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가성비 태블릿 추천,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써보니


전문가들의 예측과 달리, 노트북과 PC 시장은 여전히 건재하며 많은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물론, 스마트폰의 인기로 인해서 업무용이라는 타이틀이 붙기는 했지만 PC 게임의 인기로 인해서 게이밍 시장에서도 PC와 노트북은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더할 것이라 기대했던 태블릿 시장이 위축되는 현상이 벌어지고 말았다. 즉,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모두 가진 사용자들이 더 이상 새로운 태블릿에 눈길을 주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면, 태블릿 시장은 완전히 죽은 것일까? 그렇지 않다. 애플은 아이패드 시리즈의 판매량과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다시금 태블릿 시장에서의 왕좌 자리를 차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시에, 중저가 시장 역시 가성비를 무기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그 가운데 한 가지 제품이 바로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모델이다. 하만 카돈 인증을 받은 제품이면서 기본기가 탄탄한 태블릿으로서 가격적인 장점과 디자인적인 완성도, 기대 이상의 손맛과 보는 맛까지 전달하는 서브 태블릿으로서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이 가진 특장점은 우선 손맛에 있는데, 매우 단단하면서도 속이 꽉 찬 느낌을 전달해줘서 내구성에 있어서는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줬기 때문이다.

당연하겠지만,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은 화웨이에서 내놓은 제품인 만큼 중국 브랜드 가운데서도 인지도가 매우 높은 브랜드 제품 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이러한 단단함이 묵직함이나 무거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더 선명했던 화질이나 기대 이상의 사운드도 만족스러웠고, 스마트폰이 아쉽지 않을 정도의 휴대성을 겸비했다는 점에서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만이 가지는 장점이 제대로 두드러지기도 했다.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을 추천하는 분들로는 어린아이들, 학생들, 취준생들, 대학생들 및 직장인들, 혹은 주부들이 있다.

아이들이나 학생들의 경우에는 만족스러운 스마트폰을 찾지 못하기 때문에 차라리 화면이 더 크고 게임을 즐기거나 동영상을 보기에도 손색이 없는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이 좋을 수 있다.




   

또한 취준생들이나 대학생들의 경우는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만큼, 인강을 듣거나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도 충분한 8인치의 화면과 제법 괜찮은 해상도를 지닌 태블릿으로서 가치를 가지고 있다.

직장인들이나 주부들의 경우에도 비싼 제품 대신,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스마트폰을 서브하는 목적, 혹은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를 채워줄 목적에 부합하는 제품을 찾았다면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이 좋을 수 있다.

요리를 하면서 요리 레시피를 보거나, 동영상을 틀어두고는 아이를 볼 때에도 상당히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 하만카돈 인증 오디오 제품 다운 고급 사운드를 들려줬다.
2 ) 부드러운 곡면 코너 디자인으로 손맛을 더해줬다.
3 ) 얼핏 애플 혹은 삼성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졌다.



4 ) 생각보다 선명한 화질로 인해 몰입도가 상당히 좋았다.
5 ) 매우 선명했던 카메라 화질은 예상치 못한 만족도를 전달해줬다.
6 ) 빠른 구동 속도를 통해 인터넷 및 전반적인 작업을 편리하고 빠르게 할 수 있었다.
7 ) 부드럽지만 강력한 사운드는 이어폰으로 들었을 때에도 느낌이 좋았다.
8 ) 손바닥만 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가 부담스럽지 않은 사용성을 제공해줬다.



9 ) 분할 화면 모드가 실행되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했고, 분할 화면 크기 조정도 가능했다. 또한 가로 화면에서도 분할 화면 모드가 적용되어서 편리함을 느낄 수 있었다.
10 ) 아이들을 위한 앱 지원이 되어 어린이들이 사용하기에도 좋은 태블릿이었다.
11 ) 부모 제어 모드를 통한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고 아이들의 유해 매체 접근을 막을 수 있었다.
12 ) 가족 모두가 사용하기 좋은 태블릿 PC로 손색이 없었다.
13 ) 아이폰처럼 가격대가 부담스러워 태블릿 구매를 망설였다면 화웨이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 심플한 구성품, 깔끔한 디자인이 눈에 띄었던 미디어패드 M3


✎ 물리 방식이 아닌 소프트 방식의 지문 인식 겸 소프트 홈 버튼을 적용한 M3


✎ 전체적으로 얇고 단단한 느낌을 전달해줬다.


✎ 화면이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던 제품


✎ 터치 민감도를 비롯해 다양한 제스처와 화면 분할을 지원하는 편의성을 느낄 수 있었다.


✎ 베젤이 조금 더 얇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사용상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적당한 베젤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 하만 카돈 사운드를 통해 더욱 놀라운 몰입도를 전달해준 미디어패드 M3


✎ 가방에 넣고서, 손에 들고서 사용하기에 좋았던 휴대성이 뛰어난 제품



직접 사용해본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은 분명 장점이 뛰어난 제품이었고, 가성비 제품 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시각 보호와 키즈 모드, 터치 컨트롤과 화면 분할 등등 수많은 기능을 활용한다면 생산성까지 더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었다.

물론 아쉬움이라면 새로움이라거나 다른 제품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차별화된 느낌이 크지 않다는 것이 있었고, 제로 베젤이 대세인 요즘 베젤이 어느 정도 존재감이 있었다는 점에서는 호불호가 나뉠 것 같기도 했다.



 
그럼에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은 분명 기본기를 더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추면서 서브 제품을 넘어서서 하나의 태블릿으로서도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를 내릴 수 있었다.

멀티미디어를 즐기고 싶었다면, 또한 가볍게 게임을 즐기거나 가족이 함께 사용할 대화면 기기를 찾고 있었다면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라이트 LTE 가성비 태블릿이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았다.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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