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4월 30일 월요일

소비자도, 제조사도 모르는 애플과 삼성의 부진 '해법'은?


소비자들은 무언가를 보여주기 이전까지는 그것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차가 대중화된 시절에 더 좋은 운송수단을 떠올리라고 해서 현재의 자동차를 떠올리는 소비자들은 없기 때문이다.

제조사 역시 소비자의 연장선상에 있을 뿐 특별한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 현재의 스마트폰을 두고서 1년도 되지 않아서 처음 보는 제품을 선보이기가 힘든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기술이 발전되고 대중화가 될수록 이러한 증상은 더욱 심화된다.

이를테면 노트북을 떠올려보자. 분명 노트북도 큰 그림으로 보자면 배터리 기술의 혁신, 화질의 변화, 성능의 향상과 같은 변화를 경험해왔다.




하지만 어떤 소비자들도 노트북을 매년 교체하거나 주기적으로 교체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저 도구로서, 자신이 하는 작업을 충분히 해낼 정도의 제품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쟁을 해야만 하는 노트북 제조사들은 매년 새로운 운영체제를 선보이거나 신제품으로 관심을 끌려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시장의 파이를 지켜내야 하고, 성장을 꾸준히 견인해야 한다는 목적이 있어서다.

이러한 제조사의 노력에도 노트북 시장은 예전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하지도,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새로운 노트북에 큰 관심을 갖거나 흥미를 갖지도 않고 있다.




그저 필요에 의해서 필요할 때 찾아보고서 가성비를 따지고 원하는 브랜드와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패턴을 보일 뿐이다.

스마트폰은 조금 달랐다. 매일 손에 쥐고 다니는 스마트폰은 자신을 드러내는 수단의 일부로서, 때로는 패션 액세서리이자 자신을 투영한 또 다른 기기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들기도 했기 때문이다.





처음 스마트폰이 시장에 등장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기하급수적이었고, 성능부터 크기 및 디자인과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 완전히 달라지는 것을 보여줬었다.

매년 스마트폰의 램 용량과 메모리는 2배 이상 증가했고, 퍼포먼스도 놀랍게 개선되었으며 컴퓨터를 따라잡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다.




컴팩트 카메라 시장을 초토화시키고 MP3를 구시대의 유물로 만든 스마트폰은 통신 시장의 발전과 함께 스트리밍을 대세로 만들었고, 영화와 드라마, 음악뿐만 아니라 책까지 구독해서 보는 문화를 창조해냈다.

심지어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이제 스마트폰만으로 쇼핑도 하고 결제를 할 뿐 아니라 업무까지 처리하는 상황이다.





스마트폰은 여전히 IT 업계에서 중심에 서 있으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성장률과 성장의 방향성에 있다.

만일 누군가가 현재의 아이폰X이나 갤럭시S9, V30를 구입한다고 가정해보자.




2년 뒤에 등장할 스마트폰이 아무리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현재하고 있는 일들, 이를테면 카톡을 주고받고 쇼핑을 하며 게임과 동영상을 즐기는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결국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던 스마트폰의 성장이 한계에 부딪힌 것이고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것을 넘어서서 제조사가 바라보는 미래의 스마트폰은 이제 소비자들을 설득해야 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역시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애플이 야심 차게 선보인 아이폰X은 나날이 판매량이 줄어들며 현재까지 국내 시장에서 40만 대가량 판매되었다.




삼성은 안방이라 불리는 국내에서 갤럭시S9을 70만 대 수준으로 판매하며 예전만 못한 미지근한 반응에 상당히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침체가 갑작스러운 현상이 아니었음에도 삼성과 애플, 심지어 중국 제조사들도 출고가 올리기 경쟁에 한창이다.




왜일까? 당연하겠지만, 판매량이 줄어들면 수익을 지키기 위해서 판매 가격을 올리는 방법 밖에 없기 때문이다.

판매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면 당연히 기존과 같은 가격으로도 더 높은 수익을 올리겠지만 판매량이 줄어들면 그 반대가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현재의 시점에서 보자면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소비자들 또한 어떠한 스마트폰이 나오면 구입을 하게 될 것인지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해법은 없을까? 사실 단편적인 해법은 존재할 수가 없다. 이미 IT 시장은 너무나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모습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다 더 넓은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이제는 물리적인 하드웨어에 종속된 '기기'로 볼 것이 아니라 '경험'을 이어가는 정책을 내놓아야 한다.

이를테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 용량을 크게 늘릴 필요가 있다. 그리고 파편화된 애플 기기 사이의 연결을 더 공고히 해야 한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아이폰과 다른 애플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락인 효과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굳이 아이폰을 매년, 혹은 2년마다 교체하지는 않더라도 다른 애플 제품군들이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맥북, 에어팟, 아이맥 등으로 이어지는 하드웨어와 애플뮤직, 아이튠즈, 앱스토어와 같은 소프트웨어가 더욱 유기적으로 연동되고 경험이 이어지며 계속 애플의 서비스 안으로 소비자들을 묶어둬야 하는 것이다.

현재 수많은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아이클라우드는 여전히 기본 제공량이 5GB에 그치고 한국에서의 애플 서비스는 반쪽이라는 평가가 많다.




역대급이라는 iOS11과 macOS 하이 시에라는 역대급 불만에 시달리고 있으며 개인적으로도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더 뛰어난 경험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잘 융합되어야 하고, 소비자들이 계속 찾는 서비스가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삼성 역시 마찬가지다. 갤럭시 사용자들이 필수적으로 삼성의 다른 태블릿이나 노트북, 컴퓨터, 웨어러블을 사용하지는 않는다.

분명 삼성도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하고 도전하며 락인 효과를 더하려 하지만, 결과는 빠르게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예상 가능한 신제품 로드맵 속에서 예측이 불가능한 새로운 기술들을 선보이고, 삼성 제품들에서만 가능한 시너지 효과를 더하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삼성 제품들을 사용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 점에서 가전제품군을 가진 삼성은 더욱 다양한 IoT 및 연동 서비스를 내놓을 수 있다. 물론 이미 선보이기는 했지만 여전히 복잡하고 어려운 IoT와 연동을 편리하게 다듬어야 한다.




단 하나의 스마트폰이 완성도가 높고 디자인이 멋지며 성능까지 뛰어나다고 해서 지속적으로 구입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이제는 경험을 공유해야 하고, 기존의 경험에 새로운 경험을 더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왜인지는 몰라도 하루에도 몇 번씩 먹통이 되는 아이폰X이나 자꾸만 버그가 나타나는 맥북 프로, 예상보다 재미있지 않은 갤럭시S9과 존재감이 줄어드는 기어는 현재의 파편화된 경험에 문제가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당장의 소모적인 수익을 쫓아가느라 큰 그림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지혜가 필요해 보인다. - MACGUYVER.















[직구] 50M 방수 스마트워치? 샤오미 스마트워치 영어버전 해외직구 핫딜 정보


지난번에 가성비 스마트워치 시리즈를 소개하면서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를 소개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중국어 버전밖에 없었고, 가격도 26만원 정도였다.

스마트워치의 디자인이나 가성비는 매력적이지만 중국어 버전밖에 없어서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었던 모델이다.




그런데 열심히 해외직구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니 영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모델이면서, 2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할인 판매 중인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를 발견해서 정보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참고로 배송료는 1만원 정도이고, 관부가세는 2만원 정도 별도로 부과될 것 같다.

스펙은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데, 주요 스펙은 아래와 같다.




배터리 타임 : 대기시간 5일
방수 등급 : 50M 방수
디스플레이 : OLED


당연히 사용 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5일이면 매우 준수한 배터리 타임이다. 사실 스펙 뻥튀기를 감안해서 배터리 타임이 3일정도라고 가정해도, 꽤나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타임이다.

스마트워치 배터리 타임에 대한 사용성은 하루를 넘길 수 있느냐 넘길 수 없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http://bitly.kr/Igg7


또 스펙 상으로는 수영도 가능한 50M 방수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튼튼한 스테인리스 스틸로 내구성을 더해서 그런지 방수 등급이 꽤나 높다. 그리고 이 스테인리스 스틸 마감과 OLED 디스플레이 덕분에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이 ‘디자인’이라는 특장점도 가지게 되었다.

실제로 만져본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의 디자인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었다. 디스플레이가 완전한 원형이 아니라는 점만 제외하면.




그리고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는 램이 512MB이고, 4GB 저장용량을 가지고 있는데, 더 자세한 스펙과 특장점은 판매페이지를 통해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샤오미 어메이즈핏 스마트워치2는 다른 해외직구 스마트워치들에 비해서 국내 리뷰가 많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다. 그리고 첫 이용자들을 위해 5달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고 하니 필요하다면 참고하자.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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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할인 쿠폰 코드 : GBNEW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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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29일 일요일

'골든타임 4분' 자동 심장 충격기, 홈AED 제세동기로 심폐소생 응급처치


식습관이 달라지고 생활 환경이 바뀌게 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면서 건강이 위독한 경우에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늘어가고 있다.

당연하겠지만, 서구식 식습관은 다양한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뿐 아니라 운동 부족까지 더해지면서 심정지, 심장마비 및 다양한 응급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기존에는 옆에 사람이 꼭 붙어있거나 혹은 빠르게 응급조치를 해야만 하는데 제세동기를 비롯해서 심폐소생과 관련된 훈련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더욱 위험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다.

해법은 없을까? 씨유메디칼 시스템에서 선보인 홈AED 제세동기, 자동 심장 충격기라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 골든타임 4분을 놓치지 않는 방법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심장이 약한 경우라면 언제든 심정지, 심장마비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는 병원에 입원해서 의료진들의 보호를 받거나, 혹은 항상 옆에서 다른 사람이 간호를 하는 등의 방법 이외에는 뚜렷한 해결책이 없었다.



http://homeaed.co.kr/


특히나 심정지, 심장마비의 경우는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조처를 취하지 않으면 1분 1초가 흐를 때마다 생존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더욱 빠른 조처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제세동기, 자동 심장 충격기를 구비해두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심정지, 심장마비 증상이 나타났을 때 당사자는 이 도구를 활용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래서 홈AED가 필수적이다. 홈AED는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도록 도와주고 빠르고 손쉽게 심정지, 심장마비로부터 의식을 회복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2.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란?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는 심박수계 및 자동 심장 충격기,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심박수를 바로 측정해서 스마트폰을 통한 알림으로 어디서나 상황을 바로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즉, 항상 붙어있지 않더라도 바로 스마트폰 알림을 받을 수 있어서 119에 빠른 신고를 하거나, 가까운 곳에 있다면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를 통해서 간편한 사용 방식에 따라서 심폐소생을 직접 할 수도 있는 제품이다.





심박수계 : 24시간 측정 및 휴대폰 전송
전용 앱 : 헬스가디언으로 알림 및 체크
자동 심장 충격기 : 3단계 간편한 사용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는 가장 먼저 심박수계를 통해서 24시간 놓치지 않고 심박수를 측정하며 실시간으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서 빠른 알림을 받아볼 수 있다.




이를테면, 배터리 부족 경고음 및 부착 상태 경고음을 듣거나, 서버 연결 및 백그라운드 서비스도 설정이 가능하다.

원격으로 바로 확인이 가능한 헬스가디언 앱을 통해서 배터리 잔량 및 연결 정보, 심박수를 실시간으로 보고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는 자동 심장 충격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전원을 켜고, 패드를 부착한 다음 전기 충격 버튼을 눌러서 바로 응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 되고 있다.




#3. 심폐소생 제세동기, 꼭 필요할까?
모든 사람에게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헬스가디언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는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건강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꼭 적합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질환은 뒤늦게 발견되는 경우도 많고,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보기 때문에 대비를 하지 못하다가 대처를 못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전 세계적으로 보더라도 사망률 1위의 질환이 바로 심혈관 질환이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나 되는 수치이기 때문에, 전 세계 사망자의 30%에 달하는 심혈관 질환은 대비가 필수적이다.

특히 심장마비, 심정지의 주요 발생 장소가 가정으로 무려 57%의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자면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는 미리 구비하고 평소에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문제가 발생하면 119를 부르는 것만으로 해결이 된다고 믿지만, 상황에 따라 도착 시간이 다를 뿐 아니라 평균적인 도착 시간이 8분이라는 점을 감안하자면 골든타임 4분을 놓치기 쉽다는 점에서 다른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




#4.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로 대비하다.
건강은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습관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심혈관 질환이 악화되지 않고 개선되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데, 찰나의 순간을 놓치게 되면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놓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에 대한 동영상을 보게 되면 4분이라는 시간 안에 어떠한 일들을 할 수 있고, 또 할 수 없는지를 바로 이해할 수 있다.

누군가는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을 완전히 놓쳐버릴지 몰라도,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가 있다면 바로 알림을 받아서 119에 신고하거나 자동 심장 충격기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CPR 응급처치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홈AED 심폐소생, 제세동기를 통해서 미리 대비를 한다면 최악의 상황을 예방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 MACGUYVER.


http://homea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