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0일 수요일

[증정]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추천, 엘바 ELVA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가까운 거리를 드라이브하러 나가거나 조금은 멀리 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아이템들이 제법 많은 것 같다.

블루투스 스피커나 보조배터리, 카메라와 같이 여행을 좀 더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제품들도 많이 있지만, 셀카봉도 필수템 목록에서 빼놓을 수 없다.







오랜 기간 떠나는 해외여행이 아니라면 대부분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만 챙겨 나가는데, 요즘 스마트폰 화질이 워낙 좋아서 셀카봉만 있다면 사진이 아주 예쁘게 찍힌다.

수많은 셀카봉들 중에서 오늘은 블루투스에 삼각대 기능까지 품은 엘바 ELVA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을 소개해볼 예정이다.




#1. 엘바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의 디자인
국내 최초로 셀카봉을 들여온 프리미엄 브랜드 엘바(ELVA)는 이미 상위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세련된 디자인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가 있으며 매끈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볼 수 있는데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사용해 탄탄한 내구성까지 품고 있다.


http://smartstore.naver.com/benrokorea/products/3006983638?NaPm=ct%3Djilb6qsg%7Cci%3Da7b6712a4ea424f4d6071b374f6f4cf430f594e5%7Ctr%3Dslsl%7Csn%3D255808%7Cic%3D%7Chk%3Db395e990c0d468cb0a41b3455f3a61b3898c1b29



최대 5단까지 늘어나는 알루미늄 봉대를 최대 길이로 뽑았을 때, 본체 포함 90cm 정도의 길이감을 보여준다.

최대 길이가 되면 대부분의 셀카봉은 봉대가 회전하게 되는데 이 제품은 봉대의 회전 방지를 위한 듀얼 홈 처리를 해서 마음대로 회전되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게도 221g으로 가방에 넣고 휴대하기도 좋으며, 고급 스웨이드 파우치에 넣어두면 셀카봉이 스크래치가 나지 않게 보관할 수도 있다.




#2. 엘바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의 성능
삼각대 기능이 있는 제품인 만큼, 삼각대 다리 부분을 자세히 보게 되는데 삼각대 다리 길이 조절이 가능해 아주 안정감 있게 지탱해준다.

또한 2in1 듀얼 거치대를 통해 측면 고정나사를 풀어 1/4 후크를 꺼내 다양한 기기들과 호환 가능하다. 덕분에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액션캠이나 360카메라, 고프로 등의 제품들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탈부착 가능한 블루투스 리모컨도 탑재되어서 삼각대를 세워놓고 리모컨으로 누르기만 하면 촬영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최대 10m까지 촬영이 가능해 야외에서도 재미있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360도 회전 기능이 있는 거치대는 최대 9cm까지 늘어나서 다양한 기종과 호환성도 높다. 홀더 부분도 최대 20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단단한 잠금장치가 있어 안정감 있는 촬영도 가능한 셀카봉이다.




#3. 직접 사용해본 엘바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제법 묵직하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진을 촬영하는 데 있어 크게 무리가 되는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괜찮았다.

오히려 삼각대가 너무 가벼우면 야외에서 세워두었을 때 약한 바람에도 쉽게 쓰러질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무게감은 안정감 있는 사용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기도 했다.





셀카봉을 최대 길이로 뽑아서 셀카를 찍어본 결과, 아주 안정감 있게 스마트폰을 잡아주고 있었고, 삼각대로 펼쳐서 사용할 경우에도 삼각대 다리 길이가 늘어나 안정감이 느껴졌다.

블루투스 리모컨까지 있어서, 다 함께 사진을 찍을 때에도 일일이 타이머를 맞춰 놓고 뛰어가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순간 마음껏 사진을 찍어 볼 수 있었다.


✎ 심플하게 포장되어 있는 엘바 ELVA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 내구성이 단단하며 삼각대 다리 부분도 다리 길이 조절이 가능해 안정감 있는 사용이 가능하다. 탈부착 가능한 블루투스 리모컨 탑재로 편의성까지 더했다.

✎ 최대 5단까지 늘어나는 알루미늄 봉대에는 회전 방지를 위한 듀얼 홈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 2in1 듀얼 거치대와 1/4 후크, 그리고 홀더 부분의 단단한 잠금장치 덕분에 다양한 기기들과 호환이 가능했는데, 미러리스나 하이엔드 카메라처럼 제법 묵직한 무게감을 가진 전자기기들을 거치해도 안전하게 거치가 되었다.

✎ 삼각대는 실내에서나 야외에서나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었다.

✎ 360도 회전 기능이 있어 여러 각도에서 촬영하기 좋았고, 가방에 넣고 휴대하기 좋은 무게감을 가지고 있다.

✎ 나들이나 여행시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4. 엘바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선택해도 좋을까?
엘바 ELVA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은 확실히 기존 삼각대 셀카봉에서의 삼각대 기능이 부실한 점을 보완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셀카봉과 삼각대 기능뿐만 아니라, 테이블에서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휴대폰 거치대로도 활용할 수 있어 여러 매력을 품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이나 다른 전자기기의 무게 때문에 마음대로 돌아가지 않도록 듀얼 홈이 단단하게 잡아주는 점도 만족스러웠다.

블루투스 페어링도 손쉽게 되었는데, 셀카봉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에서 장비 검색 후 선택하면 연결이 끝난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는데, 5핀 케이블로 충전을 해야 하지만 패키지 안에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집에 하나쯤은 있는 스마트폰 5핀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아쉬움으로 남지는 않는다.




또한 전용 고급 파우치는 흰색 컬러만 있어서 블랙 컬러와 깔맞춤을 할 수 없다는 점도 소소한 아쉬움이 된다.

그리고 삼각대 하단부의 고무 패킹이 있는데, 여기에 먼지가 잘 달라붙는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1년간 A/S가 된다는 점에서도 다른 삼각대 셀카봉과 차별화가 되는 엘바 ELVA 프리미엄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현재 댓글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블루투스 셀카봉에 관심이 있다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참고로, 유튜브 동영상 속에는 당첨 확률을 높여주는 히든 문구가 나오기 때문에 꼭 시청해본 이후에 댓글을 남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세요.
내구성 강한 블루투스 셀카봉을 찾았다면
삼각대 기능이 되는 제품을 원했다면
카메라 거치도 가능한 셀카봉을 찾았다면

사지 마세요.
비교적 가벼운 무게감의 셀카봉을 찾았다면
더욱 다양한 컬러 선택지를 원했다면

- POST by MACGUYVER.


http://smartstore.naver.com/benrokorea/products/3006983638?NaPm=ct%3Djilb6qsg%7Cci%3Da7b6712a4ea424f4d6071b374f6f4cf430f594e5%7Ctr%3Dslsl%7Csn%3D255808%7Cic%3D%7Chk%3Db395e990c0d468cb0a41b3455f3a61b3898c1b29

http://naver.me/5MTnMFh2
https://youtu.be/kpv67IybvSI
















후면 카메라까지 제거? 진정한 베젤리스폰 오포 Find X 발표


어쩌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트렌드 리더가 된 것일까? 애플이 '미래와의 조우'라며 선보인 아이폰X과 유사한 제품들만 즐비하던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이 등장했다.

오포 Find X는 전면에서 노치가 사라지며 진정한 베젤리스폰이 되었는데, 결과 전후면 어디를 보더라도 '카메라'가 없다.





전면 카메라가 사라졌을 뿐 아니라, 후면 카메라도 흔적 없이 말끔하다. 아쉬움이라면 궁극의 심플함을 위해서 지문 인식까지 제거해버린 것이다.

오포에게 있어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무려 4년 만이다. 그동안 중저가폰에 집중해온 오포는 점유율을 늘리는 것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제대로 된 '프리미엄'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포 Find X는 어떤 점에서 특별한 것일까?

우선, 화면 크기가 있다.





오포 Find X의 화면은 6.4인치로 매우 큰 편인데, 여기에 AMOLED를 적용하며 완전한 블랙을 제대로 표현한다.

해상도는 1080 x 2340으로 준수하며,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를 통해 이 제품이 플래그십 제품임을 당당히 드러내고 있다.




램 용량도 만만치 않다. 무려 8GB로, 삼성이나 엘지를 넘어서는 용량을 내세우는 중이다.

여기에 256GB 스토리지를 통해서 넉넉한 용량까지 품었기 때문에 아쉬울 것이 없는 스펙을 자랑한다.





그렇다면 오포 Find X는 정말 카메라가 없는 것일까?

놀랍게도 1600만 화소 + 2000만 화소의 후면 듀얼 카메라를 품었다고 한다. 또한 전면에는 무려 2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더했다.

도대체 어디에 카메라가 있다는 것일까 하고 살펴본 결과, 오포 Find X의 상단부분이 자동 팝업이 되면서 숨겨져 있던 카메라가 나타났다.




이 정도면 '트렌드 리더'가 맞다. 상상에만 그쳤던 진정한 베젤리스폰을 위해서 오포는 카메라를 모두 숨겨둔 것이다.

그러면서도 배터리 용량은 3,730mAh이고, 사이즈는 156.7 x 74.2 x. 9.6mm, 무게는 186g이다. 아쉽게도 이어폰 단자는 사라졌다.

애플이 먼저 '용기'를 내면서 지워버린 이어폰 단자는 점점 더 많은 스마트폰에서 사라지는 중이다. 그것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포 Find X의 카메라 이야기를 더 해보자. 오포 Find X의 카메라는 단순히 팝업이라는 것을 넘어서서 '얼굴 인식'을 품었다.

그것도, 그냥 얼굴을 평면적으로 인식하는 삼성의 갤럭시S9과 차원이 다르다. 3D 얼굴 인식이기 때문에 사용자를 보다 정확히 인식한다.

3D 얼굴 인식은 사진과 실제 사람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점에서도 오포 Find X의 차별점은 분명하다.




오포 Find X의 슬라이드 기능은 카메라 앱을 실행하거나, 혹은 잠금을 해제할 때 자동으로 팝업이 되고 다시 숨는다.

당연히도 내구성 이슈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오포는 30만 회의 내구성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주장했다.

물론, 완벽히 신뢰하기는 힘들겠지만, 신선한 도전이며 이러한 차별화 포인트는 후면까지 말끔한 디자인으로 다듬으면서 색다른 차원의 스마트폰이 등장했음을 제대로 선보였다.




오포 Find X의 차별화 포인트라면 전면에서 화면의 비율이 거의 94%에 이르는 엄청난 베젤리스라는 점이고, 노치가 없다는 점이다.

또한 후면 카메라도 숨겨져 있기 때문에 고장의 우려가 낮으며, 전면 역시 어떤 스마트폰보다 더 심플하다.

살짝 아쉬움이라면 상단과 하단의 베젤 두께가 다르다는 점, 그리고 상단 알림바 부분이 너무 모서리 부분에 닿아 있다는 점이다.




당연히도 지문 인식이 사라졌다는 점도 아쉬움이 되지만, 이 부분 역시 아이폰X이 먼저 선보인 '용기'이기 때문에 크게 흠이라 부르기는 힘들었다.

컬러도 고급스럽고, 기술력도 상당해 보이는 오포 Find X는 중국산 스마트폰이 더 이상 패스트 팔로워가 아닌 트렌드 리더가 되었음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물론, 과연 이러한 디자인에서의 내구성이 어떠할지, Omoji로 물리는 오포 Find X의 3D 얼굴 인식의 신뢰도는 어떠할지는 지켜봐야 할지 모른다.




더구나 이러한 디자인에서 방수 기능을 기대하기는 힘들겠지만, 방수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도 아쉬움으로 남아있다.

오포 Find X는 람보르기니와 제휴를 하면서 오포 Find X 람보르기니 에디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Super VOOC 급속 충전을 통해 50W, 35분 충전이라는 장점까지 더했다고 한다.




오포 Find X의 가격은 999유로이기 때문에 한화로 130만원에 달하고, Find X 람보르기니 에디션은 1699유로에 달해서 무려 220만원을 넘어선다.

과연 Find X에서 선보인 오포의 기술력과 자신감이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는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 MACGUY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