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5월 31일 수요일

[스피커 증정] 포켓포토 대신, 휴대용 포토프린터 추천 ‘프린고 & 프린홈’


오늘은 포켓포토를 대신해서 선택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프린터에 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켓포토는 매우 높은 휴대성과 함께 간편한 인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상도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또한 인화지 역시 일반적인 인화지가 아니어서 범용성이 낮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휴대용 와이파이 포토프린터는 단점을 지우고 장점을 더하면서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사진관에서 인화하는 사진과 동일한 품질로 인화할 수도 있었고, 제품에 따라서 더욱 큰 인화지까지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범용성이 높은 것입니다.


   

물론 휴대용 포토프린터 역시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포켓포토와 비교해서 크기가 더 크다거나 조금 더 무거운 등의 아쉬움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포켓포토, 포켓프린터를 대신할 사진 출력 프린터로서 휴대용 포토프린터가 가지는 장점과 매력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선택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휴대성을 품다. 프린고2
프린고2는 해상도를 높이고 화질을 더욱 개선하면서 다양한 쓰임새를 품고 있습니다. 특히나 작은 크기 및 가벼운 무게나 염료 승화식 포토프린터로서 놀라운 화질을 보여 준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는데요.

HOD 기술을 통한 고품질 인쇄를 비롯해 휴대용 포토프린터 가운데서는 최초로 50매까지 인쇄가 가능한 배터리를 품었다는 점도 장점이 되어줬습니다.




제품의 크기는 96 x 154 x 24mm이며, 무게는 390g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방에 넣어두고 어디든 휴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완충까지는 3.5시간이면 충분했고 인쇄 속도 또한 60초로 매우 짧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기다릴 필요 없이 놀라운 출력물을 바로 뽑아보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이외에도 NFC 원터치 접속을 비롯해서 카트리지 1개만으로도 36매까지 인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타사 제품 대비 3배 이상 더 많은 인쇄가 가능한 대용량 카트리지로 잦은 교체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주기도 했습니다.

인화지는 지문 방지를 비롯한 코팅 처리로 변색 없이 물이나 습기, 기름, 햇빛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보호가 가능하기 때문에 포토프린터로서 갖춰야 할 점들을 고루 갖춘 제품으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가격은 168,000원이며 인화지의 경우는 108매 기준 38,500원이기 때문에 처음 기기 구입 이후부터는 장당 350원 정도의 매우 낮은 가격으로 출력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포토프린터 인화지부터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던 프린고2는 개인적으로도 자주 활용하며 여행할 때 필수적으로 휴대하는 제품 목록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유라면 역시나 오래가는 배터리와 가벼운 무게, 놀라운 화질로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서 전용 앱을 통한 출력을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범용성을 품다. 프린홈
다음으로는 무선 와이파이 포토프린터인 프린홈이 있습니다. 이 제품 역시 휴대가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물론 어댑터가 필수적이며 자체적인 배터리도 없기 때문에 휴대가 가능한 것이지, 전원코드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에서 완전한 휴대용 제품이라 부를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프린홈의 가치는 4 x 6 사이즈의 대형 인화가 가능하다는 점이기 때문에 단순히 휴대성만 원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프린홈의 경우도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부를 수 있었습니다.

우선 프린홈은 고해상도 인화를 비롯해 생생한 사진 표현을 위한 HOD 기술, 대용량 카트리지를 통한 60매 인화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기본기가 매우 탄탄한 포토프린터가 되어줬습니다.






또한 전용 앱을 통한 래피드 프린팅을 활용하면 여러장의 사진을 가장 빠르게 인화할 수도 있었고, 편집 기능 역시 사용이 가능해서 편리함을 높여줬습니다.

디자인은 화이트를 기본으로 민트 블루 컬러를 매치해서 상큼한 느낌을 전달해줬고, 무게는 998g, 사이즈는 186 x 138 x 64.5mm로 생각보다 작은 크기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린홈의 진짜 가치는 큰 사진 인화를 비롯해서 다양한 전용 앱의 활용에 있었는데요.

앱을 통한 12분할 기능이나 콜라주 기능, 달력 기능 및 24가지에 이르는 필터까지 연출이 가능할 뿐 아니라 면허증 및 여권, 이력서 사진 등 다양한 증명사진 크기의 레이아웃도 지원해서 범용성에 있어서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http://storefarm.naver.com/watchmarket/products/504047965

나에게 맞는 휴대용 포토프린터는?
포켓포토, 포켓프린터를 대신해줄 사진 출력 프린터로서 프린고2와 프린홈은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사진 프린터가 갖춰야 하는 놀라운 품질, 높은 범용성, 앱 활용 등등 수많은 요소들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프린고2는 여행을 자주 떠나는 분들, 그리고 어디든 가볍게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인화를 하고 싶은 분들, 선물용으로 사진을 바로 뽑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 되어줬고, 높은 휴대성과 자체 배터리로 편리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프린홈은 전원 코드만 연결하면 바로 나만의 사진관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바로 사진을 출력하고 싶은 분들, 여권 사진 및 다양한 종류의 사진이나 콜라주 인화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라 부를 수 있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장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단점을 꼽아보자면 프린고2는 인화시 소음이 다소 발생했기 때문에 ‘끼익’하는 소음이 거슬릴 수 있음은 감안해야 합니다.

물론 계속되는 심한 소음이 아니라 마지막으로 출력이 마무리 될 때 다소 크게 들린다는 점에서 큰 불편은 아니었습니다.




프린홈은 간헐적으로 용지 카세트에서 용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인쇄가 대기 상태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용지를 가볍게 밀어주면 인화가 시작되었는데요. 간헐적이기는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음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켓포토를 대신할 휴대용 와이파이 포토프린터를 찾고 있었다면, 모바일 포토프린터로서 휴대성이 높은 프린고2 혹은 사진 출력 프린터로서 범용성이 뛰어난 프린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MACGUYVER.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930903&memberNo=5931703
http://storefarm.naver.com/watchmarket/products/51401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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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증정] 나의 첫 번째 IoT 기기, 디붐 오라벌브 LED 블루투스 스피커 추천


곧 IoT의 시대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IoT라 하면 막연하거나 아직까지는 미래의 기술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도 그럴 것이 IoT 기기들이 판매는 되고 있지만 대중화되지 않았고, 그 제품들이 우리 집 안방까지 들어오려면 기존에 있던 제품들을 교체해야 하는 것인데, 냉장고도 앞으로 7년은 더 써야하고, 에어컨도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치 6년 전쯤 LTE를 지방에서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으려면 한참 멀었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IoT 역시 조금은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IoT란 무엇입니까? Internet of Things의 약자로 사물 인터넷, 그러니까 사물끼리 직접 데이터를 주고 받으며 작동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IoT기기는 멀리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직까지는 스마트폰이 IoT기기의 중심에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IoT TV나 냉장고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조절하는 스마트 전구같은 제품들도 모두 IoT 기기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나의 첫 IoT 기기로 가볍게 시작해볼 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려합니다. 이 IoT 기기는 이제는 익숙해진 ‘오라벌브’라는 LED 블루투스 스피커입니다.







볼수록 매력있는 오라벌브 블루투스 스피커
디붐 오라벌브는 5cm 풀레인지 드라이버 유닛과 패시브 베이스 라디에이터를 탑재해서 중저음에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도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균형잡히고 입체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라벌브의 맑고 카랑카랑한 음색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1200mAh의 배터리로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고, 2시간이면 완충이 가능하며, 무게는 350g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LED 무드등 5가지의 테마로 움직이는데요, 색상은 무려 1600만가지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른 LED 블루투스 스피커와는 다르게 불빛의 색감이 상당히 분위기가 있는데, LED 무드등으로만 사용해도 본전을 찾기에 충분할 정도로 귀여운 전구 디자인과 세련된 바디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IoT기기라고 이야기했죠, 오라벌브는 이러한 설정들을 모두 스마트폰 전용 앱을 사용해 멀리서도 간편하게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본 오라벌브+전용앱
오라벌브의 전용앱은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5가지 테마의 특징을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있고, Shake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바가 있는데,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폰을 흔들어서 오라벌브의 LED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센터를 보면 LED의 전원을 on/off 할 수 있는 버튼과 색감을 1600만 가지로 세밀하게 조절해 볼 수 있는 원형 구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있습니다. 마치 가스버너에 불을 올리듯 직관적으로 밝기를 조절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동생을 불러서 불을 꺼달라고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그리고 하단에 Clock 기능을 사용하면 수면과 기상을 위한 자연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소리는 숲, 파도, 천둥 소리로 세가지가 있는데, 알람은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의 알람을 설정하듯 설명하면 스피커에서 기상을 위한 소리를 들려주고, 수면 유도는 20분이나 30분을 설정해두면 설정해둔 시간동안 잠에 편안하게 빠져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러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수면 유도에 오라벌브의 무드등도 한 몫을 하고 있죠.

하지만 알람과 수면 유도에 별다른 소리 크기 설정이 없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수면 유도를 위한 용도로만 오라벌브를 사용하고, 알람은 스마트폰 알람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나의 첫번째 IoT 기기, 오라벌브로 괜찮을까?
오라벌브는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사운드면 사운드, 디자인이면 디자인, LED면 LED 무엇하나 빠지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반 사람들에게 오라벌브를 이용했을 때의 장점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폰 앱을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엔 스마트폰으로 스피커를 조종하는 것이 귀찮다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직접 사용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직관적이면서도 간편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더욱 자주 사용하게 되고, 이는 곧 우리집 안방에 들어오게 될 IoT 제품들에 익숙해지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른 스피커와 전자기기들도 스마트폰 전용앱이 있지만, 오라벌브는 특히 그 앱을 자주 사용하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IoT를 위한 첫 기기로 추천할만한 것 같습니다.

사운드에서부터 LED, 그리고 스마트폰 앱에 이르기까지 마음에 쏙 들었던 오라벌브는 보면 볼수록 새로운 매력 포인트들이 계속 발견되는 가성비 갑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어주었습니다. - MACGUYVER.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927730&memberNo=593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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