위해 활용하는 모습은 안쓰럽기까지 했습니다.

   

엘지에서는 G4에 들어간 후면 천연가죽 커버가 '그냥' 커버들과는 다르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져보면 안다는 것입니다.

0.001 마이크로미터의 모공이 들어있어서 숨을 쉬기 때문에 쾌적하며, 손에 착 감기는 맛이 좋다고 하는데요. 암소가죽의 표피에 배지터블 태닝이라던지 엣지 코팅 등의 신기술이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엘지가 주장하는 한땀 한땀 장인정신은 다소 엇나간 듯 보입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기 무섭게 화면은 필름으로 덮고, 폰은 케이스로 감싸버리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폰이고, 질감이 좋고, 얇게 나왔다고 하더라도 케이스를 씌워버리기 때문에 그 질감을 그대로 전달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결국, 엘지로서는장신정신이 들어갔다고 주장할지는 몰라도, 그 촉감이라는 것을 느껴보기도 전에 소비자들은 케이스를 씌워버린다는 사실은 잊은 것 같습니다.

차라리 기존의 스마트폰과는 전혀 다른 '터치감'이 있어서 아이폰과 한판 승을 거뒀다는 결과표라던지, 기존의 스마트폰 대비 뚜렷하게 차이나는 장점을 어필하는 편이 더욱 좋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배터리 시간이 2배 더 가는 것도 아니고, 화면 밝기가 밝아서 야외에서 훨씬 더 잘 보이는 것도 아니고(물론 25%의 개선은 되었지만) 확실하게 소비자가 지갑을 열기까지의 과정이 빠진 밋밋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반면 애플은, 손에 직접 착용하는 애플워치를 위해서 한땀 한땀 장인정신이 들어간 애플워치의 제작 과정을 공개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습니다.

실제로 손에 착용하는 것이고, 시계는 케이스를 씌운다는 개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전략이 먹혀 들어갔던 것입니다.
   


하지만 G4는 어쨌든 스마트폰이고, 고가의 폰을 그냥 사용하기보다는 케이스를 씌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국 케이스를 씌울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차라리 한땀 한땀 정성을 들인 후면 커버를 케이스로 따로 제공해서 기기에 씌울 수 있도록 했으면 몰라도, 기기 자체에 가죽 커버를 채택하는 것은 다소 무모한 도전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강하다고는 해도 스크레치나 긁힘에 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또한 가죽 커버인데, 이것을 메인 제품으로서 2년간 사용하라는 것은 지나친 자신감일지 모르겠습니다.

한땀 한땀 정성을 들였다는 G4, 그러나 엇나간 마케팅 전략은 이번 G4를 최고 스펙 스마트폰도 아닌, 그렇다고 가장 아름다운 폰도 아닌 '애매한' 폰으로 만든 원인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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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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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 영화관의 불편한 진실, 어벤져스2 제대로 보는 5가지 팁


아바타로 인해서 시작되었다고도 할 수 있는 영상 혁명으로 인해 IMAX와 3D 붐이 일었습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관람객들이 아이맥스관을 찾기도 했었는데요. 또한 어벤져스2의 개봉으로 최근에도 아이맥스관이 많은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맥스 영화관에 대한 진실과 함께 국내에서 보는 아이맥스는 진짜 아이맥스가 아니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국내 아이맥스 영화관과 정통 아이맥스 표준과의 다소 다른 모습으로 인해서 이러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가 본 아이맥스는 진짜일까요? 그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 봤습니다.


   

아이맥스는 Eye-Max?

아이맥스가 무엇인지를 묻는 말에 대다수는 '큰 화면'만을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또는 '사람의 눈이 볼 수 있는 영역보다 큰' 화면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일정 부분,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정석과도 같은 아이맥스관의 경우는 너무나 거대해서 한눈에 모두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아이맥스가 도입되었던 63빌딩의 아이맥스 역시 그러했습니다.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63빌딩의 아이맥스는 한눈으로 모두 볼 수 없을 정도의 큰 규모를 자랑했고 그만큼이나 웅장한 화질을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사진 인용 : 씨네21
 
그렇지만 63빌딩 이후 아이맥스는 사양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상업성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성영화에서는 아이맥스로 된 작품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한동안 아이맥스는 다큐멘터리와 같은 특정 분야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양길로 접어들던 아이맥스는 기성 영화관 속으로 스며들면서 또 다른 시장을 형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영화사와 극장에서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며, 높은 제작 단가와 투자 및 유지비용으로 인해 불협화음이 있기도 했지만, 현재로서는 아이맥스는 더 좋은 영화관이라는 인상을 제대로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아이맥스라고 다 같은 아이맥스가 아니다?

63 빌딩을 통해서 아이맥스를 접해본 관람객들은 이제 아이맥스라고 하면 '눈에 꽉 차는 화면'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초기에 도입된 아이맥스 상영관의 경우 제법 큰 화면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상당히 긍정적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점차 늘어나는 아이맥스관이 소비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더욱 작은 화면을 보여줌으로서 실망감을 안겨준 것입니다. 심지어 일반 상영관과 거의 같은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맥스관은 소비자들로부터 '폭리'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창원의 아이맥스관의 경우는 일반 상영관을 개조해서 일바관과 동일한 크기의 아이맥스 화면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아이맥스 자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소비자들로서는 일반관을 아이맥스관으로 바꿔서 더 비싼 수익을 챙겨간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아이맥스라고 해서 모두 같은 아이맥스는 아닙니다. 70mm로 촬영된 아이맥스가 있고, 35mm로 촬영된 아이맥스가 있으며, 일반 촬영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디지털 편집으로 아이맥스에 맞춘 영화도 있습니다. 결국 모두 같은 화질은 아닌 셈입니다.




아이맥스 70mm는 볼 수 없는 국내 영화관

국내에서는 70mm로 제작된 아이맥스 영화를 볼 수 있는 극장이 없습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63빌딩의 아이맥스관 역시도 현재는 CGV가 독점하게 되면서 아이맥스가 아닌 일반 디지털 영상을 보여줄 뿐입니다.

국내에서도 이슈가 되었던 인터스텔라 역시 아이맥스로 촬영되었는데요. 문제는 이 영화의 1/3이 70mm로 촬영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2/3는 35mm로 촬영되었는데요. 결국 이 영화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70mm 아이맥스 상영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70mm 아이맥스의 원본을 볼 수조차 없습니다. 물론 이에 대해서 무조건적으로 국내 영화사를 비난할 수만은 없는데요, 필름으로 되어있는 이러한 70mm 아이맥스관의 경우는 국제적으로도 많지 않으며, 수지타산이 잘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에서 독점적으로 아이맥스를 공급하는 CGV에서 기획중인지는 몰라도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원본 그대로의 아이맥스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 셈입니다. 결국 원본 대비 상당부분이 잘려나간 영화를 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이맥스에 대한 올바른 정의

기본적으로 아이맥스라는 것은 단순히 화면이 커서 눈의 시야각을 모두 커버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이맥스의 출발은 eye-maximum이기는 했습니다. 눈에 꽉 차는 화면만큼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없기 때문이죠.

그러나 아이맥스가 좋은 진짜 이유는 화면의 '크기'가 아닌 '화질'에 있습니다. 일반 필름 대비 최대 10배에 달하는 극상의 화질은 매우 또렷하게 영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화질이 아이맥스의 '본질'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매우 까다로운 아이맥스 본사의 방침에도 불구하고 작은 상영관에서도 아이맥스라는 이름을 달고 아이맥스라는 브랜드로 영화를 상영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화면의 크기나 화질과 함께 아이맥스만이 가지는 차별점이 또 하나 있는데요.



아이맥스는 '소리'도 다릅니다. 일반 영화관 대비 매우 웅장하고 현실감 있는 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사실상 영화를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대한 경험을 바꾼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맥스가 단순히 화면만 큰 상영환은 아닌 것입니다.

어벤져스2 역시 웅장한 화면을 보는 맛도 있겠지만 어벤져스2의 웅장한 소리를 감상하는 맛 또한 빼놓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벤져스 2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을 제대로 감상하려고 계획하고 있다면, 여러가지 제반 사항들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불편한 진실

하지만 그렇다고 국내 아이맥스 영화관을 마냥 옹호할 수만은 없습니다. 기존에 일반 상영관을 그대로 개조해서 상영하는 아이맥스관으로 인해서 보다 온전히 아이맥스를 즐기는데 단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서 지불하는 금액은 동일한데, 어떤 곳에서는 아주 큰 화면과 제대로 된 '정식' 아이맥스관에서 볼 수 있는 반면, 어떤 곳에서는 일반 상영관과 별로 다르지 않은 환경에서 봐야만 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아이맥스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스크린과 스피커만으로는 부족할 것입니다. 음악을 제대로 전달하기 위해서 벽면과 천장의 재질과 구조도 바꿔야 하고, 영화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관객석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관을 그대로 아이맥스관으로 개조한 영화관에서는 온전한 영화 관람을 한다기보다는 그저 '조금 더 좋은 화질과 음질' 정도에 만족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나마도 미리 예약을 해서 중앙 자리에 앉을 경우에만 말이죠.

어벤져스2의 경우, 평일에도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해 두는 것은 필수입니다. 적어도 1주일 전에 예약을 해서 미리 자리를 잡아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익을 위한 영화관의 선택

물론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어떠한 사업이든 투자 대비 이익률을 고려할 수 밖에 없고, 동일한 영화를 상영한다는 가정 하에서는 하나의 거대한 상영관보다는 더 많은 수의 상영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관람객들의 환경에 따라서 필요한만큼 상영 시간을 나눌 수도 있고, 더 많은 상영 기회를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최근에 지어지는 랜드마크급의 영화관이 아니라면 처음부터 아이맥스관으로 지어지는 영화관을 만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가장 큰 아쉬움이라면 CGV의 독점으로 인해서 국내 최초의 아이맥스관이었던, 그리고 오직 아이맥스를 위해서 만들어졌던 63빌딩의 랜드마크인 아이맥스관이 유명무실해졌다는 데 있습니다.

그 거대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화면이 고작 일반 상영관과 동일한 일반 영상이라는 점은 충격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였던 63빌딩도 결국 회사의 수익을 위해서는 한걸음 물러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아이맥스 영화관에 대한 요점 정리_

1. 아이맥스는 오직 '화면의 크기'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2. 아이맥스는 '화질' '화면 크기' '음질'이 모두 관련된다.

3. 70mm 원본 상영관은 전세계적으로 많지 않다.

4. 처음부터 아이맥스관으로 만들어진 곳이 더 좋다.

5. 63빌딩은 더이상 아이맥스관이 아니다.




아이맥스를 제대로 보기 위한 5가지 팁

그렇다면 국내에서 아이맥스 영화를 그나마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우선은 애초에 아이맥스관으로 만들어진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앞서 언급되었듯이 왕십리, 울산 삼산, 전주 효자, 일산, 대구에서 아이맥스를 보게 된다면 보다 온전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리 예매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맥스관이라고 하더라도 맨 앞자리, 맨 옆자리, 구석자리에서 본다면 제대로 된 경험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미리 예매를 통해서 중앙 자리를 선점해보세요. 다음으로는 중앙에서 아래나 위 중에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중앙에서 약간 아래를 하게 되면 더욱 커다란 화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약간 목이 아프기도 한데요. 반대로 중앙에서 약간 위를 선택하게 되면 영화를 보다 더 전체적인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약간 검은 테두리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아이맥스를 제대로 보기 위한 5가지 방법_

1. 처음부터 아이맥스로 지어진 상영관을 찾아간다.

2. 미리 예약해서 좋은 자리를 잡는다.

3. 선호도에 따라서 약간 앞쪽, 혹은 약간 뒤쪽 정중앙 자리를 예약한다.

4. 영화 자체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간다.

5. 관람 시간을 조절해서 영화를 재미있게 관람한다.



아이맥스를 제대로 보기 위한 4번째 방법은 영화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이 영화가 일반 영화를 판올림해서 아이맥스로 만든 영화인지, 35미리로 촬영되었는지 70미리로 촬영되었는지, 어느 장면이 아이맥스인지 알아가면 더욱 몰입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관람 시간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조용히 영화 자체에만 몰입하기 원하는 사람은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함께 공감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사람이 많은 시간을 선택해보세요. 미리 예매해서 좋은 자리를 정한 다음 함께 공감하며 보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국내 아이맥스 영화관은 분명 아쉬움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도 거의 비슷한 환경임을 고려해야 하고 회사의 투자와 수익 관계도 어느정도 고려는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영화를 보다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더욱 똑똑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