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3월 20일 금요일

[증정] 쿼드코어 게이밍 유선이어폰 추천, AT131 게이밍 이어폰


시장이 무선 이어폰으로 많이 기울었지만, 아직까지 게이밍 이어폰 등으로 유선 이어폰을 찾는 분들은 많이 계신데요.

유선 이어폰의 장점은 많겠지만 이러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 충전이 필요치 않음
 - 뛰어난 고음질 사운드
 - 더 오래가는 내구성
 - 폭넓은 기기 호환성
 - 더 가벼운 무게감

- 게이밍 이어폰 특화 음질



이런 이유로, 유선 이어폰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번들 이어폰에 만족하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음질’에 대한 기준점을 높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가져온 제품은 에이투의 AT131 쿼드코어 드라이버 게이밍 유선 이어폰인데요. 사실 평가가 상당히 좋은 브랜드라서 기대치가 높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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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착용감으로 편안한 사용 가능
줄꼬임 방지로 보관도 편리한 이어폰
소음을 적당히 막아줘서 집중도 향상
오래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음
음질이 정말 깨끗해서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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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평가를 받고 있더라고요. 긍정적인 평가가 많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사운드뿐만 아니라 이어팁도 정말 다양해서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할 수 있었거든요.

오늘은 2분에게 에이투 AT131 쿼드코어 드라이버 게이밍 유선 이어폰을 증정해드릴 예정이니까,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주요 스펙
가격 : 59,900원
컬러 : 블랙
2BA 밸런스드 아마추어
2DD 다이나믹 드라이버
3.4g 가벼운 무게
인체 공학 설계
고품질 사운드
파워풀한 음향
꼬임 방지 케이블
주파수 10~40K
잡음 제거
케이블 길이 : 120cm
구성품 : 본체, 하드케이스, 설명서,
하드 파우치, 이어팁 6쌍, 감사 카드, 케이블 타이 


 
#2. 사운드 평가
가장 중요한 사운드는 에이투 AT131 쿼드코어 드라이버 게이밍 유선 이어폰의 경우 보컬의 목소리에 몰입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음색을 잘 살려줘서 맛깔나는 소리를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잡음 없이 선명하게 들리니까 몰입도가 높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높은거죠.


https://smartstore.naver.com/atwofarm/products/4771979301


여기에는 ATMD로 불리는 에이투만의 음향 기술이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2개의 다이나믹 드라이버로 안정적이면서도 무게감이 있는 베이스 및 저음을 구현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2개의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로 맑고 청아한 고음을 표현하기도 해서 전체적으로 소리 자체가 다르게 들리기도 하고 음이 제대로 살아나서 만족도를 높여준거죠.





#. 고음 : 비트가 빠른 음악에서 배경과 보컬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짐 / 음량을 키우면 보컬이 더욱 두드러져서 몰입도가 상당함

#. 저음 : 기본에 충실 / 고음이 더 치고 나오는 느낌 / 베이스는 정말 빵빵함 / 작은데도 소리를 제대로 울려줌

#. 차음 : 노캔이 별도로 없지만 소리가 풍성하고 깊이감이 있어서 자연스러운 외부 소음 차단




#. 통화 : 상대방 목소리가 살짝 먹먹하게 들림 / 유선이라 끊김이 업음 / 치찰음, 잡음 없이 선명하게 전달 / 일반 통화와 구분이 힘들 정도

#. V50s : 상당히 풍성하면서도 기본기가 탄탄함 / 쿼드댁에서 입체감이 살아남 / EQ를 제대로 먹어서 취향대로 들어볼 수 있음 / DTS:X 3D까지 제대로 먹힘 / 노이즈 없는 공간감 확장 경험



#3. 실사용 평가
에이투 AT131 쿼드코어 드라이버 유선 이어폰의 패키지는 구성이 깔끔한 데다 이어팁도 많아서 다양하게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케이스는 하드 파우치라 충격 보호가 되기는 하는데, 디자인은 살짝 아쉽네요. 




이어폰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남성적이고, 블랙 컬러 단일이라 선택지가 없는거죠. 대신 깔끔하고 군더더기도 없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듭니다.

단자 고정력도 충분해서 폰을 들어 올릴 수 있을 정도인데요. 줄꼬임은 쉽게 풀리고 엉키지 않아서 편하더라고요.




조작성은 전화 받기-끊기-거절, 재생-정지, 다음곡-이전곡, 음량 조절까지 다 되니까 편한거죠.

리모트는 정말 부드럽게 눌러지고 소음도 거의 없었는데요. 먼지는 살짝 묻지만 마찰음도 없어서 편하더라고요.



착용감은 이어팁이 많아서 꼭 맞춰볼 수 있었는데요. 디자인과는 다르게 쏙 들어가서 편하게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느낌은 마치 이어버드가 통째로 귀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귀 주변을 누르거나 압박하지 않으면서도 꼭 맞으니까 편하더라고요.

내구성은 당겨도 버틸 정도로 튼튼하기도 하고, 이중 방지 설계로 처음처럼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믿고 쓸 수 있는거죠.


또한 배틀그라운드 및 서든어택 등 FPS나 리듬게임에서 사운드는 게임 플레이에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에이투 AT131 게이밍 이어폰은 이러한 사운드 플레이에 있어 조금 더 몰입감을 주어 게이밍 이어폰으로도 그 활용도가 출중합니다.



#4. 총평 정리
에이투 AT131 쿼드코어 드라이버 게이밍 유선 이어폰은 사운드와 편의성까지 고려할 때 오히려 가격이 저렴해 보이는 느낌도 있었는데요.

하드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할 수 있고, 이어팁도 다양하고 귀가 아프지 않은데 더해서 충전도 필요치 않으니까 관리에 들어가는 노력도 없는거죠.




쿼드코어 드라이버를 품은 이어폰답게 소리에서 가장 큰 차이를 체감하게 해준 유선 이어폰이었는데요.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서 댓글 이벤트가 진행중이니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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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IgoyP18u





2020년 3월 19일 목요일

갤S20 울트라 vs 아이폰11 프로 ‘카메라 비교’ 삼성을 꼴뚜기로 만든 애플?


무려 1억 화소와 100배 줌, 8K 촬영까지 내세운 갤럭시S20 울트라의 카메라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은 상당했는데요.

지난가을, 애플은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으로 불리는 아이폰11 프로를 선보이면서 카메라 퍼포먼스에서 다름을 어필했었습니다.







그렇다면 시간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현존 삼성과 애플의 최고 기함인 갤럭시S20 울트라와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카메라 퍼포먼스는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요?

동영상 리뷰를 비롯해 포스트 리뷰를 통해서 1:1로 초밀착 비교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갤럭시 초광각은 깊이감이 있으면서 단단한 결과물을 보여줬습니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느낌이 드는데요.




아이폰은 더 밝고 화사하지만 때로는 뿌옇게 보이기도 하는 느낌이었는데요. 현장의 느낌은 조금 더 잘 담긴 것 같습니다.




이렇게 100% 크롭을 하게 되면 아이폰이 조금 더 정돈되고 역광을 잘 표현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갤럭시S20 울트라의 메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더 깊이감이 있고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때로는 너무 어두운 초저녁 같은 느낌도 드는데요.




마찬가지로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메인 카메라는 더 밝고 화사하게 나온 데다 이번에는 뿌연 느낌도 없어서 완성도가 높아 보이네요.




100% 크롭 사진의 경우 둘 다 나쁘지 않은 디테일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2배 망원으로 넘어가면 갤럭시는 여전히 메인 카메라를 확대해서 크롭하는 방식을 채택하는데요.




아이폰은 별도의 망원 카메라를 사용하는 2배 줌이라는 차별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역광에서도 제대로 된 디테일을 아이폰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확대하지 않으면 큰 차이는 아니지만 분명 차이는 느껴졌습니다.




다른 2배 망원샷에서도 갤럭시는 어두운 느낌이었는데요.




아이폰의 경우는 조금 더 밝은 느낌과 하늘의 푸른색을 제대로 담아내더라고요.




이렇게 1:1 비교를 하게 되면 나뭇잎 부분의 녹색을 아이폰이 더 잘 담아내는 것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초광각, 메인, 2배 망원샷을 보게 되면 아이폰은 밝고 화사하며 색감이 살아있고, 갤럭시는 깊고 묵직하며 망원에서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이네요.





이번에는 색감을 중점적으로 보자면, 갤럭시S20 울트라는 파스텔 톤의 무언가 물빠진 듯한, 그리고 밀키스의 느낌이 강한 사진이 나왔습니다.



반대로 아이폰은 실제로 눈으로 보는 느낌 그대로를 담아줬는데요. 푸른색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실제와 같이 담아내더라고요.




참고로 1:1로 비교하게 되면 3.9배줌에서 갤럭시는 자글자글한 반면, 아이폰은 디테일이 살아있는데요. 이 차이를 보면 이어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3.9배줌에서 갤럭시가 쓸만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줌을 더 당겨서 찍은 사진에서도 이렇게 차이가 있었는데요. 무언가 흐릿하고 날이 맑지 않아 보입니다.




반대로 아이폰은 망원에서도 맑고 화사하게 있는 그대로를 담아줬는데요.



반대로 1:1 크롭 비교를 해보면 폴디드 줌을 쓰는 사진에서는 갤럭시가 확실히 디테일에서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색감을 정리하자면 전체적으로 아이폰이 원색을 잘 살린 느낌이고, 현재까지는 갤럭시가 조금 색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제 저조도를 살펴볼까요? 한밤중에 조명이 비치는 나무를 10배 줌으로 찍었는데요.


아이폰은 전체 색감이 동일하고 나무가 평면으로 보여서 아쉽더라고요.




이렇게 비교해보면 확실히 아이폰이 명암비나 표현력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이렇게 초저녁에 찍은 역광 사진에서 갤럭시S20 울트라는 정말 디테일이 살아있는 줌 사진을 담아줬는데요.




아이폰은 무언가 흐릿하고 초점이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네요.




1:1로 비교해보면 밝기 자체는 아이폰이 밝을지 몰라도, 표현력과 디테일에서 차이가 뚜렷합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들도 비교하게 되면 저조도에서 차이가 극명하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는데요.









저조도에서 갤럭시는 확실히 뛰어난 반면, 아이폰의 경우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폴디드 줌이 위력을 발휘하는 순간이기도 한데요. 갤럭시S20 울트라 폴디드 줌은 4배줌에서 100배줌까지 당길 수 있어서 실용성도 높더라고요.



 

하지만 갤럭시의 줌이 만능은 아닌데요. 3.9배줌에서는 극명한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죠.



아이폰은 3.9배줌에서도 제법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이 정도로 차이가 발생되니까 오히려 3.9배줌까지는 아이폰이 훨씬 더 뛰어난거죠.

아래 사진들에서도 갤럭시S20 울트라의 3.9배줌과 4배줌의 차이를 볼 수 있는데요.












갤럭시S20 울트라의 3.9배줌이 이렇게 엉망인 이유는 삼성이 메인 카메라를 크롭하고 잘라서 줌처럼 보이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최소 초점 거리 및 화각 때문에 폴디드 줌은 4배 줌부터 작동한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럭시S20 울트라를 위해서 2~3.9배줌을 채워줄 별도의 망원 렌즈를 탑재했어야 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갤럭시가 줌에서 별로라고 해서 항상 그런 것은 아닌데요. 이 사진은 디테일이 뛰어납니다.




이 사진은 그냥 봐도 무언가 색감이나 표현력에서 아쉬움이 보이는데요.




1:1 비교를 하게 되면 아이폰이 오히려 꼴뚜기로 보이게 되죠. 바로 10배 줌에서 극명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입니다.




이 사진 역시 갤럭시는 가까이 가서 찍은 느낌으로 잘 나왔는데요.




아이폰은 이상하게 나오고 말았습니다. 정말 흐릿하고 초점이 안 맞아 보이더라고요.




1:1 비교에서 더욱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는 아이폰은 뭉개져 보이고 하나의 덩어리처럼 보여서 확실히 아쉽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비교샷에서도 갤럭시S20은 줌에서 발군의 퍼포먼스를 보여줘서 나뭇결, 재질감, 스피커 및 물방울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주는데 아이폰은 그렇지 못하더라고요.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10배 줌은 디지털인데다 극한으로 당긴 최대 줌이라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거죠.




여기서도 차이는 드러납니다. 갤럭시S20 울트라는 디테일이 살아있지만




아이폰은 갑자기 날이 흐려진 것처럼 보이죠.




그래서 1:1로 비교하면 이렇게 되고 말더라고요. 아이폰은 뭉쳐진데다 색감 구분도 안되는데, 갤럭시는 명확히 차이가 나거든요.






이 사진들도 보게 되면 전체적인 표현력과 깊이감, 해상력에서 상당한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놀랐던 사진이 바로 전구 표현인데요. 갤럭시는 정말 디테일하게 10배 줌에서 전구를 표현하더라고요.




하지만 아이폰은 전체가 뭉개져서 입체감이나 표현력, 깊이감이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1:1 비교를 하면 더욱 심하게 느껴지는 차이는 이렇게 전구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삼성과 달리 애플은 아쉬움이 컸는데요.

여기까지 보자면 삼성은 3.9배줌까지는 너무 아쉽고, 4배줌부터는 사실상 게임이 안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이어지는 갤럭시 3.9배 줌, 갤럭시 4배 줌, 아이폰 3.9배 줌 사진을 1:1:1로 비교해보시면서 직접 평가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갤럭시의 3.9배 줌은 디지털 방식으로 화질이 극명하게 떨어지면서 이전 갤럭시S10 시리즈나 갤럭시S20, 갤럭시S20+와 비교해서 화질이 너무 아쉽게 다가왔는데요.

4배 줌에서는 다시 정신을 차렸는지 폴디드 줌으로 확연히 다른 결과물을 보여주더라고요.




애플의 경우는 2배 줌은 나쁘지 않고 색감도 뛰어난 데다 주간에는 4~5배 줌까지도 무난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요.

확실히 5배를 넘어서는 줌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말았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S20 울트라와 아이폰11 프로 맥스의 촬영 경험, 동영상 화질 비교는 영상 리뷰에서 다루고 있으니까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특정 부분에서는 갤럭시를 꼴뚜기로 만든 아이폰은 어쩌면 갤럭시S20 울트라가 안일하게 대처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짙게 남았는데요.

정답은 없겠지만 여러분의 의견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MACGUY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