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4월 2일 목요일

[증정] 수제 요거트 제조기, 보만 요구르트 메이커 JM6521 요플레 만들기 경험은?


요즘 들어 홈메이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많은 분들이 홈메이드 아이템들을 하나 둘 구입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호기심에, 재미로 몇 번 사용하다가도 결국 서랍 속이나 찬장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요거트 제조기, 요거트 메이커도 비슷한 상황이 자주 연출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수제 요구르트 만들기를 위한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에 대한 솔직 담백한 소감을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만들기가 정말 쉽다는 점, 세척이 필요치 않다는 점, 디자인이 예뻐서 꺼내둬도 괜찮다는 점이었습니다.




#1. 예쁜 디자인
우유팩 그대로 넣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은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은 우유팩의 감성 그대로를 담았습니다.

흰색에, 깨끗하고 투명한 느낌의 디자인은 마치 컵에 우유를 부어놓은 것처럼 느껴졌는데요.






터치식 버튼으로 조작이 간단했고, LED 조명도 감성적으로 들어왔는데요.

소형 주방 가전은 어딘가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은 주방 어디에 둬도 잘 어울려서 괜찮더라고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거트 제조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2. 뛰어난 편의성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은 컵에 계량하거나 나눠서 부어주는 방식과 다르게 우유팩 그대로 넣고, 또는 전용 계량컵으로 바로 만들 수 있었거든요.

장점이라면 세척이 필요치 않은 우유팩을 그대로 활용해서 만들고, 냉장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고, 또 계량컵에 넣어서 원하는 만큼 만들 수도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https://smartstore.naver.com/further/products/4825227304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만들어주니까, 자기 전에 눌러놓으면 다음날 완성되어서 매일매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럽더라고요.

 - 우유팩 그대로 만드는 요거트
 - 자기 전에 만들어서 바로 먹기
 - 냉장 보관으로 바로 꺼내 먹기
 - 계량컵에 덜어서 조금씩 만들기




#3. 적정 온도 유지
유제품인 만큼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요.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은 고급 PTC 히터 방식으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줬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 및 시간으로 세세하게 설정이 가능한 점도 만족스러웠는데요.



 

수제 요구르트 만들기가 이렇게 쉬웠나 싶을 정도로 간단하게 만들어주면서도 안심이 되니까 편한거죠.



#4. 기능적인 디자인
하단부는 미끄럼 방지 설계가 되었고, 케이블 길이도 적당했는데요. 열기 쉬운 투명 커버와 상당히가벼운 무게감은 사용상 편의성을 높여주더라고요.

전기료도 매주 2~3번 사용할 때 매월 1,130원 정도만 나오니까 걱정이 없기도 했거든요.





추가적으로, 무소음이라 체감이 힘든 작동음도 장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 실수로 넘어갈 일이 없는 디자인
 - 너무 짧거나 길지 않은 케이블
 - 속이 보이는 투명한 커버 디자인
 - 정말 가벼운 무게감, 편한 이동성
 - 매월 천원 정도의 낮은 전기료
 - 체감하기 힘든 낮은 작동음


✎ 만들기 쉬운 기능과 세척이 필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만족스러움을 주었던 보만 요구르트 메이커


✎ 요거트에 과일이나 시리얼 등 취향에 맞게 토핑을 올려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5. 총평 정리
정리하자면 요플레 만들기를 위한 이 제품은 예쁜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 꼼꼼한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여줬는데요.

추가적인 팁이라면 우유팩이 1L일 경우, 기본 제공 스푼이 짧을 수 있어서 더 긴 스푼을 활용하면 좋다는 점이거든요.




또한 처음 발효유를 넣을 때 잘 저어주면 요거트가 더 잘 만들어지니까 그냥 붓기만 하기보다는 잘 저어줄 필요성도 있더라고요.

아쉬움은 하단부에 케이블을 수납할 수 있는 디자인이었으면 했는데 그렇지는 않았는데요.

예뻐서 어디든 놓아둬도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케이블을 정리하기 힘들다는 점은 아쉬움이 되기도 했거든요.




보만 요거트 메이커 JM6521은 요거트 제조기를 찾으셨던 분들 가운데 예쁜 제품을 찾으셨던 분들에게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서 3분에게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MACGU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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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GtMHGqIU










2020년 4월 1일 수요일

[증정]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추천,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 리얼 후기!


이번에 사용해본 블루투스 이어폰은 7만원대 가격을 가진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인데요.

참고로 이번에 소개해드릴 블루투스 이어폰을 1분에게 증정해드리는 이벤트가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해보실 수 있습니다.

간단히 평가해서 제가 써본 이 제품의 장점과 단점은 이렇게 됩니다.






- 중저음 특화 사운드, 중저음과 베이스가 특히 강함. 음분리 및 공간감에서 뛰어난 강점

 - 스마트폰급 통화 품질로, 완전무선 이어폰 가운데서는 최상급의 통화 경험, 약간 울리긴 하지만 선명한 통화 가능

 - 역대급 배터리로 음량이 80%일 경우에도 7시간 넘게 재생, 충전 케이스로 3.5회 충전까지. 케이스는 무선 충전 지원

 - 출중한 기본기, 이어팁 3종 및 이어후크 3종으로 귀에 꼭 맞춰서 착용 가능. APT-X, SBC, AAC 코덱 지원, 페어링 안정성 및 IPX6 방수, 음성 인식, 터치 조작까지




하지만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 커다란 사이즈로 귀 밖으로 튀어나오는 이어버드, 제법 큰 디자인의 케이스 크기

 - 처음 착용감에서 적응 필요. 귀에 맞는 조합으로 사용하면 안정적이고 제법 만족스러움. 후크 크기가 사람마다 달라서 여럿이서 함께 사용하기에는 불편

 - 한 박자 느린 조작성. 음량 조절은 한 번 터치, 재생과 정지는 두 번 터치라서 음량 조절을 빠르게 할 수 없음.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은 이런 평가가 가능했는데요. 7만원대 제품에서는 사실 경험하기 힘든 스펙도 많고, 만족스러운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제품이었을지 조금 더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1. 사운드
 - 복합 다이어프램과 베릴륨 코팅 사운드 드라이버 6mm 탑재

 - 풀레인지 크로스오버 시스템 및 고음과 중저음 대역 분리 재생

 - 하나의 드라이버가 고음역대를 맡고, 다른 하나가 중저음역대를 맡아서 음이 뭉치지 않고 개별적으로 뚜렷하게 전달

 - 중저음 사운드를 확실히 구분해서 입체감을 전달하기 때문에 현장감이 뛰어남

 - 여러 악기가 나오는 음악에서 세세하고 구분된 소리를 체감할 수 있는 퍼포먼스

 - 다양한 코덱 지원으로 아이폰과 갤럭시 모두 고음질 재생 가능




직접 들어본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의 사운드는 신나는 곡에서는 보컬음이 약하거나 배경 분리가 과도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요.

그래도 고음 부분에서 찢어지거나 뭉개지지 않고 선명하게 들려서 만족스럽더라고요.




발라드 음악에서는 보컬의 발음이 확실하고 정확하게 들려서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베이스는 상당히 강했고, 중저음에 특화되어서 음악이 얇거나 가볍지 않고 묵직하게 들려서 만족스러웠습니다.




http://prod.danawa.com/info/?pcode=10520484&keyword=앱코%20비토닉%20트루엔진2&cate=1029029

장덕철의 그날처럼을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으로 들어본 경험도 말씀드려야 하는데요.

인트로에서 목소리만 나오는 부분에서 솔직히 소름이 돋더라고요.

입체감이 상당하고, 베이스가 정말 강했거든요. 그렇다고 음이 뭉개지지도 않았는데, 아쉽게도 이어지는 보컬에서는 임팩트가 없었고 주변 배경음의 울림이 제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듣다 보니까 영화를 보기에 더욱 좋은 이어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가격 대비 음질은 뛰어납니다.




#2. 싱크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을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부를 수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싱크가 잘 맞기 때문인데요.

 - 갤럭시와 사용할 때 소리와 입모양이 딱딱 맞음

 - 에어팟이 부럽지 않은 빠릿한 싱크 전달




 - 물론 약간의 딜레이는 있음

 - 적절한 싱크와 음질로 확실히 영화볼 때 몰입감 상승


이런 이유로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은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부르기에 적합했습니다.




#3. 블루투스
이 제품은 퀄컴의 QCC3020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했는데요. 결과 더욱 빠른 전송 속도와 안정적인 연결에서 만족스럽더라고요.

실제로도 8m 이상 거리에서도 불안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외에도 퀄컴의 TWS PLUS 기술로 좌우 독립 연결이 되니까 더욱 딜레이가 없고 안정적인 연결이 되었는데요.




APT-X 및 AAC 기술까지 포함되어 있으니까 사운드 손실이 적다는 점도 블루투스 기술에서 차별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참고로,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내면 정말 빠르게 연결되니까 아마도 귀에 꽂아서 바로 음악을 재생해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4. 디자인 및 착용감
 -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지만 다소 남성 지향적임

 - 비교적 크고 무거운 편, 스포츠용 후크로 귀에서 떨어지지 않음

 - 먼지에 취약한 아쉬움, 크기가 큰 충전 케이스

 - C타입 충전으로 호환성과 범용성에서 장점

 - LED 불빛이 향상 켜져 있음

 - 후크는 귀에 따라 편차가 상당히 큰 편

 - 장시간 사용하면 후크 때문에 귀가 불편하기도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의 디자인과 착용감은 이렇게 정리가 되었는데요.

디자인은 확실히 남성 지향적이고, 컬러 선택지나 여성분들이 원하는 작고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아니라는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후크는 운동을 하거나 격하게 움직여도 빠지지 않게 해줘서 좋았지만 동시에 착용시 번거롭다거나 한 사람을 위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여럿이서 함께 사용할 때는 큰 불편함을 주기도 했습니다.




#5. 핸즈프리
 - MEMS 듀얼 마이크 및 CVC 노캔 기능 탑재

 - 이어버드 하나에 듀얼 마이크 탑재, 아래쪽 마이크는 목소리와 소음 담고 위쪽 마이크는 소음만 담아서 소음 상쇄하는 방식

 - 상대방의 목소리가 잡음 없이 잘 들리는 편

 - 내 목소리도 상대방이 듣기에 잡음 없이 깨끗하게 전달

 - 다소 먹먹한 소리가 살짝 섞이기도 함

 - 실구매자 평가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은 놀랍게도 핸즈프리 기능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을 단순히 고음질, 뛰어난 베이스, 안정적인 연결성에만 포인트를 두기에는 핸즈프리 기능이 기대 이상으로 뛰어난데요.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 가운데서는 물론이고, 상위 모델 중에서도 이만한 통화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스럽더라고요.

실제로 통화를 해보시면 스마트폰이 아쉽지 않은, 양손이 자유로운 통화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 합니다.




#6. 조작성
 - 터치할 때 귀의 압박감은 낮은 편

 - 처음 사용 시 익혀야 하는 터치 방식

 - 인식률은 뛰어남, 빅스비와 잘 연결됨

 - 음량 조절에 따르는 피드백이 없음

 - 조금만 빨리 눌러도 음악 재생/정지 기능 발동

 - 정지 및 재생은 반응속도가 느린 편




개인적으로는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의 음량 조절이 가장 불편했는데요.

한 번씩 천천히 눌러줘야 하니까 급하게 큰 폭의 조절을 할 경우에는 불편함이 가중되고 기다리는 시간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부분은 차기 모델에서는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7. 배터리
 - 배터리 잔량 표시 가능

 - 무선 4시간 완충, 유선 2시간 완충

 - 500mAh 용량 배터리 탑재

 - 케이스 활용시 총 27시간 재생

 - 이어버드는 1.5시간만에 완충




앞서 언급된 것처럼,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의 배터리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는데요.

대부분 절반에서 그 이하의 볼륨으로 오래가는 것처럼 자랑하는데, 이 제품은 무려 80% 볼륨으로도 7시간 넘게 사용이 가능하더라고요.

확실히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의 기준점은 크게 뛰어넘은 것 같습니다.




#8. 총평 정리
폰을 가방에 넣어도 안정적으로 연결되고, 통화 품질은 역대급인데다 에어팟보다 더 뛰어나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로 기묘한? 놀라운 통화 품질을 보여주더라고요.

선명한 사운드에 빵빵한 베이스가 더해졌고, 이것을 균형잡힌 밸런스로 소화하는데다 고음도 만족스러운 음질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중음이 약간 과하거나 다소 답답한 경우도 있었고, 볼륨 조절은 상당히 불편하기도 했는데요.

은근히 편한 무선 충전 기능이나, 후크가 있어서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는 점, 오래 지속되는 배터리는 정말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일 컬러가 아쉽고, 케이스 크기가 크다는 게 아쉽게 다가왔거든요.

그래도 분명 ABKO BEATONIC 트루엔진2 무선 이어폰은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라고 부를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앞서 소개된 것처럼, 1분에게 증정해드리는 이벤트가 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MACGUYVER.


http://prod.danawa.com/info/?pcode=10520484&keyword=앱코%20비토닉%20트루엔진2&cate=1029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