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1월 22일 일요일

[써보니] 효과 좀 봤다는 DJI 오즈모+ (오즈모 플러스) 촬영의 재미


이건 좀 아니다 깊은 기기가 있고, 이건 좀 괜찮다 싶은 기기가 있다.

나에게 있어 몇 번 사용하다 서랍 속으로 들어간 기기들의 수는 지금껏 사용하고 있는 기기보다 더 많다는 점에서 첫인상과 그 이후가 좀 다른 기기들이 많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다.



하지만, 처음보다 더 마음에 들었던 기기를 꼽으라면 DJI 오즈모+ (오즈모 플러스)가 있는데 첫인상은 사실 내가 이 녀석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우려였지만, 몇 번 사용하다 보니 오즈모만의 매력이 느껴졌고 일반적인 스마트폰으로는 쉽게 담을 수 없는 영상까지도 손쉽게 담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다.

그럼에도 이러한 제품들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완벽히 동영상을 위한 기기를 구입하려 한다면 캠이 존재하고, 완벽한 사진을 위한 기기라면 카메라가 존재하기 때문. 그렇다면 DJI 오즈모+ (오즈모 플러스)와 같은 기기는 어떠한 제품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쉽게 표현하자면 인터렉티브한 촬영이 가능한 기기라 부를 수 있을 것 같다.

대다수의 캠이나 카메라로는 쉽게 담을 수 없는 구도의 영상이나 사진도 손쉽게 담을 수 있다는 것과, 짐벌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서 일상을 작품으로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쉽고 간단하게 색다른 영상을 찍는 기기라는 것이다.





세상을 다른 각도로 보다.
DJI 오즈모+ (오즈모 플러스)는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실시간으로 화면을 띄워두고 촬영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굳이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빠르게 촬영이 가능하다.

매우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구조 때문인데, 그립감이 높은 본체를 잡고서 조작부를 자연스럽게 움직이면 누구라도 쉽게 촬영을 시작하고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글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은데,
조금은 쉽게 풀어보자면 스마트폰으로 보게 되는 촬영 장면은 앞을 보고 있지만 실제 촬영은 아래나 위, 옆을 담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걸어가면서도 뒤를 볼 수 있고 위나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동이 가능하다.

   


촬영자는 그저 앞을 보고 있지만 카메라가 알아서 이동하는 셈이다.

이러한 촬영이 재미있는 이유는 세상을 조금은 더 다른 각도로 볼 수 있다는 것인데, 어떠한 사물이나 풍경을 촬영하더라도 뒤에서 앞으로 이동하는 동작에 더해서 DJI 오즈모+를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전체를 담거나 특정 부분을 줌으로 확대해서 담는 등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세상을 조금은 신선하게 볼 수 있는 재미를 던져주는 것이다.





촬영의 재미, 약간의 적응은 필요
이번 포스트는 영상 리뷰이기 때문에 포스트의 글을 대신해서 영상을 볼 것을 추천하지만, 가볍게 언급하자면 DJI 오즈모+로 촬영하는 영상은 생각보다 매우 쉽고 재미가 있다.

같은 촬영을 하더라도 전혀 다른 수준의 영상이 담긴다고 할 정도로 흔들림을 억제하는 것은 기본이고, 3.5배 줌으로 마음껏 줌을 당기거나 7배 디지털 줌까지 활용할 수 있어서 일반적인 스마트폰보다 촬영의 폭이 더욱 넓다고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담을 때의 흔들림이 없고 아마추어와 같은 결과물 대신 보다 세밀하고 정밀한 촬영을 손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촬영의 재미는 충분하다.

그러나 배터리 타임이 길지 않고, 구동에 따르는 소음으로 인해 음성의 경우는 외장 마이크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인 제품이기도 하며, 무게 중심으로 인해 어쩌면 장시간 촬영시에는 손목이 아플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와이파이로 연결이 되었음에도 간헐적으로 화면이 끊기거나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그럼에도 촬영의 재미를 던져준 DJI 오즈모+는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천후 짐벌로서, 무엇보다 성능을 향상하면서 더욱 쓰임새가 많아지면서 어디든 가볍게 가지고 외출하며 사용하는 짐벌이 되어줄 것 같았다.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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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IT] 탁상용/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인기 순위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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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1일 토요일

[긴급 공수] 이것이 바로 7. 에이투 ‘AT221’ 블루투스 이어폰의 사운드


사운드는 스마트기기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일까? 아니, 콘텐츠에 있어서 사운드는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할까?

흔히 보지 못하는 것과 듣지 못하는 것 가운데 하나를 택해야만 한다면 듣지 못하는 것을 택하는 경우가 많지만, 듣지 못한다는 것 또한 생각보다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 같다.



실제 공포 영화를 감상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결과, 화면만 보여준 팀과 소리만 들려준 팀 가운데 오직 소리만 들려준 팀이 더욱 큰 공포를 느꼈다고 한다.

이유는 감정을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 청각의 역할이 더욱 크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듣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다면, 오늘 소개할 에이투의 AT221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은 어떠한 제품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 제품은 쉽게 말해서 차음성이 뛰어나고, 중저음이 엄청나게 탄탄하며, 재생 시간이 무려 7시간에 이른다는 차별화 포인트가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다 담고도 13g에 불과한 무게라는 점 또한 잊어서는 안된다.



착용감이 뛰어나고 동시에 매우 가볍기 때문에 이어폰을 꽂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게 만드는 에이투의 AT221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은 숱한 제품들 가운데서도 차별화가 되는 몇 안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가볍게 주머니에 넣고서 어디서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7시간의 재생 시간을 가진 기본기가 탄탄한 블루투스 이어폰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7.
블루투스 이어폰 가운데 대다수의 제품들은 마감이 좋지 않다.

그러나 마감이 중요하다는 것은 귀에 꽂아보는 순간 바로 느껴지게 되는데, 저가 제품들은 하나같이 부족하고 아쉬운 마감으로 착용감이 나쁘고 먼지가 너무 쉽게 묻어나며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 


   


거기다 바디까지도 아쉬운 마감으로 내구성이 금방 떨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되는데, 그런 점에서 에이투의 AT221 블루투스 이어폰은 완전히 다른 경험을 전달해줬다.

꼼꼼하고 부드러운 마감으로
귀에 착용해도 전혀 부담이 없었고, 또한 이어폰 줄이 거슬리지 않게 적당히 부드러운 느낌을 전달했을 뿐 아니라 줄꼬임이 거의 없어서 전천후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제품이 되어줬다.



또한 특이한 점이라면 이어폰 본체 자체는 매우 작으면서도 귀여웠고, 대신 이어폰 중간에 좌우로 나뉜 파티션으로 무게 배분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귀가 작은 사람이라도 부담 없이 꽂고 사용할 수도 있었고, 버튼부를 비롯한 마이크가 아래로 내려와서 입 주변에 위치했다는 점으로 인해서 핸즈프리로서도 손색이 없는 디자인을 갖췄기 때문에 매우 높은 사운드 전달력을 가진 제품이 될 수 있었다.



160시간에 이르는 매우 긴 대기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자석으로 된 좌우 이어폰을 가볍게 연결시키면 음악이 자동으로 일시 정지가 되고, 통화가 종료된다는 점에서 제법 센스가 느껴지는 제품이 되어줬던 AT221.

충전 시간 역시 2시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7~8시간 동안 음악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짧은 시간 내에 충전이 되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제품으로서,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았다.









단단하게 감싸주는 중저음 사운드
AT221의 사운드를 쉽게 표현하자면 ‘중저음’ 특화 이어폰이다.

매우 단단하면서도 공간감을 확실하게 형성하는 이러한 중저음 중심의 사운드는 더욱 많은 음악들, 특히나 발라드와 같은 음악에서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귀를 강하게 찌르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게 감싸주는 사운드로 음악을 즐겨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용해본 AT221의 사운드는 중저음의 특성이 강했고, 그러면서도 가수의 목소리가 묻히지 않아서 해상력이 출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분명, 유선 이어폰과 비교하자면 2% 정도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이러한 부분은 기본기가 탄탄한 AT221에서 아쉬움이 된다기 보다는 EQ 설정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았다.



7시간 동안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서, 아이폰을 비롯해 갤럭시와 V 시리즈까지도 얼마든지 연결하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AT221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높은 차음성을 통해 외부 소음을 완벽히 차단한 채 음악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거리를 걸어가면서는 음악 감상을 잠시 쉬어주는 것이 안전하겠지만 음악에 집중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조건을 갖춘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였다.



에디터의 평가 ★★★★☆
에이투의 AT221 블루투스 이어폰은 매우 얇고 작고 가볍다는 점에서, 또한 충전이 매우 빠르고 7시간에 이르는 재생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편한 블루투스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디자인 역시 합격점을 줄 수 있었고 마감 역시 훌륭해서 더욱 자주 사용하게 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부를 수 있었다. - MACGUYVER.

#무심한 듯 #주머니 속에 #넣어두고 #마음껏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AT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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