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6월 19일 화요일

[증정] 에어팟 2세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커네스트 디파 WS-P8


온도가 점점 올라감과 동시에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땀이 많이 흐르는 무더운 날씨에는 목에 머리카락이 닿는 것조차 싫은데, 유선 이어폰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 선에서 해방됨과 동시에 많은 편의성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오늘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장점을 한데 모아놓은 커네스트 디파 WS-P8의 매력을 하나씩 살펴볼 예정이다.




#1. 커네스트 디파 WS-P8 디자인
먼저 컬러감이 눈에 들어오는데, 칙칙하지 않고 세련된 매트 블랙, 무난하지만 심플한 그레이,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운 로즈 골드 세 가지 컬러가 있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와 매끈한 디자인으로 계속해서 만지고 싶은 느낌까지 든다.





크래들 하단을 손가락으로 밀어올리면 이어폰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사이즈가 아주 깜찍해서 귀안에 쏙 들어간다.

보관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어폰 분실의 염려와 충전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2. 커네스트 디파 WS-P8, 성능은?
작지만 여러 가지 기능을 품고 있는데, 이어폰만으로 볼륨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도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운동 중이거나 작업 중일 때 이어폰 터치만으로 볼륨 조절, 이전 곡과 다음 곡, 일시정지, 전화받기/끊기, 수신 거절 선택이 가능해서 편의성을 높여준다.



https://bit.ly/2JAFrd0


충전 크래들에서 이어폰을 분리하는 순간 스마트폰과 연결되며, 다시 이어폰을 넣고 아래로 내리면 충전이 시작된다. 충전 유무는 이어폰에서 빨간색 LED로 확인할 수 있다.

페어링 거리도 10m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직접 페어링 거리를 실험해본 결과 10m를 조금 더 넘어서도 연결에는 문제가 없었다.




덕분에 실내에서 폰을 놔두고 자유롭게 움직여도 수신이 끊어질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된다.

배터리 잔량 확인도 손쉽게 가능했는데, 크래들 하단에 내부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는 LED를 통해 배터리 잔량을 체크할 수 있다.




#3. 커네스트 디파 WS-P8, 사운드는?
디자인이 아무리 예쁘고 성능이 좋아도 사운드에서 완성이 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커네스트 디파 WS-P8의 사운드는 장르를 가리지 않았는데, 어떤 장르에도 어울리는 사운드를 들려줘서 좀 더 음악에 집중할 수 있었다.

또한 풍성한 사운드도 느낄 수 있는데, 풍성한 사운드의 비밀은 바로 6mm 하이파이 드라이브에 있다. 웅장한 저음부터 맑고 깨끗한 고음까지 다양한 음역대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





직접 들어본 결과 베이스보다는 가수의 음색이 더욱 강조되는 것 같았는데, 발라드를 들을 때 마치 가수가 내 귀 바로 옆에서 노래를 차분하게 불러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댄스나 일레트로닉 장르를 들었을 때에도 잡음이 들리지 않아 즐겁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다. 노이즈 캔슬링도 우수해서 주위 방해를 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


✎ 정성스레 포장되어 있는 커네스트 디파 WS-P8

 ✎ 한 손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크기로 보관과 동시에 충전이 가능한 크래들. 이어폰은 볼륨 컨트롤이 가능해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서 다양한 기능 활용할 수 있다.

✎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6mm 하이파이 드라이브 채택으로 듣는 맛을 제대로 전달했다. 착용감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던 이어폰

✎ 다양한 색상의 천연 가죽케이스는 별도로 구매해 사용해 볼 수 있는데, 크래들에 씌우니 색다른 느낌을 준다. 또한 부피를 거의 차지하지 않아 가방에 넣어 휴대하기도 좋다.



#4. 직접 사용해본 커네스트 디파 WS-P8
직접 사용해본 커네스트 디파 WS-P8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편리함과 휴대성이 아닐까 싶다.

완충 후 3시간 동안 연속해서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크래들을 사용해 최대 17번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총 51시간 정도 재생이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있다.




또한 무선 통화 기능도 편리함으로 꼽을 수 있는데 양쪽 이어폰 모두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통화 음질도 우수한 편이다.

컴팩트한 크기로 어디든 휴대하기 좋아 주머니에 넣거나 작은 파우치에 넣기도 좋다. 여행 시에도 부피를 거의 차지하지 않아 휴대성에 있어서 큰 장점이 된다.




이어버드의 착용감은 사람의 귀 모양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착용 후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해본 결과, 특별히 귀가 아프지 않아서 오랫동안 착용이 가능했다.

물론 아쉬움이 없는 것은 아닌데, 격한 운동을 할 경우에는 이어폰 분실 위험이 뒤따르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너무 격한 운동이 아니라면 운동 중에 사용하기에도 좋을 수 있는데, IPX5의 방수 등급을 가지고 있어서 운동 중 흐르는 땀이나 갑자기 비가 올 때에도 사용할 수 있었다.

터치 방식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린다는 점도 아쉬웠는데, 처음 사용 시에는 볼륨을 줄이려다 이전 곡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래도 점차 적응하고 나면 이어폰을 착용했다는 것도 잊을 만큼 정말 편리한 사용성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현재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구입을 망설이고 있거나 고려 중이었다면 커네스트 디파 WS-P8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세요.
에어팟보다 더 많은 기능을 찾고 있었다면
안드로이드폰에서도 편리한 사용을 원한다면
가성비가 뛰어난 탄탄한 사운드를 찾았다면

사지 마세요.
고급스러운 이어버드 디자인을 원했다면
3시간 이상 연속해서 음악을 듣고 싶었다면
착용감이 매우 뛰어난 제품을 찾았다면

- POST by MACGUYVER.


https://bit.ly/2JAFrd0

http://naver.me/5WCFlyl9
https://youtu.be/ja_JdmUnpo8
















[증정] 클래식한 다리미를 만나다. 보만 DB8310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 추천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씻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은 뒤 출근하기도 바쁜 평일 아침. 깜빡하고 와이셔츠를 다려 놓지 않은 게 생각이 나는 순간, 더욱 초조해진다.

서둘러 와이셔츠에 열심히 다리미질을 해보지만, 생각대로 잘 다려지지 않아 시간만 흘러간다. 이런 상황을 한 번씩 겪어봤다면 다리미로 옷을 다리는 일은 아주 고난도로 다가올지 모른다.







집에 하나쯤은 다 있다는 다리미지만, 너무 오래되거나 성능이 예전만 못하다고 느꼈다면 새로운 다리미를 한 식구로 맞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리미라고 다 똑같지는 않은데, 오늘은 가끔씩 소개하는 가전기기 제품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뽐내는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1. DB8310 다리미의 디자인
무슨 제품이든 디자인이 예쁘면 눈길이 가는 법.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는 아주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다리미다.

화이트 본체와 은색 열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손잡이 또한 잡기 편하도록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다.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397769835


다리미를 세워 놓을 보관대가 필요하지 않도록 다리미 자체적으로 바닥에 세워둘 수 있게 디자인되었으며, 다리미 선은 충분히 길어 실용성 있으면서도 꼬이는 일은 없었다.

다리미 본체 왼편 아래에는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원 램프가 있어 전원이 켜지면 전원 램프에 불이 들어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2. DB8310 제품의 특징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만의 특징이라면 온도조절 다이얼이 본체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다.

온도조절 다이얼로 옷감의 종류에 따라 다이얼을 조절해 알맞은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견직물 종류의 옷에는 1-2단계, 모직물에는 3-4단계, 면직물에는 5-6단계로 설정해 다림질이 가능해서 실용적이다.

더불어 세척도 간편하게 할 수 있었는데, 다리미 열판에 코팅처리가 되어 있어서 이물질이 묻어도 간편하게 세척이 가능하다.

또한 AS 보증기간이 구입일로부터 1년이기 때문에, 제품에 문제가 있다면 서비스센터로 보내 AS를 받을 수 있다.




#3. DB8310 다리미의 아쉬움은?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의 아쉬운 점이라면 앞서 전달이 되었듯, 제법 묵직하다는 점 때문에 손목이 약한 사람은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이 있다.

또한 온도 조절 다이얼이 다리미 손잡이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어 돌리기가 좀 빡빡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다리미는 눕혀서 사용하고, 다이얼은 자주 돌릴 일이 없었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은 아닐 것 같았다.

다만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이가 열판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사용 중 다리미를 잠시 세워둘 때는 바닥이 평평한지 확인 후 세워둘 필요가 있다.


✎ 심플한 포장 박스가 돋보이는 보만 DB8310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

✎ 클래식한 전기다리미 답게 아주 클래식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 전원이 켜지면 전원 램프에 불이 들어오며, 온도조절 다이얼로 옷감의 종류에 따라 알맞은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 묵직하게 잘 다려져서 만족스러움을 주었던 다리미

✎ 손잡이는 잡기 편하도록 디자인 되었다.

✎ 또한 1분 안에 온도가 200도까지 오르기 때문에 오랜 기다림이 필요없이 의류를 다릴 수 있었다.

✎ 길이는 길지만 꼬이지 않는 선은 찍찍이 타이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았다.



#4. 실제로 사용해본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는?
먼저 와이셔츠를 다려본 결과 제법 묵직한 무게감 덕분인지 생각보다 아주 잘 다려져서 만족감이 들었다.

기존의 가벼운 다리미 제품들보다 묵직한 무게감으로 옷감을 잘 눌러서 다려준다는 느낌이 들어 다리미질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다려도 잘 다려졌다.




날렵한 디자인으로 와이셔츠 단추 사이사이를 다릴 때도 쉽게 다릴 수 있었고, 바지 칼주름을 잡을 때에도 마치 세탁소에서 아저씨가 다려주던 느낌으로 잘 잡혔다.

길지만 꼬이지 않았던 선은 찍찍이 타이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보관도 손쉬운 편이다.




다리미를 열정적으로 사용하려다 온도를 모르고 매우 높이는 바람에 직물이 다리미에 살짝 눌어붙기도 했는데, 이때 당황하지 않고 열판이 따뜻한 상태에서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주니 쉽게 직물이 떨어져 나갔다.

주의해야 할 점은 세척이 가능하다고 해서 물에 담그거나 물을 끼얹어서는 안된다는 점과 열판에 붙은 직물을 떼어내려고 금속물이나 딱딱한 것으로 긁어내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열판이 긁히게 되면 수명이 짧아진다는 치명적인 모든 다리미의 공통적인 주의사항이 있기 때문이다.

옷감 종류별로 섬세한 다림질을 할 수 있었던 보만 건식 소형 전기다리미. 클래식한 매력을 지닌 다리미를 찾았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댓글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세요.
칼주름 잘 잡는 다리미를 찾았다면
세척이 간편한 다리미를 원했다면
클래식한 다리미를 찾고 있었다면

사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무거운 다리미가 싫다면
스팀 기능이 있는 다리미를 원했다면
추가 기능이 많은 제품을 찾았다면

- POST by MACGUYVER.


http://item.gmarket.co.kr/Item?goodscode=1397769835

http://naver.me/5dervOvG
https://youtu.be/o2LEqSe11L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