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11월 1일 화요일

‘한 달 연장’ V20에 톤플러스-무드 스피커-배터리 더하기


푸짐하게 차린 3가지.
엘지는 V20의 가격을 올리는 대신, B&O의 이어폰을 기본 번들로 제공하는가 하면, 수백만원대 하이파이 고음질 오디오에 들어 있는 기술을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묘수를 부리면서 스마트폰 뿐만 아닌, 하이파이 음향 시스템과도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가 되었다.

거기다 V20를 구입할 경우, 단돈 5,000원에 구매가 가능한 3종 세트를 구성하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는데, 우선 109,000원 상당의 톤플러스를 비롯해 59,000원 상당의 포터블 무드 스피커와 39,000원 상당의 배터리 팩을 증정한다고.



   

모두 더하면 207,000원에 이르는 가격이라고 하니 2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받는 셈이다. 결과적으로 V20만 구입하더라도 B&O 유선 이어폰에 톤플러스 무선 고음질 이어폰과 포터블 스피커 및 배터리까지 더해지는 것이기 때문에 호응이 높은 편이다.

물론, 아쉬운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이벤트 자체는 초기 구매자들에 한해 제공되는 만큼 V20의 판매를 늘리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더구나 당초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이벤트가 11월 30일까지 연기되면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더 늘어나기도 했다.


✎ 먼저, 영상으로 V20의 사은품 3종을 살펴보자.



톤플러스 HBS-900은 어떤 제품?
우선, 사은품 가운데 가장 관심이 가는 톤플러스 HBS-900의 경우는 2014년 6월에 출시된 이후 2016년 상반기까지도 최고의 라인업으로 이름을 알리던 제품이었다. 상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심플한 조작 방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것.

무엇보다 하만 카돈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음질에 집중한 모델임을 알 수 있는 HBS-900은 Apt-X 코덱을 통해 무선으로도 고음질 음원을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품고 있다. 또한 자동 줄감기 기능을 통해 편의성을 더하기도 했다.

✎ 제품의 특징을 잘 담은 포장 케이스와 심플한 포장

✎ 군더더기 없이 본래의 디자인을 드러내는 톤플러스

컬러 역시 아름답게 다듬어져서 실버와 블랙, 핑크 컬러를 통해 나름의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는 HBS-900은 상단부의 버튼을 통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안쪽에 있는 버튼을 눌러서 바로 줄을 감거나 외부 버튼을 통해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이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져서 목을 자연스럽게 감싸주는 HBS-900은 그 자체로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될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고 무엇보다 음질이 좋다는 점에서 블루투스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LG 포터블 무드 스피커는 어떤 제품?다음으로 LG 포터블 무드 스피커는 내부에 있는 LED를 통해 무드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라 볼 수 있다. 내부적인 디자인도 매우 아름답고 작고 컴팩트해서 휴대할 경우에도 큰 문제는 없다.

무엇보다 놀란 것은 음질이었는데, 다소 아쉬운 마감을 제외하자면 음질 부분에서는 부족할 것이 없는 사운드를 들려줬고 최고 음량에서도 찢어지는 음 하나 없이 본래의 음을 매우 묵직하게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 사운드를 특별히 강조하지 않은 포터블 스피커

✎ 그러나 기대 이상의 음질을 들려준 무드 스피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을 깎아 먹은 버튼부를 조금은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다른 LED 스피커와 달리 LED가 매우 제한적으로 들어 있어서 조금 더 효과를 주기 위해서라면 LED를 더 탑재할 필요성 역시 느껴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무지향성으로 전방향 모두 사운드가 고르게 퍼지는 디자인과, 상당히 높은 출력 및 균형을 잘 잡은 음질을 통해 V20와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포터블 스피커로서 여행을 떠나거나 혼자서 사용할 경우에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배터리 팩은 어떤 제품?
이미 엘지는 탈착식 배터리로 유명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는 차별점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다른 제조사들은 하나같이 일체형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엘지는 여전히 탈착식을 내세우며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아쉬움이라면 이전 G5 배터리 팩에서는 제공되었던 보조배터리 기능이 이번에는 제외되면서 크기는 작아졌지만 기능이 줄어들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지속적으로 하나의 아이덴티티를 끌고가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다.

✎ 보조배터리 기능이 제외된 배터리 킷

✎ 별도의 케이스에 보관하거나 배터리 충전 킷을 휴대할 수도 있다.
  

V20 이벤트의 아쉬움은?
개인적으로는 신한카드를 사용하지도 않고, 신한 FAN앱도 사용한 적이 없어서 이번 5,000원 결제를 위해 일주일 넘게 씨름을 해야만 했다. 방법을 찾느라 하루를 보내고, 또 공인인증서를 복사하고 인증하느라, 또 결제가 되지 않아서 방법을 찾느라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결과 이벤트를 포기할까 싶은 생각도 들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일으켰던 이번 이벤트는 분명 신한카드를 통해 엘지가 얻는 것도 있었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5,000원 때문에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상상 이상이었다는 점이다.

겨우겨우 이벤트를 신청한 이후에는, 다음에도 이렇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고 이제는 쓸 일도 없는 신한 FAN앱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고민도 생겨나게 되었다. 이벤트 상품은 좋았지만 정작 이벤트 자체는 아쉬움을 많이 남긴 것이다.



V20를 만난 사은품, 시너지는?
개인적으로는 무선 이어폰을 즐겨 사용한다. 유선은 선의 번거로움과 불편함 및 선이 걸려서 폰을 떨어뜨리거나 이어폰이 빠지는 등의 경험을 계속 하다 보니 불편하다는 인식이 생겨났고, 무엇보다 지난번 HBS-1100 초고음질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한 이후로는 쭉 무선 이어폰을 사용중이다.

그래서 V20와 함께 사용하는 무선 이어폰은 편의성을 더해줄 것으로 보이며, 고음질을 지원하기 때문에 큰 아쉬움 없이 V20의 사운드를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물론 V20의 쿼드 DAC은 잠시 쉬어야겠지만.



또한 LG 포터블 무드 스피커의 경우도 집에서 혼자 사용하는 경우에도, 다같이 모여서 사용하는 경우에도 놀라울 정도의 출력과 음질을 보여줘서 V20와 잘 어울렸고, 여행을 떠날 때면 짐이 많아지지만 배터리 팩만 있다면 짐을 더욱 줄일 수도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V20와 잘 어울렸던 사은품은, 다만 선택지가 더 있어서 하나의 고음질 이어폰이나 무선 헤드셋을 선택할 수 있게 했거나 배터리 팩을 번들로 제공하고서 다른 혜택을 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은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만들기도 했다. - MACGUYVER.











[아,쉽다] 아이폰7의 14가지 3D 터치, 진짜 쓰임새를 찾다.


3D 터치, 쓰임새를 찾다.
아이폰 6s 부터 가능해진 3D 터치. 사실 애플이 아이폰6s를 출시하면서 가장 강조하던 기능 중 한가지였는데, 그렇게 내세울 만큼 가치가 있는 기술일까? 기존에는 터치와 길게 누르기, 이 두 가지 방법만으로 스마트폰을 조작해왔지만, 3D터치 기술로 강하게 누르는 동작도 인식하게 되면서 새로운 조작방법을 얻게 된 것이다.



   

조작 방법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이 큰 차이가 있을까 생각이 든다면, 마우스에서 우클릭 기능이 사라진다고 한번  생각해보자. 이처럼 조작 방법이 하나 사라지고 추가되는 것은, 작업에 따라 별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경우에 생산성과 편의성에서 어마어마한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

3D 터치의 경우 이제 막 도입된 따끈따끈한 조작 방법이지만, 이미 그 활용 방법들이 다양해지면서 아이폰 유저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주로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한 두 단계의 과정들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이 편리한 기능을 몰라서 못쓰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지 모른다. 그래서 이 3D터치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살펴보려 한다.



1. 제어센터
제어센터의 플래시, 타이머, 계산기, 카메라 아이콘을 꾹 눌러 추가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2. 카메라
라이브포토를 확인할 수 있는데, 배경화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촬영중에 최근 찍은 사진을 빠르게 둘러보고 다시 촬영으로 돌아올 수 있다.



3. 전화

   


번호를 입력하고 초록색 통화 아이콘을 3D 터치로 세게 누르면, “통화”, “FaceTime 영상 통화”, “FaceTime 음성 통화”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앱 아이콘을 눌러 즐겨 찾는 번호를 추가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4. 메시지
본문을 들어가지 않고 미리 볼 수 있고, 그 상태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추가 메뉴가 나타난다.  해당 자료를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고, 메시지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읽음 처리를 할 수 있다.



5. 애플 뮤직
앱을 실행하지 않고 바로 음악을 재생하거나 음원을 검색할 수 있다.



6. 알림 센터
알림 센터의 X표시를 강하게 누르면 모든 알림 지우기가 나타난다. 이제 일일이 지우지 않고 한번에 알림창을 정리할 수 있다.



7. 멀티태스킹
홈 버튼을 두 번 누르는 대신 왼쪽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멀티태스킹이 작동된다. 그리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쓸어주면 최근에 실행한 2개의 앱을 전환하며 사용할 수 있다.



8. 키보드에서 트릭 패드처럼


   

키보드 위를 강하게 누르면 커서를 텍스트의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는데, 키보드 밖으로 나와서 화면 위로 올라가도 된다. 그리고 더 강하게 눌러 텍스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


9. 앱 메뉴 불러오기
앱에 따라서 앱에 직접들어가지 않고도 앱의 메뉴를 열어 기본적인 기능들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공유하기를 사용하면 사진을 공유 하듯이 쉽게 앱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10. 스팟라이트 검색
스팟라이트 검색으로 찾은 앱 역시 강하게 눌러 메뉴를 열고 기본적인 기능들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11. 스케치
메모 앱이나 스케치에서 그림을 그릴 경우 , 손으로 그림을 그려도 약하게 누르거나 강하게 누르며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



12. 폴더
폴더 내에 빨간 바탕에 숫자가 적힌 뱃지 카운트가 된 앱이 있으면 폴더를 강하게 눌러 해당 앱을 확인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다.



13. 다운로드
다운로드 중인 앱을 강하게 눌러 다운로드를 취소하거나, 일시 중지할 수 있다. 여러 앱을 동시에 다운로드 받을 때 우선 순위를 정할 수도 있다.



14. 링크와 주소
문자나 메모에서 주소가 있는 문구를 강하게 누르면 해당 위치를 바로 지도로 볼 수 있고, 웹 페이지의 경우 해당 링크로 새 창을 열어 볼 수 있다.



사실 지금도 각 앱마다 3D터치의 새로운 활용 방법이 생겨나고 있고, 그 활용 범위도 점차 넓어지고 있다. 아마 여느 조작 방법과 마찬가지로 3D 터치 역시 그 활용 방법은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될 수록 우리에게 더욱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오늘 살펴본 3D터치를 사용한 몇 가지 방법들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3D 터치에 익숙해지고 더 다양하게 응용해보도록 하자. 분명 이 새로운 조작 방법과 친해질수록 스마트폰은 더 생산적인 도구가 되고 우리는 이 기기를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MACGUYVER.











[아,쉽다] 몰라서 못쓰는 유용하고 재미있는 시리 명령어 20가지


Hey, Siri
아이폰 4s부터 줄 곧 Siri와 함께 해왔지만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Siri를 사용하는 것을 그리 선호하지는 않았다. 스마트폰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이  낯설게 느껴졌기 때문일까, 한국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던 불편함 때문일까, 내 비서는 한동안 아이폰 속에서 잠들어 있어야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Siri를 사용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국산 Siri도 더욱 똑똑해졌다. 그리고 마침내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Siri는 자연어를 알아들을 정도로 지능이 생겼고, 기본적인 기능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일을 하면서 인공 비서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다.



   

한마디로 Siri가 편해졌다. 지금은 ‘한번도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 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편리해졌고, 그 만큼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왔다. 그리고 잠금해제를 하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더 많아졌기 때문에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용하기 더 유용해졌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Siri를 애용하게 되었는데, 특히 장갑을 끼고 있을 때나 운전을 할 때 Siri를 편리하게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서 오늘은 음성 인식이라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Siri의 몇가지 명령어들과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는 유용한 명령어들을 살펴볼 예정이다.



   
"최근에 온 메시지 읽어줘"
"엄마한테 알았어요라고 답장해줘"
개인적으로 운전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데, Siri가 읽어주는 메시지의 내용을 듣고, 음성으로 바로 답장도 할 수 있다. 



"금요일 오후 6시에 민호와 약속 잡아줘"

"금요일 오후 6시 약속에 성우도 추가해줘"
캘린더 앱을 찾기 귀찮을 때, ‘캘린더 앱을 실행해줘’하고 명령하고 직접 입력해도 되지만, 이제 일정을 입력하고 수정하는 것까지 Siri를 활용해보자 



"광화문이 어디야?"

"강남에 맛집 좀 찾아줘"

   

우리가 인터넷에 들어가서 검색하고 지도를 찾는 시간보다 Siri가 인식하고 지도를 보여주는 시간이 훨씬 빠르다.
인터넷에서 빨리 정보를 얻고 싶을 때도 Siri를 사용할 수 있다.



"내일 서울 날씨는 어때"

"오늘 우산 필요할까"
급하게 외출 준비를 하면서도 Siri의 도움으로 빠르게 날씨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이 노래 뭐야?"

"발라드 노래 틀어줘"
음악 어플을 사용해 음원을 검색하기 때문에 한국노래도 꽤 정확한 편이다. 그리고 명령만 내리면 뮤직 플레이어 앱에서 원하는 노래를 재생해주기도 한다.



"엄마한테 스피커 폰으로 전화걸어줘"

"엄마한테 facetime 걸어줘"
전화를 거는 상태에서는 Siri가 작동하지 않지만, 전화를 걸기 전에 구체적인 방법을 명령하면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30분 후에 깨워줘"

"3분 타이머 맞춰줘"
갑자기 잠이 쏟아져서 폰을 보기도 힘겨울 때, 라면을 끓일 때 유용하게 사용해보자.



"블루투스 켜줘"

"와이파이 꺼줘"
Siri를 사용해 음성으로 블루투스나 와이파이처럼 기본 설정을 끄고 켤 수도 있다.



"화면 밝게 해줘"

"화면 밝기 낮춰줘"
낮에 화면이 어둡거나, 밤에 화면이 너무 밝을 때 사용해보자. 특히 화면 밝기를 조절하는 것 때문에 장갑을 벗는 게 망설여질 때 유용하다.



"랩 해줘"

"노래 불러줘"
Siri의 노래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어쩌면 Siri가 익숙하지 않거나 불편해서, 어떻게 사용하면 유용한 지를 몰라서 그동안 Siri를 사용하지 않고 있던 사람들이 있을 지 모르겠다. 하지만 Siri는 이제 개인 비서라 불릴 수 있을 만큼 똑똑하고 유용해졌고, 지금도 계속 더 똑똑해지고 있다.

오늘 살펴본 내용을 직접 사용해보고, 더 응용해서 활용해본다면 Siri의 매력을 경험하고 Siri와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을 지 모른다. 그렇게 한다면 다가오는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서 스마트 기기들을 더욱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 MACGUY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