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이의 맥가이버 첫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기백이의 맥가이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수십가지 아이폰/아이패드/맥 활용 동영상과 활용 팁을 공유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맥에 대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눈을 뗄 수 없는 G6 플러스의 새로운 3가지 컬러 톺아보기


G6 플러스는 새롭게 등장하면서 무선 충전 기능과 128기가의 대용량, 그리고 전면 블랙 마감과 B&O 이어폰을 탑재하는 등, 수많은 변화를 선보였습니다. ‘플러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많은 것들이 더해진 것입니다.

물론, 뒤늦은 출시라는 아쉬움이 있기도 하고 곧 차세대 모델이 등장할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하자면 효과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G6를 구매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G6 플러스에 관심이 가는 것도 당연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새롭게 등장한 G6 플러스의 3가지 컬러 이야기를 해볼까요? G6 플러스는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과 옵티컬 테라 골드, 옵티컬 마린 블루라는 다소 생소한 이름을 가진 컬러 3가지가 더해졌습니다. 여기서 골드 컬러는 완전히 새로운 컬러이고, 블루 컬러는 아이스 플래티넘의 새로운 버전이 아닐까 싶었는데요.

화이트 모델 선택지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이라면 아쉬움으로 남는 이번 G6 플러스의 3가지 컬러는 어떠한 느낌이 있는지, 그리고 실물은 어떤 느낌을 전달해주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G6 플러스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지난해 아이폰7 제트 블랙의 등장 이후, 비슷한 느낌의 제품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제트 블랙 이전에도 다양한 블랙 제품들은 있었지만, 다시금 블랙 컬러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삼성의 경우는 블랙 오닉스 컬러가 인기를 끌면서 고급스러운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 블랙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G6 플러스의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 컬러는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기존의 G6 아스트로 블랙과 비교를 하자면 세심한 빛 반사를 통해서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면이 블랙이라거나 측면이 짙은 그레이 컬러라는 것은 거의 같기 때문에 다른 느낌을 크게 받기는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후면 B&O 로고를 비롯해서 G6 플러스라는 문구가 차별화된 느낌을 전달하고 있었던 G6 플러스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은 빛이 필요한 제품이었습니다.

제품 자체의 컬러감이 매우 짙었기 때문에 빛을 받을수록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해준 것인데요. 직접 눈으로 봐야만 체감이 가능한 놀라운 빛 반사는 G6 플러스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만의 아이덴티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G6 플러스 ‘옵티컬 테라 골드’
다음으로는 새롭게 선보인 옵티컬 테라 골드 컬러의 G6 플러스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B&O 로고를 비롯해 G6+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던 G6 플러스 옵티컬 테라 골드 제품은 측면을 두르고 있는 은은한 골드 컬러와 함께 후면 전체를 덮은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가 특징이었습니다.

특히나 전면이 블랙으로 되어 있어서 블랙 + 골드 조합으로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해준 것 역시 눈에 띄는 부분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아마도 젊은 분들보다는 나이가 조금은 있는 분들에게 더 사랑을 받을 것 같았던 G6 플러스 옵티컬 테라 골드 컬러는 일반적인 골드 컬러도 아니었고, 로즈 골드 컬러도 아닌 독특한 골드 컬러였는데요. 이 제품 또한 독특한 후면 필름으로 마감이 되면서 빛에 따라 빛나는 모습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기도 했습니다.

심플한 G6 플러스의 디자인을 더욱 극대화해줬던 옵티컬 테라 골드 컬러 또한 자꾸만 눈길이 가고 뒤집어 놓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G6 플러스 ‘옵티컬 마린 블루’
개인적으로는 가장 관심이 갔던 컬러가 바로 옵티컬 마린 블루 컬러였는데요. 이전 아이스 플래티넘 컬러가 빛에 따라서는 푸른색으로, 혹은 완전한 회색으로 보여졌다면, 이 녀석은 어디서 어떻게 보더라도 푸른색을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특히나 매우 옅으면서도 빛에 따라서는 깊이감이 더해지는 푸른 컬러로 오묘한 느낌을 전달해줬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마찬가지로 전면이 블랙으로 마감되었다는 점 역시 아이스 플래티넘과 차별화가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전면만 보자면 마치 블랙 컬러의 G6 플러스를 사용하는 것 같으면서도 조금만 각도를 달리하면 푸른색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인데요.

처음부터 G6가 이러한 색상 조합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었던 컬러이기도 했습니다.


✎ 세심한 빛 반사를 통해 더욱 고급스러움을 보여주었던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입니다.

✎ 시원한 푸른색의 색감과 빛에 따라 오묘하게 달라지는 '옵티컬 마린 블루'입니다.

✎ 독특한 골드 컬러를 뽐내면서 은은한 골드빛을 발산했던 '옵티컬 테라 골드'입니다. 

✎ 보면 볼수록 영롱한 빛을 뽐내는 G6플러스의 새로운 3가지 색상입니다.



✎ 측면을 두르고 있는 컬러도 은은한 매력을 발산해 주었습니다.






G6, 나에게 맞는 컬러는?
새로운 G6 플러스의 등장과 32기가 모델의 등장으로 인해서 기존 G6 64기가 모델의 인기는 크게 떨어질 것 같습니다.

물론, 화이트 컬러를 비롯해 아이스 플래티넘 컬러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G6 64기가 모델에도 관심이 가겠지만, 고급스러움이나 차별화 포인트가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는데요.




32기가 모델은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고, G6 플러스 모델은 더욱 큰 용량과 차별화된 추가 기능으로 고급스러움을 어필하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나 가격적으로 64기가 모델에 아킬레스건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즐기고 싶은 분들은 32기가 모델의 G6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깔끔한 컬러를 원한다면 64기가 모델의 화이트 컬러를, 고급스러운 컬러를 원한다면 G6 플러스의 3가지 컬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는데요.




컬러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블루, 골드, 블랙,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G6는 첫 출시 이후 블랙 에디션의 등장과 G6 플러스 및 32기가 모델의 등장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컬러와 선택지를 선보였습니다. 과연 이러한 엘지의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MACGUYVER.











2017년 7월 26일 수요일

코드만 뽑으면 끝? 전기요금 다이어트를 위한 IoT 기술 200% 활용법


아직까지도, 전기 요금의 기준이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그리고 에어컨은 시원해지면 끄고, 더워지면 다시 켜두는 것이 전기요금을 아끼는 방법이라고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매우 많다.




무엇보다, 전기요금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전기요금에 대해서 만큼은 깜깜이가 되거나 잘못된 지식이 상식처럼 되어서 전기요금 절감에는 효과가 전혀 없는 노력들을 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일지 모른다.

탈원전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가 되기 위해서는 그보다 앞서 전기요금 체계나 제대로 된 전기요금 절감 방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지만 사실상 이러한 교육은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전이 사라질 앞으로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 그보다 앞서 당장 지금 해결해야 하는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을 예방하기 위해서 어떠한 대책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까?

오늘은 그 대안으로 IoT 기술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활용 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볼 예정이다.



IoT, 전기요금 폭탄 막아줄까?
우선, IoT에 대한 개념부터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IoT는 사물 인터넷을 뜻하는 줄임말로서, internet of Things를 줄여서 표현하는 말이다. 쉽게 말해서, 그동안은 단독으로만 움직이던 개별적인 사물이 서로 대화를 하고 인터넷으로 연동되는 것을 뜻한다.

이를테면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세탁기를 돌리거나, 냉장고 속의 물건들을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고, 집에 들어가기 10분 전에 에어컨을 미리 켜두는 것도 모두 IoT, 즉 사물 인터넷이 있어서 가능한 일들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어떻게 해서 IoT가 전기요금 폭탄을 막아줄 수 있다는 것일까? 쉽게 생각해보자. 이번달의 현재까지 전기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사실상 거의 없을지 모른다.

현재까지 사용한 전기 사용량부터 전기요금 계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그렇듯, 뒤늦게 전기요금 폭탄 고지서를 받고서 당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사이에 IoT가 들어가게 되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당장 모든 콘센트를 IoT 콘센트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전력량과 전기 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위한 첫 걸음이 바로 현재 자신의 상태를 알기 위해 체중계 위에 올라서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기요금을 바로 알기 위해서도 실시간 전력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이다.




24시간, IoT로 관리하는 전기요금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칼로리 계산도 없이 음식을 마구 먹지는 않는 것처럼, 전기요금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계획 없이 전기를 마구 사용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그 중심에 IoT 기술이 들어가게 되면 관리는 매우 쉽고 간단해진다. 현재 전기를 많이 먹는 가전제품이 무엇인지를 바로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고, 관리나 수리가 필요한 제품을 미리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효과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



   

방에 불을 켜고 나오지는 않았는지, 에어컨을 켜두었거나 너무 강하게 틀어두지는 않았는지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다음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제품들의 코드를 매일매일 뽑는 번거롭고 불편한 과정 없이, 원격으로 대기전력을 완전히 차단하는 IoT 플러그 및 멀티탭을 통해 매우 쉽고 간단하게 새어나가는 전기를 줄이는 것도 가능해진다.






IoT 제품들, 무엇이 있나?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한 IoT 제품들은 생각보다 많이 있다. 그 가운데 하나의 예시를 들자면 IoT@home 제품군들이다. 어디서나 켜고 끌 수 있는 원격 IoT 스위치 혹은 멀티탭, 플러그와 전기료알리미가 있으며, 온도조절기와 홈 CCTV, 금고나 가스잠그미, 도어락과 열림알리미, 심지어 비데나 밥솥, 공기청정기도 IoT@home 제품군에 속해 있다.

이외에도 로봇청소기나 오븐, 세탁기, 가습기 등도 IoT@home과 연동해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에 포함되는 제품의 목록이 더욱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 점에서 IoT@home을 통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물론, IoT@home으로 전기요금을 관리하고 절약한다고 하더라도 절대적인 전기 소모량 자체를 줄일 수는 없기 때문에 절전 제품을 선택할 필요도 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기기만 필요한 만큼 사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IoT@home이 유용해지는 시점은 필요하지 않을 때에도 과도하게 소모되는 대기전력을 줄이고 싶은 경우, 혹은 예상치 못한 경우에 전력을 차단하고 싶은 경우, 또한 실시간으로 전기요금을 계산해서 미리 계획된 만큼만 전기를 사용하고 싶은 경우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다이어트하고 체계적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알기 위한 IoT 기술과 제품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언제 터질지 모를 시한폭탄과도 같은 원전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발전소를 늘리기 위해서는 ‘나부터’라는 마음가짐이 필요할지 모른다. 무조건 자제하고 꺼두는 것만이 해답은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즐기고 사용하면서도 똑똑하게 전기요금을 줄이기 위해 IoT 기술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 MACGUYVER.









주말을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주말에 뭐 하지? ZUMO 앱’


무엇을 그리 열심히 하며 사는지, 요즘 사람들은 참 쉴 틈 없이 바쁘게 생활합니다. 꼭 일을 하지 않더라도 해야만 하는 일들이 쌓여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가끔 오아시스 같은 진짜 쉬는 날이 찾아오곤 합니다. 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황금 같은 시간이죠.




하지만 막상 힐링을 하려고 보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노는 법을 잊어버려서, 아니면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참신한 곳을 찾기가 어려워서, 혹은 일상에 지쳐 생각하기도 힘들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어떻게 쉬어야 잘 쉬었다고 소문이 날까요?



   

이전에는 네이버 지식인에게 ‘국내 여름휴가지 추천 좀 해주세요.’ 하고 질문한 뒤 답변을 기다렸다면,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주말에 뭐 하지?라는 질문으로부터 탄생한 ZUMO라는 앱이 있기 때문인데요. ZUMO라는 이름도 주말에 뭐 하지의 약자라고 합니다.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은 뭐하는 앱일까요?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은 어떤 앱?
ZUMO앱은 주 중별,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전시, 축제, 공연, 생활정보 등의 다양한 여가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한마디로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해주는 앱인 것이죠.



그리고 매주 추천 사항이 업데이트 되고, 사용자의 모든 리뷰에 운영자가 댓글을 달아 준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우선 사용자들의 반응을 일일이 확인하고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부터 칭찬받을만합니다.

또한, 이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은 앱스토어의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중 11위를 차지하기도 했고, 2015년을 빛낸 최고작에 선정되기도 한 어플입니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요?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의 특징과 사용 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의 특장점은?
처음 ZUMO앱을 실행하면, 회원가입 화면부터 나타납니다.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을 제대로 추천해주는지 확인부터 하고 가입할지 말지 결정하고 싶은데, 시작부터 들이대더군요.

그리고 가입 중에 ‘스페셜 코드’를 입력하는 란이 있는데요. 프로모션 기간 중에 지급된 코드라고 합니다. 저는 해당 사항이 없더군요.


   


그래도 일단 가입방법은 굉장히 간단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기존 이메일을 활용해 바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러한 계정을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즉시 공유할 수도 있겠죠.

회원가입 후 앱을 실행하면, 일주일간의 날씨 정보부터 나오는데요. 날씨를 고려해서 계획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습니다.




첫 화면인 This Weekend라는 항목에서는 그 주 주말에 가볼 만한 곳을 추천해줍니다.

추천 아이템을 클릭해보면 그 활동이 어떤 활동인지, 그리고 언제 어디서 할 수 있고, 가격은 얼마이고 전화번호와 웹사이트 주소는 무엇인지까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주차 정보까지 제공해주네요.

그리고 Discover 항목에는 주모 추천과 에디터’s pick이라는 콘텐츠가 있고, 가장 아래에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축제 테마에만 56개의 콘텐츠가 있고, 플레이스 테마에는 무려 1485개의 콘텐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검색 기능을 사용해보면, 태그 기능이 눈에 띄는데요.




‘#이번 주말 #주차가 편리한 #이색적인 #명소’라는 태그를 넣고 바다나 계곡과 같은 검색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물론 태그만 혹은 검색어만 입력해도 무방합니다.

마음에 드는 콘텐츠는 ZUM(좋아요)을 해두고 후에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주말에 뭐 하지? ZUMO앱’ 공감대를 형성하다.
ZUMO앱도 물론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콘텐츠가 많아서 그런지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콘텐츠를 로딩하는 시간이 조금이지만 걸릴 때도 있었고, 아이패드로 앱을 실행해보니 UI가 단정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사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가 많다는 점도, 지방에 사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선별된 알짜 정보들을 깔끔하게 제공해준다는 점, 광고가 없다는 점, 그리고 사용자들과 공감대를 제대로 형성했다는 점에서 ZUMO앱은 오랜만에 보는 잘 만든 앱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 덕분인지 리뷰를 보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5점을 남긴 것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앱 시장에서 보기 드문 일이죠.

이처럼 ‘주말에 뭐 하지? ZUMO앱’은 주말에 가볼만한 곳을 찾고 있는 연인들, 국내 여름 휴가지를 찾고 있는 가장들,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대학생들이 한 번쯤 설치해볼만한 어플인 것 같습니다. - MACGUYVER.


https://itunes.apple.com/kr/app/zumo-jumal-e-mohaji/id1037778235?l=en&mt=8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co.zumo.app