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5월 30일 월요일

아이폰도, 갤럭시도 꼴뚜기로 만드는 G5의 '이것'은?


최근 스마트폰 가운데 카메라에 집중하지 않는 스마트폰이 있을까? 당연하겠지만 저마다 자신의 스마트폰이 최고의 카메라를 탑재했다며 홍보하는데 열을 올리는 것이 요즘의 상황이다.

아이폰은 처음으로 1200만 화소로 판올림을 하며 800만 화소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여줬고, 심지어 아이패드 프로까지도 1200만 화소의 ‘카툭튀’ 디자인으로 카메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갤럭시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카메라에 있어서 독보적이 되려는 듯 F1.7의 괴물급 조리개를 가진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통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으며 실제로도 호평을 받는 카메라가 되기도 한 상황.

G5는 기존의 스마트폰과 달리 듀얼 렌즈를 통해 차별화를 선언했으며, 광각 렌즈를 통해서 같은 장소에서도 더 넓게 찍히는 차별화 포인트를 제대로 각인시켰다.



카메라에서 벗어나다.
그러나 G5는 단순히 카메라 하나에만 집중하는 대신, 다른 부면으로도 눈을 돌리기도 했는데, 이를테면 모듈을 통한 확장 기능이 그것이고, 이미 오래전부터 시작했던 음질에 대한 집중이 그러하다.

그 가운데서도 음질에 대한 집념이라면 집념이 매우 강했는데, B&O와 함께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을 내놓을 정도로 상당한 정성을 들인 것이다. 당연하겠지만 추가 모듈인 만큼 비용이 발생하는 제품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이 비용에는 그만한 합당한 이유가 필요했는데, 기존의 스마트폰으로는 재생조차 되지 않는, 그리고 구하기도 힘든 32비트 원음을 재생해주는 엄청난 기능을 품은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고음질 원음 재생에 다소 가려진 부분이 있다면,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은 그것 자체로도 매우 훌륭한 음감용 기기가 된다는 것이다. 굳이 원음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이 말이다.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이란?
엘지전자와 B&O Play에서 내놓은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은 ESS의 ES9028 Sabre DAC 및 ES9603 헤드폰 앰프를 탑재했다. 이전에도 고음질로 호평을 얻었던 V10보다도 더욱 좋아진 칩셋을 채택한 것이다.

장점이라면 저전력 설계를 통해 동일한 환경에서 더욱 전력을 절약할 수 있고, 해상력이 더 풍부해져서 이전보다도 더욱 뚜렷하고 선명한 음악을 재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전 V10과는 달리, 32비트 원음을 그대로 재생할 수 있어서, 단순히 업샘플링에 그칠 뿐 32비트를 재생할 수는 없었던 V10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모듈임을 알 수 있다.

또한 ES9603 헤드폰 앰프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 기존의 스마트 기기로 재생할 경우에는 출력의 부족 등으로 헤드폰에서 볼륨이 줄어드는 등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지만, ES9603이라는 헤드폰 앰프를 통해 이러한 단점을 제거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포터블 제품으로서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의 장점은, G5에서는 완벽히 하나가 되어서 일체감 높은 디자인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과, 다른 기기에서도 선을 통한 연결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범용성이 매우 뛰어난데, 기본적으로 음악에 집중하며 기본기가 탄탄한 제품이면서도 G5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 아니라는 점에서 향후에도 활용도는 매우 높은 제품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들어본 음질은?
오늘 살펴볼 메인 테마는 32비트 원음 재생이 아니다. MP3 320kbps 혹은 FLAC로 음감을 했을 때, 즉 일반적인 스트리밍 음원으로 재생을 했을 때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살펴볼 예정.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32비트 원음을 구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구할 수 있다 하더라도 용량이 너무 크고 비용이 많이 소모되어서 범용성이 낮기 때문이다. 그래서 접근성이 높은 일반적인 MP3 파일 및 FLAC로 진행해봤다.

실제로 들어본 음질은 같은 이어폰이나 헤드폰 기준, 아이폰과 갤럭시는 비슷한 느낌이었지만 G5 +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의 조합은 대단히 높은 해상력을 가지고 있었다.

75단계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한 음량 조절은 크게 장점이라고 느끼기 힘들었지만, 그냥 G5 +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선명하고 풍부한 음색에 반한 것이다.



들어보기 전까지는 알기 힘든 느낌인데, 쉽게 설명하자면 일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다가 아이맥스로 보는 느낌이기도 하고, HD로 보다가 FHD로 보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면 쉬울 것 같다.

음질을 눈에 띄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기계적인 수치 역시 와 닿는 부면이 아니라서 이런 식으로 설명해야 하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아무튼 G5 + 하이파이 플러스는 음악 파일이 가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듯했다.

그리고 다시 들어본 아이폰이나 갤럭시의 음질은 무언가 답답한 느낌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치 얇은 유리창으로 된 창문을 닫고서 밖을 바라보듯, 생생한 것 같으면서도 무언가 아쉬운 것이다.









G5가 가진 최고의 ‘무기’
그런 점에서, 하이파이 플러스는 G5 구매자라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아이템이기도 하고, 갤럭시나 아이폰에게 있어서는 음질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제품이기도 했다.

엘지 로고까지 양보하면서 새겨둔 B&O 로고가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하이파이 플러스 모듈은 이미 현존하는 스마트폰의 음질 가운데 G5를 정점에 서 있게 만들어주는 기특한 녀석이 된 것 같았다.



작곡가와 가수의 원래 의도를 그대로 전달하는 훌륭한 기기로서 G5와 함께한 하이파이 플러스의 퍼포먼스는 매우 훌륭했고, 다른 기기의 음악이 다소 무난하고 심심하게 느껴질 정도로 만든 것이다.

그래서 하이파이 플러스는 G5 사용자라면, 또한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 중인 분들이라면 꼭 알아보라고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녀석이다. 묵직한 검은색의 하이파이 플러스, 그 속에 담긴 더 묵직한 소리를 직접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 MACGUYVER.







LG 워치 어베인2 VS 애플워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스마트워치는 본질적으로나, 네이밍으로나 ‘시계’를 표방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그저 시계일 뿐이지만, 여기에 ‘스마트’를 더하면서 기존의 시계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스마트워치로 운동을 기록하고,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받을 수도 있고, 심지어 사진을 찍거나 게임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팔목을 들어서 1분만 들여다보자. 그것이 편리할까?


   

당연하겠지만, 불편하다. 그래서 스마트워치는 잠깐 사용하는데 적합하며 보다 본질적으로 ‘시계’로서 접근하는 것이 더 알맞을지 모른다. 지금으로써는 배터리를 비롯해 성능 자체가 높지는 않기 때문.

그리고 이러한 스마트워치에 대해 서로 다른 접근 방법을 가진 두 가지 스마트워치가 있다. 하나는 패션 액세서리로서, 하나는 보다 더 클래식한 시계로서 다가가는 것이다.



애플워치를 차다. 자신에 주목하다.
애플은 애플워치를 내놓으며 처음부터 3가지 모델을 선보였고, 2가지 사이즈를 내놓았다. 거기다 밴드는 정말 수없이 많이 내놓았는데, 현재 선택 가능한 조합은 무려 117가지에 이를 정도.

‘가장 피부에 와 닿는 스마트’라는 문구로 선보인 애플워치는 국내 런칭 이후 ‘시계 혹은 그 이상, 지금 여기에’라는 문구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손목에 차다. 마음에 감기다’라는 문구로 애플워치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즉, 이 제품은 단순한 IT 기기로서가 아닌, 피부에 와 닿는 스마트 기기로서, 또한 정확한 시계로서 접근한 것이다. 그래서 패션 액세서리로서 집중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상당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가격은 한 번 다운이 되며 30만원 초반대부터 2,000만원을 넘나드는 모델까지 다양한 상황, 기능상의 차이는 없고 재질에 따라 구분을 하며 가격 차이를 벌리고 있다.

   


애플워치 스포츠 모델은 가장 가볍고, 색상이 다양하지만 그만큼 저렴한 싼티(?)가 약간 들었고, 기본 애플워치 모델은 스테인리스인 것은 마음에 들었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감이 있었다. 대략 70~100만원 전후

애플워치 에디션은 일반인이 구입하기 힘들 정도의 1~2,000만원대 가격을 형성하며 철저하게 고가 마케팅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성능상에 차이가 없다는 아이러니는 존재한다.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등장.
반면, 엘지의 접근 방식은 조금 달랐다. 엘지도 스마트워치로서 벌써 4번째 모델이지만 원형 디자인을 접목하며, 초기에 선보였던 네모난 모델을 버리고 시계 자체적인 디자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은 그런 점에서 정점에 서 있는데, 클래식한 시계를 표방하고 있어서 그냥 착용하고서는 누구도 스마트워치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클래식함을 드러냈기 때문.



   

여기에 더해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접목하며 화면이 꺼지지 않는다는 큰 장점으로 인해서 더욱 높은 만족도를 줬다. 배터리도 타 스마트워치보다 커서 하루 종일 사용해도 배터리는 50% 이상 남는 경우가 많았다.

여기에 더해 범용성까지 갖추고 있어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더해서 아이폰까지도 호환이 가능하다는 점은 이 제품이 더욱 대중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듯하다.

또한 단독 LTE 사용까지 가능해서 유심을 꽂아서 단독 번호를 얻을 수도 있고, 스마트폰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가 되기도 한다. 클래식하면서도 더욱 스마트한 것이다.



단점, 단점을 말해줘
그렇다면 이 두 스마트워치의 단점은 무엇일까? 우선 애플워치는 아이폰이 없으면 초기 구동 자체가 불가능하다. 적어도 한 번 이상은 아이폰과 연동을 해야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이 필수적이다.

또한 단독 사용이 불가능해서 아이폰과 멀어지면 그저 정확한 시계 정도에 그치며, 디지털시계 정도의 역할만 수행하게 된다. 화면 역시 손목을 올려야만 시계를 볼 수 있다.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도 존재하는데, 네모난 화면이라서 디지털시계와 비슷한 느낌을 주며, 이로 인해서 애플워치를 찾지 않는다는 소비자들도 있는 상황이다.

배터리 역시 아쉬운 부분인데, 상대적으로 낮은 배터리 용량으로 인해 하루 사용 시 배터리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기도 할 정도, 가격도 상대적으로 높아서 진입장벽이 높다는 아쉬움도 있다.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경우는 여성들이 착용하기에 너무 큰, 단일 모델로 출시가 되었다는 점이 가장 아쉬웠고, 밴드 교체에 집중하지 않고 클래식에 집중하면서 밴드 교체가 번거롭다는 아쉬움도 있었다.

밴드 자체도 많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서 LTE 단독 사용은 장점일지 몰라도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액정이 사파이어 글라스가 아니라서 흠집에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도 보인다.

충전 방식 역시 애플워치보다 약간 불편한데, 원형 마그네틱 충전기를 적용한 애플워치와 달리, 긴 원통형의 충전 단자를 마그네틱 방식으로 연결해야 하는데, 다소 정확성을 필요로 했다.

조작 방식 역시 애플워치와 같은 휠이 없어서 다소 불편했고 UI가 상대적으로 아쉬움을 남겨서 조작시의 만족도는 약간 떨어지는 듯했다. 측면 버튼 역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직접 사용해본 느낌은?
애플워치는 지난해 한국 출시 이후 쭉 사용해본 결과,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줬는데 특히나 착용감이 훌륭했고, 밴드 교체가 아주 쉽고 매우 다양해서 패션에 따라 맞추기가 매우 쉬웠다.

애플워치 시계 페이스 역시 매우 다양하고 커스텀이 세밀하게 가능해서 원하는 색상이나 기능으로 조합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좋았다. 아이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일 정도로 훌륭한 알림은 덤.

휠을 통한 조작은 매우 편리했고 전체적인 UI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서 직관적인 터치로 조작이 가능했으며, 사파이어 글라스를 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다.

충전은 매우 편리했고, 처음의 우려와는 달리 잠들기 전에 충전기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충전이 끝나서 간편한 사용성이 마음에 들었다. 완성도가 매우 높고 아이폰과 연동이 완벽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았다.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경우는 우선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와 클래식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남성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깔끔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좋았다.

또한 범용성이 높아서 다양한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며, 단독 사용 역시 편리함을 더해줬다. 시계 페이스는 애플워치만큼이나 다양했고, 또한 추가 앱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세계 페이스를 선택할 수도 있었다.

기본 브라운 컬러의 밴드는 매우 만족도가 높았는데, 측면의 버튼이 3가지나 되어서 빠르게 다양한 기능에 접근할 수도 있었고, 영화관 모드를 통해 화면을 완전히 꺼둘 수 있는 편리한 핫키 기능도 좋았다.

원형 디자인에서 오는 만족도도 높았고, 화면의 밝기도 아쉬움이 없어서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클래식 시계 + 스마트 기능이 더해진 기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마트워치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것이다.









서로 다른 디자인을 드러내는 애플워치와 워치 어베인2 ▼

네모난 디자인과 둥근 디자인에서의 차이 ▼

밴드 교체에 있어서 유리한 애플워치, 올웨이즈 온을 적용한 워치 어베인2 ▼

애플워치 스테인리스 모델과는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

다양한 선택지를 가진 애플워치, 클래식함을 드러내는 워치 어베인2 ▼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는 애플워치가 더 좋을지도 모른다 ▼

밴드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며, 화면에 따라서도 차별화가 되는 두 기기 ▼

착용시의 느낌도 상당히 달랐다 ▼

최근에 출시된 워치 어베인2의 디자인 ▼

다양한 앱이 원형에 최적화가 되어 있었다 ▼

정장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었다 ▼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 ▼

애플워치와는 다른 매력을 지닌 워치 어베인2 ▼

스마트워치, 쓸만할까?
스마트워치가 대중화된 지도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고, 이제는 스마트밴드까지 가세하면서 시장은 나날이 커지고 있는 상황. 스마트워치 역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기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시간 확인 및 알림 확인이 주요 기능이라고 할 정도로 기술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즉,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사용하기에는 애매하다는 것.



그래서 시계로서 편리함을 주고, 또한 충전 방식이 간편하면서도 추가 기능이 불편하지 않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면 단연 기어S2 혹은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 좋은 선택일지 모르겠다.

아이폰이라면 애플워치나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 좋을 수 있다. 단독 사용을 원한다면, 비즈니스를 위해 전화나 문자를 놓치면 안 될 경우라면 더욱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 좋을 수 있다.



스마트워치를 구매하기 전, 이 기기에 대한 큰 기대를 하기보다는 패션 액세서리로서, 또한 스마트폰의 보조 도구로써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신경을 쓰지 않아도 운동 관리를 해주고, 알림을 띄워주기 때문.

스마트폰의 성장이 벽에 다다르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앞다퉈 내놓는 스마트워치, 그 가운데 애플워치와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의 방향성은 충분히 좋아 보였다. - MACGUY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