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8일 화요일

빨간 맛, 헤드폰 엠프를 품은 커널형 이어폰 추천 ‘사운드매직 E50C’


여름 맛을 원했다면 이 제품이 정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빨간 맛이라는 노래와 같이 상큼한 과일의 맛이 연상되는 시원시원한 사운드의 사운드매직 E50C가 그 주인공인데요.

답답한 마음을 뻥 뚫어줄 제품을 찾고 있었다면, 그동안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당연히 따라오는 번들 이어폰에 귀를 혹사당하고 있었다면, 사운드매직 E50C를 통해서 막힌 귀를 뻥 뚫어보는 것도 좋은 해법이 될 것 같습니다.






   

여름이 되면서 여기저기 짜증 나는 일들이 많습니다. 피부가 닿기만 해도 짜증이 나고, 스마트폰을 만지기만 해도 늘어나는 지문과 땀 자국에 짜증이 점점 더 커지게 되는데요. 그러나 시원한 음악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만 있다면 조금이나마 상쾌한 기분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빨간 맛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시원시원하고 카랑카랑한 사운드매직 E50C는 어떠한 이어폰인지, 커널형 이어폰 추천 제품인 사운드매직 E50C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운드매직 E50C는 어떤 제품?
이 제품에 대해서는 가볍게 나열하기만 해도 한 페이지는 될 정도로 장점이 뛰어난 제품으로 유명합니다.

이미 WHAT HI-FI?라는 음향 전문 잡지에서 선정한 별 5개를 5년 연속으로 받았을 정도로 음질과 관련해서는 인정을 받은 제품이기도 한데요.



2017년에는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을 정도로 한국에서도 음질과 관련해서 소비자들로부터 직접적인 평가를 받았던 제품으로, 믿고 쓸 수 있는 사운드 매직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격은 7만 원대이고, 레드와 골드, 블랙 실버 3가지 컬러와 다이나믹 네오디뮴 10mm로 놀라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커널형 이어폰 추천 제품입니다.


   


구성품이 매우 놀라운데요, 기본적으로 사운드매직 E50C에 더해서 이어클립과 이어팁이 총 7쌍에 이르고, 컴플라이 팁과 VOIP를 지원하는 어댑터 및 휴대용 하드케이스까지, 말 그대로 이어폰과 관련된 모든 것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사운드매직 E50C의 스펙은?
사운드매직 E50C는 강력한 저음 베이스를 구현한 커널형 이어폰으로, 고해상도 DAPS와 헤드폰 엠프로 기대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줬습니다.

정교하면서도 섬세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마감되었고, 트위스트 코어 케이블로 줄 꼬임 및 단선까지 예방했다고 하는데요.




   

3버튼 리모트 컨트롤러를 통해서 가볍게 음량을 조절하고, 전화를 받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아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까지 갖추고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과 iOS 모두 호환이 가능한 제품으로 범용성이 뛰어나기도 했던 사운드매직 E50C는 60도로 꺾인 인체공학적인 구조의 이어잭으로 단선을 예방하면서 디자인적으로도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이외에도,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고 다듬어진 컴플라이 팁은 음악을 듣는 맛을 살려주기도 했는데요. 빨간 맛, 즉 여름 맛을 제대로 전달해주는데 큰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중심부에 있는 미세한 조율 드라이버가 특징인 사운드매직 E50C는 커널형 이어폰 추천 제품에 이름을 당당히 올릴 수 있을 정도로 놀라운 스펙과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직접 만져본 사운드매직 E50C는?
우선, 들어보기에 앞서서 엄청나게 많은 구성품에 놀라기도 했는데요.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도 역시나 사운드매직은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만져본 이어폰 줄은 실제로도 고급 코팅이 되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매끈하면서도 정돈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미끌거리지 않으면서도 매끈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어서 손에 착 감길 뿐 아니라, 피부에 붙지 않아서 짜증을 유발하지도 않은 것입니다.

무엇보다 지문이 묻지 않는 알루미늄 마감 이어폰의 재질도 고급스러움을 더하는데 한몫을 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레드와 골드, 블랙 실버 가운데 레드 컬러에 눈길이 갔습니다.

빨간 맛을 전달하는 것처럼 컬러까지 빨갛게 되어 있었을 뿐 아니라 이어폰 줄까지 붉은색으로 마감이 되어서 차별화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 많은 구성품으로 놀라움을 주었던 사운드매직 E50C



✎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사운드매직 E50C 골드


✎ 빨간 맛을 제대로 전달해줬던 차별화된 레드 색상


✎ 은은하면서도 세련미를 더해주었던 블랙 실버 컬러


✎ 매우 뛰어난 공간감과 시원한 맛을 전달해줬던 사운드매직 E50C


✎ 인체공학적인 구조의 컴플라이 팁으로 음악의 듣는 맛을 전달해줬습니다.






직접 들어본 사운드매직 E50C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사운드는 어떠할까요? 구성품이 많고, 디자인적 완성도가 뛰어나니까 사운드는 조금 부족해도 만족스러울까요? 그러나 기대 이상이라는 표현이 잘 어울릴 정도로 사운드매직 E50C는 가격을 넘어선 놀라운 사운드를 가감 없이 선보였습니다.

우선, 공간감이 매우 뛰어났는데요. 답답한 여느 이어폰과 달리, 사운드매직 E50C는 매우 넓은 공간감으로 실제 헤드폰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서서 스피커로 듣는 것과 같은 시원한 맛을 전달해줬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중저음을 비롯해 깔끔한 고음까지 잘 다듬어진 소리는 그 자체로 현장에서 직접 가수의 노래와 연주자의 음악 소리를 듣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해줬는데요.

이러한 경험은 오히려 이 제품의 가격이 ‘마이너스’일 정도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즉, 7만 원대라는 가격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사운드를 들려줬지만 가격이 7만 원대였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자꾸만 저렴한 제품이 아닐까 싶었던 것이죠.




그러나, 이 제품은 7만 원대라는 것을 넘어서서 놀라운 퍼포먼스와 디자인, 만족도를 전달해준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특히 G6와 같은 놀라운 사운드를 들려주는 제품과 함께라면 더없이 좋은 사운드를 들려줄 것 같았는데요.

고음질 음원과, 고해상도 음원 플레이어, 그리고 사운드매직 E50C가 함께라면 올여름도 정말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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